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내에서 맏이이면서도 막내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멤버를 이르는 말이다.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외모가 매우 귀엽거나, 순한 성격으로 다른 멤버들에게 몰이를 당하는 멤버가 해당된다. WINNER의 김진우가 이 용어의 시초이다. 이후 TWICE나연의 별명으로 사용되면서 16년도부터 급격하게 사용량이 증가된 신조어이다.구글트렌드 참고
[1] 활동 예명부터가 적절하다(...).[2] 탈퇴.[3] 2019년 10월 31일 탈퇴. 실제로 최연장자는 셔누이다.[4] 정현전과 이가이가 각각 1집과 2집 활동 직후 탈퇴하면서 3집 이후 맏언니 자리는 김이지와 이희진이 가져가게 되었다.[5] 멤버 대다수가 동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