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 만성시티프라디움 |
영문 명칭 | Mansung CITYPRADIUM |
종류 | |
브랜드 | |
입주 | 2019년 1월 |
동수 | 10개동 |
층수 | 지하 1층, 지상 19~20층 |
세대수 | 625세대 |
면적 | 109㎡ |
시공사 | |
주차대수 | 902대 (세대당 1.44대) |
1. 개요[편집]
전주 만성지구 B1 블럭에 위치하고 있는 아파트다.
2. 상세[편집]
시티건설(구 중흥종합건설)이 전주에 처음 선보이는 시티프라디움 아파트이다.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실거주로 인기가 많다고 한다. 자세한 서술은 아래 참고.
2.1. 위치[편집]
2.1.1. 상권[편집]
2.1.2. 학교[편집]
주변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긴 하나 만성지구 내 타 아파트들 보다는 거리가 조금 있는 점이 아쉬운 점이다. 그러나 2020년 11월 14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마을버스 바로온을 이용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2.1.3. 공공기관[편집]
2.1.4. 구도심 접근성[편집]
2.2. 단지 내 시설[편집]
실내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시설, 헬스장, 배드민턴 연습장, 족구장, 도서관, 맘스카페, 키즈스테이션, 남녀독서실, 경로당, 어린이집, DVD룸, 무인택배함, 커뮤니티센터, 회의실 등 주민편의시설이 설치되어있으며 전주시 아파트 단지로는 최초로 수영장이 설치되어있다.[5]
2.3. 주거 환경[편집]
2.3.1. 주차장[편집]
만성시티프라디움의 장점중 하나는 바로 같은 만성지구 내 타 아파트단지보다 월등히 주차라인의 폭이 넓다는 것이다. 다른 아파트보다 세대 당 주차대수가 비슷한 수준이지만 한 대의 주차공간이 넓어 주차하기 용이하다(그래서 문콕에서 자유롭다). 다시 말하자면 광폭 주차장이 적용되었다(다른 아파트에서 주차하기 불편할 정도). 단지내 모든 지하주차장에는 주차유도등이 설치되어있어 주차하기 용이하다. 세대당 주차대수도 1.44대라 주차할 때 혼잡하지 않다.[6]
2.3.2. 조경[편집]
조경시설이 다른 아파트 단지와는 차이를 보이는데 만성지구 내 타 아파트의 경우 자연을 테마로 식재된 나무와 꽃이 많은데 만성시티프라디움의 경우 현대적인 테마로 대리석과 같은 돌을 이용한 분수대나 물결가든, 왕벚꽃길 등이 설치되어 있어 타 아파트의 조경과는 차이를 보인다.[7] 나무와 꽃은 가로수와 같이 길 옆에 가로수처럼 식재되어있거나 지정된 한 구역에 식재되어있다. 정리하자면 현대적인 조경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조경시설로 돌고래분수대, 바닥분수대, 왕벚꽃길, 철쭉동산, 석가산, 조각상 등이 설치되어 있다. 놀이터는 총 3개가 설치되어 있다.[8]
2.3.3. 수납공간[편집]
2.3.4. 차없는 지상구조[편집]
지상에는 차가 다닐 수 없어 아이들이 뛰놀기에 아주 좋다.[11] 실제로 단지 내에서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과 자전거나 킥보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는 아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 단지 내 어린이집이 운영중이다.
2.3.5. 홈네트워크[편집]
코맥스를 통해 홈네트워크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등 점등 및 소등, 가스밸브 잠금, 보일러 온도 조절, 환기 시스템, 방범 시스템, 엘리베이터 호출, 입주민 투표, 설문조사, 자동 현관문 열림 등 다양한 편의시스템이 월패드로 코맥스와 연계되어있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가능하다. 또, 세대마다 와이파이 증폭기가 부착되어있어 어떤 방에서든 원활하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12]
2.4. 인테리어[편집]
전주에서는 최초로 분양 당시 인테리어를 선택하게끔 했다. 모던형과 어반형인데 쉽게 생각하면 베이지와 화이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단지 내 집마다 벽지나 수납장의 색 등 인테리어가 두가지로 나뉜다.
2.5. 내부 구조[편집]
만성시티프라디움의 내부 구조는 A타입과 B타입으로 나뉘어 있다. 10동 중 3동은 B타입이고 7동은 A타입이다. A타입 구조는 수납공간이 더 많고, B타입 구조는 거실 뒷면에도 창이 달려 더 넓은 뷰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타입 구조를 가진 동은 단지 내 가운데 위치해 있으며 A타입 구조는 일렬로 짝을 지어 건설되어 있다. 또, A타입 구조는 1층이 존재하지만 B타입 구조의 경우 필로티 형식이라 1층이 존재하지 않는다.
2.6. 외벽[편집]
만성시티프라디움의 아파트 외벽에는 LED조명으로 시티프라디움이라고 쓰여 있다. 이는 혁신도시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글자가 크다. 특히 밤에 볼 때는 깜깜한 타 아파트의 측면과는 달리 만성시티프라디움은 측면에서 빛이 난다. 기지제 건너편 혁신도시에서도 뚜렷하게 볼 수 있다.[13] 외벽이 흰색과 자주색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3. 내진 설계[편집]
전주시 신축 아파트 내진능력(2020. 07. 17 기준)이 최상위권에 랭크되었다. 에코시티 데시앙 4, 5블럭를 제외하고 2018년 이후 지어진 전주시 내 29개 아파트 단지 중 에코시티자이2차, 효천 리버클래스에 이어 송천동 광신프로그레스와 함께 공동 3위의 내진능력을 보여줬다. 특히 만성지구 내 시티프라디움을 제외한 5개 단지와 에코시티 내 8개 단지와는 다소 큰 격차를 보여준다.
[1] 도보 7분[2] 만성 이지움 레이크테라스나 만성 LH퍼스트리움, 만성 에코르 2단지보다는 상가와의 거리가 가깝다.[3] 거의 주상복합 아파트이다.[4] 혁신도시 상권은 만성 LH퍼스트리움이 제일 가깝고 만성시티프라디움은 두번째로 가깝다. 물론 이들보다 단독주택단지가 훨씬 더 가깝다.[5] 전주시 아파트 단지에서 효천 대방노블랜드가 2번째로 수영장이 설치되었고 이 두 단지가 전주 내 수영장을 가진 유이한 아파트이다[6] 지하 1층은 오후 9시정도면 거의 차지만 지하 2층은 새벽에도 주차공간이 넉넉하다.[7] 그래서 여름에 타 아파트보다 벌레가 적다.[8] 이중 1개는 어린이집 놀이터이다.[9] 그래서 한 번 만성시티프라디움에 거주한 주민들은 타 아파트로 이주하면 수납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한다.[10] 소문에 의하면 시티건설이 전라북도에 시공한 첫 아파트라 신경을 많이 썼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11] 단, 소방차나 택배차, 이사차량은 어쩔 수 없이 지상으로 다닌다.[12] 안방 드레스룸에서는 와이파이가 잘 안잡힌다. 그런데 누가 휴대폰을 드레스룸에서 할까. 드레스룸에서 인터넷을 해야한다면 데이터로 해라.[13] 기지제와 시티프라디움이 가까워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