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Peripheral Vascular Disease (Chronic Arterial Insufficiency)
1. 개요[편집]
2. 증상 및 진단[편집]
가장 먼저 사지의 산소부족으로 인해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을 겪게 되는데, 특히 걷거나 뛸때 다리에 경련이 나게 되면 말초동맥질환을 의심해볼수 있다. 이 경우 걸음을 멈추고 쉬게 될경우 증상이 없어진다. 하지만 동맥질환이 더욱 진행될 경우 주로 저녁에 가만히 있어도 발허리뼈(metatarsal) 밑으로 통증이 일어나게 된다. 또 다리털이 없어지게 되고 근육이 퇴화하며, 사지가 차갑고 다리 밑 맥박이 느껴지지 않기도 한다. 말초동맥질환의 끝판왕으로 궤양이 발생하기도 하는데 주로 외상에 의해 발생된 상처가 낫지 않고 괴사하는 경우이다. 주로 이 궤양은 발가락 끝부분에서 보이며 점점 발 위쪽으로 퍼지게 되며 발가락이 괴저가 될수 있고 심한 냄새를 동반하게 된다.
말초동맥질환이 의심될 경우 먼저 발목상완지수(ankle-brachial-index)를 검사하는데 발목과 팔 혈압의 비율을 비교해 질병을 진단하게 된다. 정상일 경우 비율이 0.9-1.3 사이이나,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진행되었을 경우 0.7 밑으로 떨어지게 되고, 안정시 통증(rest pain)으로 진행되었을 경우 0.4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1]. 가장 정확한 진단을 위해 도플러 탐침이나 하지의 동맥조영술(arteriography)이 시술되기도 한다.
말초동맥질환이 의심될 경우 먼저 발목상완지수(ankle-brachial-index)를 검사하는데 발목과 팔 혈압의 비율을 비교해 질병을 진단하게 된다. 정상일 경우 비율이 0.9-1.3 사이이나, 경련이 일어날 정도로 진행되었을 경우 0.7 밑으로 떨어지게 되고, 안정시 통증(rest pain)으로 진행되었을 경우 0.4 밑으로 떨어지게 된다[1]. 가장 정확한 진단을 위해 도플러 탐침이나 하지의 동맥조영술(arteriography)이 시술되기도 한다.
3. 치료[편집]
[1] 발목혈압이 떨어질수록 비율이 줄어들게 되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