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작사 | 작곡 | 편곡 |
4 | 마지막 내 숨소리 | 04:22 | - | ||
2. 음원 및 라이브[편집]
▲ 음원 | ▲ 2016년 2월 27일 8집 발매 콘서트 부산 라이브 |
3. 가사[편집]
그대는 듣고 있나요 마지막 내 거친 숨소리를 잠시 후 그 소리가 멈춰도 절대 후회하지 않아 이렇게 눈을 감으면 내게는 그저 그만이지만 그대는 이제 어떡하나요 이제 어떡할 건가요 우리의 지난 기억들과 함께했던 시간 모두가 사라져 가요 그대여 나 지금 이 순간ㅡ 할 말이 있어요ㅡ 사랑한다고 그대는 듣고 있나요 마지막 내 숨소리를 그대는 모르고 있겠죠 오늘밤 나의 사고 소식을 영원히 모르는 게 낫겠죠 웃는 모습 그대로요 우리의 지난 기억들과 함께했던 시간 모두가 사라져 가요 그대여 나 지금 이 순간ㅡ 할 말이 있어요ㅡ 사랑한다고 그대는 듣고 있나요 마지막 내 거친 숨소리를 잠시 후 그 소리가 멈춰도 절대 후회하지 않아 절대 후회하지 않아 |
2옥타브 솔♯(G♯4) 구간은 파란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빨간색
4. 곡 분석[편집]
- 조성: 올림바장조(F♯)
- 최고음: 2옥타브 라♯(A♯4)
최고음은 2옥타브 라♯(A♯4)으로 엠씨더맥스 노래 중에서는 낮은 편이지만, '지금 이 순간', '할 말이 있어요' 부분에서 1옥타브 라♯(A♯3)에서 2옥타브 라♯(A♯4)으로 한 옥타브를 도약하기 때문에 체력이 많이 깎인다.
5. 여담[편집]
- <마지막 내 숨소리>의 원래 사연은 그 유명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여자친구의 선물을 사러 갔다가, 거기서 사고를 당해 생을 마감한 한 남자의 사연[1]을 들은 가수 김현철이 작사, 작곡을 했다고 알려져 있다.
- 이 노래는 2014년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때에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추모곡으로 많이 불리기도 했다.
- 1집 활동 중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이 터졌을 때 이 상황과 유사한 가사를 가지고 있는 마지막 내 숨소리를 후속곡으로 정해 활동했다.
- 엠씨더맥스의 대표적인 사별곡으로 꼽힌다.
- 노래방에서 선곡 번호는 TJ에서 10369, 금영에서는 62613이다.
[1] 사고로 죽어갈 시점에 여자친구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으나, 여자친구가 전화를 받지 않아 당시 통용되던 삐삐에 메시지를 남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