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유 아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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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유 아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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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ieu Amalric
본명
마티외 아말릭 (Mathieu Amalric)
국적
출생
1965년 10월 25일(60세), 프랑스 뇌이쉬르센
신장
168cm
학력
워싱턴 국제 고등학교
직업
영화 데뷔
1984년, '달의 애인들'
활동 기간
가족
슬하 3남

1. 개요2. 출연작
2.1. 영화

1. 개요[편집]

프랑스의 배우 겸 영화 제작자다. 제임스 본드 영화 '퀀텀 오브 솔러스'의 주연 악역 연기, 스티븐 스필버그의 뮌헨에서의 연기, 그리고 그가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잠수종과 나비'에서의 역할로 국제적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세자르상(César Awards)과 뤼미에르 상(Lumières Award)을 여러 차례 수상하기도 했다.

2010년 온 투어로 감독 데뷔해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잔느 발리바랑 사귀는 사이였고 아이도 두 명 있었으나 2000년대 초 이혼. 다만 이혼 후로도 사이가 좋은지 감독작에서 발리바를 기용하기도 했다. 지금은 소프라노 바바라 해니건랑 사귀고 있다.

2. 출연작[편집]

2.1. 영화[편집]

  • 2005년 뮌헨 - 루이스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