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FC 쾨벤하운 No. 25 | |
마티아스 야타니에 예르겐센[1] (Mathias Jattah-Njie Jørgense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조건 | 191cm, 79kg |
포지션 | |
주로 쓰는 발 | 오른발 |
유소년 클럽 | B.93 (1994~2007) |
소속 클럽 | FC 쾨벤하운 (2007~2012) PSV 에인트호번 (2012~2014) FC 쾨벤하운 (2014~2017) 허더즈필드 타운 AFC (2017~2019) 페네르바흐체 SK (2019~) →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2020/임대) → FC 쾨벤하운 (2020~2021/임대) |
국가 대표 (2008~ ) | 33경기 2골 |
애칭 | 잔카(Zanka) |
1. 개요[편집]
2. 클럽 경력[편집]
2.1. 허더즈필드 타운 AFC[편집]
2017년 7월 FC 쾨벤하운에서 이적했으며 계약 기간은 3년으로 2020년까지다.
18-19시즌에는 주전 센터백으로 나오고 있는데 26라운드 현재 3골을 기록하며 팀내 최다득점을 기록중이다.
18-19시즌에는 주전 센터백으로 나오고 있는데 26라운드 현재 3골을 기록하며 팀내 최다득점을 기록중이다.
2.2. 페네르바흐체 SK[편집]
2.2.1. 포르투나 뒤셀도르프 (임대)[편집]
2.2.2. FC 코펜하겐 (임대)[편집]
2020/21 시즌 고향 덴마크로 재임대를 떠나기로 했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8 러시아 월드컵 16강전 크로아티아 전에서 전반 1분여 만에 골을 기록했다. 러시아 월드컵 최단시간 골을 기록한 것은 덤. 또한 연장 후반 골키퍼와 1:1 상황에서 골키퍼를 제친 안테 레비치에게 백태클을 시전했다. 당연히 PK가 주워졌고 옐로카드[3]를 받았지만 카스퍼 슈마이켈의 미친 PK 선방으로 조국을 가까스로 승부차기까지 올려놓았다. 팀은 아쉽게 승부차기에 패했지만 이번 월드컵 개꿀잼 매치를 선사했다.
4. 우승 경력[편집]
- 덴마크 수페르리가 (5): 2008-09, 2009-10, 2010-11, 2015-16, 2016-17
- DBU 포칼렌 (5): 2008-09, 2011-12, 2014-15, 2015-16, 2016-17
- 요한 크루이프 실드 (1): 2013
5. 같이 보기[편집]
[1] 덴마크어 표기 규정상 'J'는 자음과 모음 사이에 올 때에 앞의 자음과 합쳐서 적으며, 'ø'는 표기 세칙상 'ㅚ'로 옮겨진다. 이를 따르면 Jørgensen은 '예르겐센'으로 옮겨진다. 또한 외래어 표기법에서는 인명을 표기할 때 줄표(-)를 무시한다. 줄표의 앞뒤를 별개의 단어로 보아 띄어 쓰지는 않되, 연음 등은 고려하지 않고 표기한다.[2] 한국 여배우 태미, 이탈리아 여자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나 지렐리와 동갑이다.[3] 바뀐 규정으로 인해 옐로카드를 받았으나, 원래 규정이면 레드카드를 받았다. 받았다면 가린샤 클럽에 12년만에 등재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