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줄거리[편집]
주인공인 마이클 클레이튼(조지 클루니)의 동료이자 친구인 아서 에든스가 하는 장문의 대화로 영화는 시작된다. 한물 간 퇴물 변호사인 마이클 클레이튼은 동생 덕에 사채업자들한테 빚을 진 상태고 아내와는 이혼하여 아들과도 가끔밖에 만나지 못 하고 로펌에서는 자질구레한 일을 처리해주는 뒷처리꾼으로 일한다. 교통사고를 저지른 고객의 일을 처리하다가 돌아가던 마이클 클레이튼은 우연히 언덕 위의 말을 보고 차에서 내려 다가가는데 그 순간 차가 폭발한다.
이야기는 며칠 전으로 돌아간다. 마이클 클레이튼의 동료인 아서 에든스는 변호사인데 U노스라는 대규모 농업 관련 회사에서 수백명의 소송자를 상대로 회사를 대변하던 중에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 회사에선 그가 우울증에 걸려 그렇다고 판단하지만 아서는 소송을 의뢰한 회사의 부정을 알고 있던 것. 회사는 농약이 사용자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것[1]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수익을 위해 은폐했던 것이고 이를 밝히려던 아서를 정신병자처럼 몰아 신빙성을 떨어뜨리게 한다. 특히 회사에서 법무 관련 문제를 다루는 이사를 맡고 있는 카렌(틸다 스윈턴)은 이때문에 히트맨을 고용하여 아서를 사고로 죽은 것처럼 위장하게 한다. 그러나 아서가 손을 써둔 덕분에 마이클은 관련 문건을 손에 넣고 카렌은 그런 마이클까지 죽이려고 그의 차에 폭탄을 설치한다. 운좋게 살아난 마이클은 카렌에게 나타나 1천만 달러를 주면 입 다물겠다고 하고 카렌은 자신의 상사에게 물어보겠다고 한다. 그 순간 마이클은 말하길.
이야기는 며칠 전으로 돌아간다. 마이클 클레이튼의 동료인 아서 에든스는 변호사인데 U노스라는 대규모 농업 관련 회사에서 수백명의 소송자를 상대로 회사를 대변하던 중에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 회사에선 그가 우울증에 걸려 그렇다고 판단하지만 아서는 소송을 의뢰한 회사의 부정을 알고 있던 것. 회사는 농약이 사용자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것[1]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수익을 위해 은폐했던 것이고 이를 밝히려던 아서를 정신병자처럼 몰아 신빙성을 떨어뜨리게 한다. 특히 회사에서 법무 관련 문제를 다루는 이사를 맡고 있는 카렌(틸다 스윈턴)은 이때문에 히트맨을 고용하여 아서를 사고로 죽은 것처럼 위장하게 한다. 그러나 아서가 손을 써둔 덕분에 마이클은 관련 문건을 손에 넣고 카렌은 그런 마이클까지 죽이려고 그의 차에 폭탄을 설치한다. 운좋게 살아난 마이클은 카렌에게 나타나 1천만 달러를 주면 입 다물겠다고 하고 카렌은 자신의 상사에게 물어보겠다고 한다. 그 순간 마이클은 말하길.
당신 좆됐어(You're so fucked)![2]
3. 한국판 성우진(KBS)[편집]
4. 여담[편집]
- 영화에서 나오는 마이클의 아들이 아서에게 알려주는 왕국과 정복(Realm and Conquest)이란 소설은 실제로 있는 소설은 아니다.
-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마이클 클레이튼이 탔던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탔던 차이다. 그 때 촬영을 위해 차체를 반으로 잘랐던 것을 다시 붙이고 도색해서 이 작품에서 차량 폭파장면을 찍는데 재활용 한 것.
- 마이클이 택시를 탄 라스트 씬이 유명하다. 영화에서 보면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클루니의 표정이 일품인데... 어느 인터뷰에서 조지 클루니에게 그 장면 찍을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나고 묻자, 클루니 왈, 밖에서 사람들이 "와 조지 클루니다! 여기 좀 봐요" 하는 등등의 소리가 들리는 와중에 웃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했다고 한다...
- 여담으로 캐서린 워터스턴의 데뷔작이라고 한다.
- 무려 한국어 더빙판에서 '좆같구만'이라는 욕을 실제로 한다. 극 중 아서의 이상행동을 전달받은 주인공의 동료가 혼잣말을 하는 부분인데 정작 해당 부분의 원어 대사는 'oh my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