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 |
1. 개요[편집]
2. 설명[편집]
내수판 | 수출판 |
한글판 명칭 | 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 | |||
일어판 명칭 | マジシャン・オブ・ブラックカオス | |||
영어판 명칭 | Magician of Black Chaos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8 | 2800 | 2600 | ||
"카오스-흑마술의 의식"에 의해 의식 소환. | ||||
현실의 카드로 등장한 것은 1999년 8월에 개최된 게임보이용 '유희왕 듀얼 몬스터즈 2' 전국대회장에서 나눠주었던 배포 카드가 처음이었다. 이 시작부터가 참 비범했는데, 당시에 카드를 받은 사람들은 의식 몬스터는 있는데 소환에 필요한 의식 마법이 아예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서 갖고 있어도 쓸 방도가 없었다.
4개월이나 지나서 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 공략집 동봉으로 의식 마법이 등장했지만, 만화에서 멋지게 등장한 것과는 반대로 실제로는 아무 효과도 없는 공격력 2800짜리의 바닐라나 다름없는 몬스터인지라 별로 유용하지 못하다. 비슷한 처지인 카오스 솔저가 그 자체로도 강력한 능력치와 궁극룡 기사의 융합 소재가 된다는 점에서 활로가 있다면 이쪽도 묘지에 이 카드가 있을 경우 블랙 매지션 걸이 힘을 입어 공격력이 상승하게 된다는 점으로 활로가 있긴 한데, 블랙 매지션 걸 자체가 블랙 매지션 특화덱이 아니면 별 쓸모가 없고 이 카드 자체의 능력치도 카오스 솔저보다 딸리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좋지 않다.물론 모에에 모든 것을 건 블랙 매지션 걸 특화덱이라면 3장 투입되어 묘지로 마구 버려질 것이다.
결국 이 카드를 활약시키고 싶다면 이 카드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게 특화된 전용 덱을 만들 필요가 있다. 이래 봬도 마법사족 의식 몬스터 중에서는 최강급 능력치를 지니고 있는지라 고등의식술로 코스모 퀸 등을 묘지에 묻어놓고 소생시켜 싸우는 바닐라 마법사족 주축의 덱을 만들어 활약할 수는 있다. 블랙 매지션도 역시 어둠 속성 바닐라 마법사족이라 공존이 가능하므로 블랙 매지션 덱에서 블랙 매지션 걸과 공존하며 효과를 발휘하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단 이 카드의 활용을 위해 각종 의식 서포트를 넣다 보면 블랙 매지션의 특권인 다양한 서포트 카드를 넣을 자리가 그만큼 모자라게 되므로 그 점은 조정을 잘 해야 한다.
원작 주인공의 강력한 몬스터 치고는 현실에서 쓰기가 힘든게 별로 모양새가 좋지 않아서인지 훗날 이 녀석에게 효과를 넣고 일반 소환이 가능하게 만든 리메이크판 몬스터가 나왔는데, 그게 바로 혼돈의 흑마술사다. 하지만 이번엔 이 혼돈의 흑마술사가 너무 사기라서 오히려 금지를 먹고야 말았고 같은 맥락으로 나온 카오스 솔저 -개벽-은 제한으로 풀렸는데 이쪽은 풀릴 기미조차 영 보이지 않다가 에라타 후 제한으로 풀렸다.
일반 판매 팩으로 등장하지 않은 귀한 축에 속하는 카드이기 때문에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는 이 카드 자체는 나오지 않고 블랙 매지션 걸의 효과 텍스트에 이름만 달랑 나와있거나 리메이크판이 오리지널보다 더 먼저 등장하는 괴현상이 속출하기도 했다.
무토우 유우기가 어둠의 유우기에게 남긴 최후의 카드로서 크리보의 자폭으로 고자가 된 사우전드 아이즈 새크리파이스를 한큐에 보내버리며 승리를 안겼다. 공격 기술명은 '멸망의 주문-데스 알테마(滅の呪文-デス・アルテマ)'[3].
유우기의 또다른 의식 몬스터 카오스 솔저가 암흑 기사 가이아에 카오스의 힘을 실어준 진화체라면 이쪽은 블랙 매지션에 카오스의 힘을 깃들게 한 존재로 처음 등장했다.[4]
원작 출현은 한 번으로 끝이지만,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노아 편에서는 어둠의 유우기가 카이바 노아와의 듀얼에서 자석의 전사 마그넷 발키리온을 패에서 제물로 바쳐 한 번 더 등장했다. 이번에는 블랙 매지션, 블랙 매지션 걸과 함께 흑마도 최상급 마법사 트리오를 형성하며 트리플 블랙 매직을 날리며 간지나는 연출을 보이지만, 노아가 함정 카드로 블랙 매지션 걸을 방패로 삼는 바람에 대실패. 여담으로, 이 카드도 싸움의 의식에서 아템이 덱 구상을 할 때 카오스 솔저와 함께 보였으나 결국엔 등장하지 않았다. 버스터 블레이더를 보고 죠노우치가 한 말을 보면 채용조차 되지 않은 듯.
해외 수출판에서는 이마 장식의 오망성이 사라졌다.
