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602년, 세키가하라 전투 이후 이요 중부를 영지로 받은 가토 요시아키가 막부의 허가를 얻어 축성을 개시, 5층 텐슈를 쌓았지만 완공을 보지못하고 아이즈(会津)로 전봉되어 그 후임인 가모 다다토모(蒲生忠知)가 니노마루를 완공 시켰으나 얼마 못가 사망하여 가모 가문의 후임인 마쓰다이라 가문의 사다유키(松平定行)가 완성시켰다.
마쓰다이라 가문은 5층의 텐슈를 3층으로 개수하였고 나와바리를 산노마루까지 늘려나가 현재의 마쓰야마 성을 완성시켰다. 이후 판적봉환이 실시되고 마쓰야마 성은 기능이 정지, 산노마루, 니노마루는 번청으로 사용되었다. 그후 여러번의 건물소실과 재건, 시민들을 위한 로프웨이 설치 등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
마쓰다이라 가문은 5층의 텐슈를 3층으로 개수하였고 나와바리를 산노마루까지 늘려나가 현재의 마쓰야마 성을 완성시켰다. 이후 판적봉환이 실시되고 마쓰야마 성은 기능이 정지, 산노마루, 니노마루는 번청으로 사용되었다. 그후 여러번의 건물소실과 재건, 시민들을 위한 로프웨이 설치 등을 거쳐 지금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