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명칭 | 澳門特別行政區立法會 |
포문 명칭 | Assembleia Legislativa de Macau |
특성 | |
개회 | |
전신 조직 | 포르투갈령 마카오 입법회(1976~1999) |
주석 | 쿠호이인(高開賢, 고개현) |
부주석 | 추이사이청(崔世昌, 최세창) |
의원 | 정원 33석 중 재적 33인 |
의석 구성 | 친중파 29석(87.9%) |
민주파 4석(12.1%) | |
최근 선거 | 2017년 마카오 입법회 선거 |
차기 선거 | 2021년 마카오 입법회 선거 |
1. 개요[편집]
2. 구성[편집]
- 비례대표 의원: 구속명부식으로 총 14명이 선출된다.
- 상업 및 금융계(工商及金融界) 4명
- 노동계(勞工界) 2명
- 전문직 업계(專業界) 3명
- 사회복지 및 교육계(社會服務及教育界) 1명
- 문화 및 체육계(文化及體育界) 2명
- 행정장관 임명 의원: 선거와 동시에 7명의 의원을 행정장관이 임명한다. 모든 의원이 무소속이다.
홍콩 입법회와 마찬가지로 직능대표 의원을 선출의석 중 절반 가까이 선출하는데, 홍콩 입법회와 유사한 이유로 해당 의석은 대부분이 친중파이다. 그리고 친중파인 행정장관이 7명을 임명하고, 민주파의 득표율이 20%대밖에 안되기 때문에 홍콩과 달리 민주파는 힘도 못쓴다.(...)
포르투갈령 마카오 시절인 1976년 입법기구로 마카오 입법회가 설치되었는데, 포르투갈 정부에서 직선 의원 6명, 간선 의원 6명을 선거로 뽑고 총독이 임명직 의원 5명을 임명하기로 한 게 시초가 되었으며[1] 마카오가 반환된 지금은 간선 의원을 직능대표 의원으로 바꾸어서 뽑고 있다. 거기서 거기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유구한 전통인 셈이다.(...)
[1] 나중에 각각 2명씩 늘여서 직선 8명, 간선 8명, 임명직 7명으로 조정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