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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192m의 높이로 남부 아프리카 최고의 낙차를 자랑하는 폭포이며 형태는 직하형(直下形)이고 지류는 말라추냐네강이다.
비가 많이 내리는 하절기에는 수량이 증가해 용소 부근에서 엄청난 물안개와 포말을 볼수 있으며 폭포 아래에는 햇빛이 안들어서 한여름에 눈발이 날리는 광경도 종종 볼수 있다.
비가 많이 내리는 하절기에는 수량이 증가해 용소 부근에서 엄청난 물안개와 포말을 볼수 있으며 폭포 아래에는 햇빛이 안들어서 한여름에 눈발이 날리는 광경도 종종 볼수 있다.
2. 역사[편집]
1881년에 기독교 포교를 위해 레소토를 순회하던 프랑스 사절단에 의해 발견되었다.
3. 기타[편집]
파일:external/pds18.egloos.com/f0018015_4ebf2022df73f.jpg
레토소의 5말로티 짜리 지폐에도 실려있다.
폭포 용소(물이 고여있는 부분)근처에 캠핑장이 있다. 관광객들이 주로 사진찍는 장소가 바로 여기.
레토소의 5말로티 짜리 지폐에도 실려있다.
폭포 용소(물이 고여있는 부분)근처에 캠핑장이 있다. 관광객들이 주로 사진찍는 장소가 바로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