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No.6 | |
마테우스 크라우척 (Matheus Krauchuk) | |
등록명 | 마테우스 |
이름 | 마테우스 크라우척 (Matheus Krauchuk) |
생년월일 | |
국적 | |
포지션 | 라이트 |
신체 | 신장 201cm, 체중 94kg |
서전트 점프 | 80cm |
소속팀 | |
응원가 | KB손해보험 시절 Dschinghis Khan - 'Dschinghis Khan'[1][2] Lauryn Hill - Can't Take My Eyes Off of You[3][4] |
1. 소개[편집]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소속의 배구 선수. 이탈리아 2부 리그에서 뛰었다. 2019 트라이아웃에서 26순위로 초청받았던 선수이다. 한국에 오게 된 두 번 모두 대체선수로 합류하게 되었다. KB에서는 브람의 대체선수로, 삼성화재에서는 바르텍의 대체선수로 합류하게 되었다.
2. 선수 생활[편집]
2.1. KB손해보험 시절[편집]
1월 16일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31득점의 좋은 모습으로 데뷔전을 치렀지만, 분석이 안 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음경기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음 경기에서야말로 실력인지, 미분석으로 인한 활약인지 보일 것이다.
2.2. 삼성화재 시절[편집]
2020년 12월 17일, 바르텍의 대체선수로 삼성화재로 오게 되었다. 등번호는 이지석의 방출로 비어있었던 6번.
2021년 1월 16일, 4라운드 우리카드戰에서 삼성화재 소속으로 첫 선을 보였다.[5] 자가격리가 해제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바로 경기에 나온 것 치고는 괜찮았지만, 서브는 바르텍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일직선으로 관중석에 날아가는 나로호 서브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복귀 두 번째 경기인 한국전력戰에서 점유율 68.7%에 50득점을 내는 괴력으로 바르텍보다 나은 게 뭐가 있냐는 몇몇 팬들의 의심을 깔끔히 해소했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지고 싶어서 환장하는 무개념 경기력을 보이면서 풀세트까지 가놓고 패배하며 오랜만에 K-배구의 쓴맛을 봐야 했다. 제이슨이 너무 대놓고 몰빵을 지시한 티가 나서 앞으로도 꾸준히 몰빵을 하게 될 예정이다.
2021년 1월 16일, 4라운드 우리카드戰에서 삼성화재 소속으로 첫 선을 보였다.[5] 자가격리가 해제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바로 경기에 나온 것 치고는 괜찮았지만, 서브는 바르텍이랑 별 차이가 없어서 일직선으로 관중석에 날아가는 나로호 서브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복귀 두 번째 경기인 한국전력戰에서 점유율 68.7%에 50득점을 내는 괴력으로 바르텍보다 나은 게 뭐가 있냐는 몇몇 팬들의 의심을 깔끔히 해소했다.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지고 싶어서 환장하는 무개념 경기력을 보이면서 풀세트까지 가놓고 패배하며 오랜만에 K-배구의 쓴맛을 봐야 했다. 제이슨이 너무 대놓고 몰빵을 지시한 티가 나서 앞으로도 꾸준히 몰빵을 하게 될 예정이다.
[1] KB 마테우스 워어어 워어어 워어어 워어어어~ (X2)[2] 한화 이글스 오선진의 과거 응원가와 동일하다.[3] 오 마테우스 워어어어어 마테우스 워어어어어 승리를 위해 워어어어어어~[4] 현재는 케이타가 이 응원가를 쓰고 있다.[5] 이날 경기는 팀 동료 정성규의 모친상으로 인해 삼성화재 선수들이 유니폼에 검은색 리본을 달고 경기에 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