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두 곡을 합쳐서 만드는 음악[편집]
1.1. 개요[편집]
1.2. 상세[편집]
만드는 아티스트 혹은 DJ의 역량이나 컨디션에 따라 평가가 갈린다. 특히 잘 만들어진 매쉬업 음악을 듣고나면 원곡이 밋밋해지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스노우 할레이션 이 매시업은 매시업 중에서도 최상급 퀄리티 중 하나로, 유명 DJ인 아민 반 뷰렌이 실제 공연에서 라이브한 적이 있다.
보통은 2~5곡을 섞는 경우가 있지만 때론 결산이라는 뜻을 품고 50~100개를 섞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특히 연말에 한 해간 유행한 노래들을 섞어 만들기도 한다.
매시업 밈으로 유명한 거론 스페이스 잼(노래)가 있다.
보통은 2~5곡을 섞는 경우가 있지만 때론 결산이라는 뜻을 품고 50~100개를 섞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특히 연말에 한 해간 유행한 노래들을 섞어 만들기도 한다.
매시업 밈으로 유명한 거론 스페이스 잼(노래)가 있다.
1.3. 매시업 유튜버[편집]
여러가지 경우가 있겠지만 팝송만 섞는다든지 팝송 외에 다른 것도 섞는 유튜버가 있고, 일반 노래를 섞는 유튜버도 있을 뿐더러, 인터넷 밈 노래를 섞는 유튜버도 있다.EXTREME MEME MUSIC MEGAMASHUP 1편 2편 3편 이 중에서 1, 2편이 잘 만들어진 거다.
- grantwoolard
- Robin Skouteris
- Triple-Q[2]
- Miggy Smallz
- 김동우
- DJ Ryson (Rysonremix)
- NASAM HERO
- 수퍼비갤러리
- 닥터릴펌
- pluffaduff
1.4. 기타[편집]
세계 최초로 상업목적 앨범에 수록곡으로 릴리즈된 매시업 음악으로는 영국 인디트로니카의 대부[5] Coldcut의 초창기 작업물 중 하나인 <Say Kids, What Time Is it?>(1987)이라고 알려져 있다.
2. 웹서비스[편집]
웹서비스 업체들이 각종 컨텐츠와 서비스를 융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