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agasikara Francs (현지어), Franc Malgache(프랑스어)
마다가스카르의 통화인 아리아리의 전신이 되는 통화. ISO 4217코드는 MGF, 2005년부로 통용 및 표기가 중단, 2007년부터는 아예 폐기처리되었다. 약칭은 별도의 기호 없이 Fr라 표기했으며(구분이 필요할 때는 MFr), 보조단위로는 상팀(Centime)을 사용했다.
1. 식민지 시절[편집]
2. 독립 이후[편집]
1962년 독립 이후에도 여전히 프랑스에 의존적이었던 마다가스카르는 프랑스 프랑과의 고정환율을 채택한 채로 통화를 유지했다. (50프랑/FRF) 본격 CFA프랑과의 관계가 끊어지는 시기는 1972년으로, 이 때가 마다가스카르에서 직접 통화를 발행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하다.
1983년에는 프랑스 프랑과의 관계도 단절, 1994년에는 수동적 변동환율제로 전환하였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계속 해외 의존적이고 불안정한 경제상황 속이라 말라가시 프랑의 가치는 하락세가 끊이질 않았다. 초기엔 777프랑/FRF에서 시작해 2005년에는 1,758프랑/FRF까지 하락하고 만다. 2013년 현재 아리아리 환율이 400A./FRF[3](=2,000프랑/FRF)쯤 되니 인플레 값이 평균 4~5%가량 꾸준히 적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아리아리(1, 2, 5단위)와는 달리 1, 2.5(=1/4), 5(=1/2) 단위로 쓰여졌다.
1983년에는 프랑스 프랑과의 관계도 단절, 1994년에는 수동적 변동환율제로 전환하였다. 하지만 그 이후로도 계속 해외 의존적이고 불안정한 경제상황 속이라 말라가시 프랑의 가치는 하락세가 끊이질 않았다. 초기엔 777프랑/FRF에서 시작해 2005년에는 1,758프랑/FRF까지 하락하고 만다. 2013년 현재 아리아리 환율이 400A./FRF[3](=2,000프랑/FRF)쯤 되니 인플레 값이 평균 4~5%가량 꾸준히 적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아리아리(1, 2, 5단위)와는 달리 1, 2.5(=1/4), 5(=1/2) 단위로 쓰여졌다.
2.1. 1차[편집]
구경하기 참 어려운 시리즈. 그만큼 현물 거래가도 만만치 않다.
앞면 | 뒷면 | ||
50Fr | 어떤 남자 | 과일시장 | |
100Fr | 할머니? | 모내기 하는 풍경[4] | |
500Fr |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있는 여자와 야생 누에나방 | 전통 춤을 추는 사람들 | |
1,000Fr | 아저씨와 레무르(Lemur) | 바오밥 나무 | |
5,000Fr | 머리가 참 많이 벗겨진 여인, 제부(뿔소) | 커피와 바닐라 식물 | |
2.2. 2차[편집]
2.3. 3차[편집]
[1] 때문에 말라가시 프랑을 발행하던 기관이 처음엔 Banque de madagascar et des Comores 라고 하였는데 분리된 후로는 짙은부분이 빠져나갔다. 이후는 코모로 프랑 항목 참고.[2] 처음에는 말 그대로 종이에다 도장찍듯이 발행했다. (첨쇄권)[3] 6.55957FRF/EUR 환율값에서 비례값 적용[4] 마다가스카르는 다른 아프리카 국가와는 달리 쌀이 주식이다.[5] 7살때부터 활동한 유명한 전통 플룻 연주가.[6] 다른 권종에 비해 다소 늦게 나왔고, 아라비아 숫자로도 아리아리를 병기표기하고 있다. 때문에 500프랑으로 오해하기 쉽다.[7] 1차 100프랑와 거의 흡사하다.[8] 2,500프랑과 마찬가지로 숫자로 아리아리를 병기표기. 5,000프랑으로 오해하기 쉽다.[9] Manjakamiadana, 안타나나리보 소재 여왕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