수록 팩 일람
4개월이나 지나서 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 공략집 동봉으로 의식 마법이 등장했지만, 만화에서 멋지게 등장한 것과는 반대로 실제로는 아무 효과도 없는 공격력 2800짜리의 바닐라나 다름없는 몬스터인지라 별로 유용하지 못하다. 비슷한 처지인 카오스 솔저가 그 자체로도 강력한 능력치와 궁극룡 기사의 융합 소재가 된다는 점에서 활로가 있다면 이쪽도 묘지에 이 카드가 있을 경우 블랙 매지션 걸이 힘을 입어 공격력이 상승하게 된다는 점으로 활로가 있긴 한데, 블랙 매지션 걸 자체가 블랙 매지션 특화덱이 아니면 별 쓸모가 없고 이 카드 자체의 능력치도 카오스 솔저보다 딸리기 때문에 상황은 더욱 좋지 않다.
결국 이 카드를 활약시키고 싶다면 이 카드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게 특화된 전용 덱을 만들 필요가 있다. 이래 봬도 마법사족 의식 몬스터 중에서는 최강급 능력치를 지니고 있는지라 고등의식술로 코스모 퀸 등을 묘지에 묻어놓고 소생시켜 싸우는 바닐라 마법사족 주축의 덱을 만들어 활약할 수는 있다. 블랙 매지션도 역시 어둠 속성 바닐라 마법사족이라 공존이 가능하므로 블랙 매지션 덱에서 블랙 매지션 걸과 공존하며 효과를 발휘하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다. 단 이 카드의 활용을 위해 각종 의식 서포트를 넣다 보면 블랙 매지션의 특권인 다양한 서포트 카드를 넣을 자리가 그만큼 모자라게 되므로 그 점은 조정을 잘 해야 한다.
원작 주인공의 강력한 몬스터 치고는 현실에서 쓰기가 힘든게 별로 모양새가 좋지 않아서인지 훗날 이 녀석에게 효과를 넣고 일반 소환이 가능하게 만든 리메이크판 몬스터가 나왔는데, 그게 바로 혼돈의 흑마술사다. 하지만 이번엔 이 혼돈의 흑마술사가 너무 사기라서 오히려 금지를 먹고야 말았고 같은 맥락으로 나온 카오스 솔저 -개벽-은 제한으로 풀렸는데 이쪽은 풀릴 기미조차 영 보이지 않다가 에라타 후 제한으로 풀렸다.
일반 판매 팩으로 등장하지 않은 귀한 축에 속하는 카드이기 때문에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는 이 카드 자체는 나오지 않고 블랙 매지션 걸의 효과 텍스트에 이름만 달랑 나와있거나 리메이크판이 오리지널보다 더 먼저 등장하는 괴현상이 속출하기도 했다.
무토우 유우기가 어둠의 유우기에게 남긴 최후의 카드로서 크리보의 자폭으로 고자가 된 사우전드 아이즈 새크리파이스를 한큐에 보내버리며 승리를 안겼다. 공격 기술명은 '멸망의 주문-데스 알테마(滅の呪文-デス・アルテマ)'[3].
유우기의 또다른 의식 몬스터 카오스 솔저가 암흑 기사 가이아에 카오스의 힘을 실어준 진화체라면 이쪽은 블랙 매지션에 카오스의 힘을 깃들게 한 존재로 처음 등장했다.[4]
원작 출현은 한 번으로 끝이지만,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노아 편에서는 어둠의 유우기가 카이바 노아와의 듀얼에서 자석의 전사 마그넷 발키리온을 패에서 제물로 바쳐 한 번 더 등장했다. 이번에는 블랙 매지션, 블랙 매지션 걸과 함께 흑마도 최상급 마법사 트리오를 형성하며 트리플 블랙 매직을 날리며 간지나는 연출을 보이지만, 노아가 함정 카드로 블랙 매지션 걸을 방패로 삼는 바람에 대실패. 여담으로, 이 카드도 싸움의 의식에서 아템이 덱 구상을 할 때 카오스 솔저와 함께 보였으나 결국엔 등장하지 않았다. 버스터 블레이더를 보고 죠노우치가 한 말을 보면 채용조차 되지 않은 듯.
해외 수출판에서는 이마 장식의 오망성이 사라졌다.
수록 팩 일람
3. 관련 카드[편집]
3.1. 카오스-흑마술의 의식[편집]
한글판 명칭 | 카오스-흑마술의 의식 |
일어판 명칭 | カオス-黒魔術の儀式 |
영어판 명칭 | Black Magic Ritual |
의식 마법 | |
"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의 의식 소환에 필요. ①: 자신의 패 / 필드에서, 레벨의 합계가 8 이상이 되도록 몬스터를 릴리스하고, 패에서 "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를 의식 소환한다.[5] | |
3.2. 블랙 매지션[편집]
3.3. 블랙 매지션 걸[편집]
3.4. 혼돈의 흑마술사[편집]
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의 리메이크 버전.
3.5. 멸망의 주문-죽음의 울티마[편집]
매지션 오브 블랙 카오스의 필살기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