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saifugu매리복은
복의 일종으로, 북서
태평양(서해 등지) 등지에 분포한다. 최대 길이와 몸무게는 각각 30cm, 680g이다.
이 복어들은 파도가 적은 옅은 연안과 하구에 서식한다. 이들의
간,
난소,
장에는
테트로도톡신의 함량이 매우 높은데, 이 신경독은 야생에서 발견되는 독 중에서 가장 강한 독으로 꼽힌다. 하지만 매리복을 먹어도 독의 피해를 입지 않는 물고기들도 있다.
몸에는 가시가 없으며 꼬리
지느러미에 있는 연조가 종종 어두운 색이다. 난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