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칭으로 '마이' 라고 불리는 러시아의 대학교에 대한 내용은 모스크바 국립 항공대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1. My[편집]
2. 舞い(まい)[편집]
まい | |
마이 | |
통용 표기 | 마이 |
최영애-김용옥 일본어 표기법 | 마이 |
3. '많이'의 고어체 및 동남 방언[편집]
영화 친구에서 나온 명대사인 "마이 뭇따 아이가, 고마해라"의 마이가 바로 이 뜻이다.
4. 교복이나 양복 등의 웃옷을 일컫는 말[편집]
아래의 내용은 학교대사전이 최초 출처.
'마의'라고도 표현되며 이 두 표현이 혼용되곤 하는데, 본디 (양복의) 싱글 재킷[2]을 뜻하는 '카타마에(片前)'라는 일본어가 우리나라에서 퍼지면서 '가다마이'로 와전되고, 이걸 또 줄여서 된 것이 '마이'. 아직도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은 양복 상의를 '가다마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런 유래를 잘 모르는 학생들이 이 용어를 쓰게 되면서 '옷'이라서 옷 의(衣)자를 써서 '마의'로도 불리게 되었다.[3] 마의나 마이 이외에는 정해진 단어가 없다 보니 논란의 여지를 남기는 단어. 원 발음에 가까운 마이로 적는 경우가 좀 더 많은지 구글에서 각각 교복마이와 교복마의로 검색하면 교복마이의 검색결과가 2배 정도 더 많다. 그리고 교복마의라고 검색하면 교복마이로 넘겨준다.
'겉옷' 이나 '저고리', '재킷(Jacket)', '블레이저(Blazer)' 등의 단어들로 대체가 가능하지만 마이라는 직설적인 뉘앙스를 완벽하게 살려주는 단어는 없다. 블레이저는 단어의 범위가 좁고 대중성(?)이 부족할 수 있으며, 재킷과 겉옷은 너무 넓으며, 저고리는 뜻이 약간 다르다.[4] 그냥 웃옷이라고 뭉뚱그려 말하는게 제일 적절할 듯 하다.
교복 구성에 코트가 포함되지 않을 경우 교복 구성품 중 가장 단가가 높기 때문에 찢어지기라도 한다면 난감해 진다.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겨울에만 입기 때문에 보통 한 번 사면 졸업하는 날까지 한 벌로 버티게 되므로 신입생들의 마이는 보통 사이즈가 커서 후줄근해 보이기 마련. 대개 정장 재킷이 그렇듯 울-폴리에스터 혼방으로 만들며 찢어지지 않는 질긴 아크릴 소재로 만드는 경우도 많다.
색은 주로 검은색이나 남청색 계열이 많으며 갈색이나 회색도 흔한 편으로, 드물게 적색,
5. 리그 오브 레전드의 챔피언 마스터 이[편집]
마스터 이의 한국판 줄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