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말리
1. 개요[편집]
2. 아시아[편집]
2.1.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2.2. 중국과의 관계[편집]
3. 유럽[편집]
3.1. 프랑스와의 관계[편집]
3.2. 러시아와의 관계[편집]
4. 아프리카[편집]
4.1. 알제리와의 관계[편집]
4.2. 세네갈과의 관계[편집]
세네갈과 잠시 말리 연방을 이루다가 분리되었다. 정치적인 갈등이 있지만, 내륙국이기 때문에 말리는 세네갈측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2020년 8월에 레바논에서 베이루트 항구 폭발 사고가 일어나자 세네갈 정부는 다카르 항구에 있던 질산암모늄을 말리로 옮기기로 했다.#
2020년 8월에 레바논에서 베이루트 항구 폭발 사고가 일어나자 세네갈 정부는 다카르 항구에 있던 질산암모늄을 말리로 옮기기로 했다.#
4.3. 모리타니와의 관계[편집]
모리타니와는 문화, 종교, 언어에서 매우 가까운 편이다. 19세기에 프랑스의 지배를 받다가 20세기에 독립했다.
4.4. 니제르와의 관계[편집]
4.5. 리비아와의 관계[편집]
4.6. 부르키나파소와의 관계[편집]
4.7. 가나와의 관계[편집]
가나와 말리는 우호적인 편이다. 양국은 아프리카 연합, 프랑코포니의 정회원국이다. 말리에서도 가나로 이주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가나는 말리를 포함한 주변국들의 영향으로 프랑스어가 주요 외국어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