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브래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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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FC No.4
마이클 브래들리
(Michael Sheehan Bradley)
생년월일
국적
출신지
뉴저지 주 프린스턴
신장
189cm[1]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2]
유스팀
시카고 소커스
IMG 아카데미 (2002 - 2004)
소속팀
뉴욕 레드불스 (2004 - 2005)
SC 헤렌벤 (2006 - 2008)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2008 - 2011)
아스톤 빌라 (임대) (2011)
AC 키에보 베로나 (2011 - 2012)
AS 로마 (2012 - 2014)
토론토 FC (2014 - )
국가대표
151경기 17골
SNS

1. 소개2. 우승3. 클럽 경력4. 국가대표 경력5. 플레이 스타일6. 여담

1. 소개[편집]

토론토 FC 소속의 미드필더. 아버지는 前 스완지 시티의 감독이자 現 로스앤젤레스 FC의 감독인 밥 브래들리다.

2. 우승[편집]

  • 토론토 FC
    • MLS 서포터스 실드 : 2017
    • MLS 컵 : 2017
    • 캐나다 챔피언쉽 : 2016 , 2017 , 2018
  •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2007 ~)
    • 골드컵 : 2007 , 2013 , 2017 / 준우승 : 2009 , 2011
    • 2009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 준우승

3. 클럽 경력[편집]

3.1. 뉴욕 레드불스[편집]

2004년 16세에 MLS 슈퍼 드래프트에 참가하여 아버지인 밥 브래들리가 감독직을 맡고 있던 메트로스타스[3]에 지명되었다. 입단 첫 해에는 발목 부상으로 한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하였으나 다음 해에는 35경기 중 30경기에 출전하며 입지를 넓히기 시작하였으며 시즌 최종전인 치바스 USA와의 경기에서는 프로 데뷔 골을 기록하였다.

3.2. SC 헤렌벤[편집]

파일:BRADLEY_HEERJersey.jpg

이 땐 머리가 있었네?

2006년 1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SC 헤렌벤으로 이적하며 MLS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해외 무대로 진출한 선수가 되었다. 입단 후 초기엔 주전 자리를 점하지 못하였으나 2007년 파울 보스펄트가 은퇴하자 그의 자리를 꿰차며 주전으로 도약하여 2007-08시즌에만 16골을 터뜨렸다.[4] 2008년 1월엔 유럽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미국인[5]으로 기록되는 등 유럽 무대에서도 승승장구한다.

3.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편집]

2008년 8월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4년 계약을 맺었다. 2008년 11월 15일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데뷔골을 터뜨리며 주전을 꿰찼지마 2009-10 시즌 초반 감독과의 불화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였다. 하지만 후반기에 감독과 불화를 원만히 해결한 뒤 다시 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하였다.

3.3.1. 아스톤 빌라 FC (임대)[편집]

2011년 1월 31일 아스톤 빌라가 시즌 종료까지 브래들리를 임대 영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0-11 시즌 중반에 합류하게 된 브래들리는 2월 5일 풀럼과의 경기에 출전하며 리그 데뷔 경기를 치렀고 시즌이 끝날 때까지 2경기에 더 출전한 후 임대에서 복귀하였다.

3.4. AC 키에보베로나[편집]

이적 시장 마지막 날인 2011년 8월 31일 키에보 베로나로의 이적을 확정지었다.

3.5. AS 로마[편집]

2012년 7월 16일, 브래들리는 375만 유로에 AS 로마로 이적한다.

3.6. 토론토 FC[편집]

2014년 1월 9일, AS 로마는 브래들리를 메이저 리그 축구의 토론토 FC에 $ 1,000 만에 판매한다고 발표했다.[6] 2014년 3월 15일 개막전인 시애틀 사운더스 FC와의 경기에서 데뷔하였고 이후 3주 뒤인 4월 5일 콜럼버스 크루와의 토론토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2-0 승리를 거두었다.

2015 시즌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2016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몬트리올을 상대로 총합 7-5로 이겨 MLS 컵 결승에 진출했다. 12월 10일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시애틀 사운더스에 5-4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2017 시즌 토론토는 2017년 캐나다 챔피언십 결승에서 1차전엔 몬트리올을 2-1로 물리치고 2차전엔 몬트리올을 3-2로 이겨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9월 30일, 브래들리는 친정팀인 뉴욕 레드불스를 상대로 4-2 홈 승리를 거두며 첫 서포터즈 쉴드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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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MLS컵 우승까지 차지하였다. MLS컵 우승 후 브래들리는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다.
"4년 전에 여길 왔을때 부터 이 순간을 꿈꿔왔다. 꿈꿔왔던 이 순간을 작년에 눈 앞에서 놓치면서 꿈이 아닌 집착을 하기 시작했다. 그날 이후로 우리 선수들 모두 하루하루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작년과 똑같은 장소에서 우승을 이뤄내 믿을수 없이 기쁘다."

4.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6년 5월, 20세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미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예비 명단에 들어갔으나 최종 명단에는 제외되었고, 다음 해 2007년 CONCACAF 골드컵에 출전하여 우승컵을 거머쥐는 데 공헌하였다. 이후 꾸준히 대표팀에 소집되며 2009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10년 FIFA 월드컵, 2011년 CONCACAF 골드컵, 2014년 FIFA 월드컵 등에 출전하여 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하였다. 2015년 클린트 뎀프시에 이어 주장으로 임명되었다.

5. 플레이 스타일[편집]

헌신적인 움직임, 지능적인 플레이를 하고 공격형, 수비형까지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끈기, 공을 소유하는 능력, 체력, 전술 지능, 볼을 뺏어오고 수비에서 공격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체력과 축구 능력 외에도 의사 소통과 리더십이 뛰어나다.

6. 여담[편집]

  • 오랜 해외 생활 덕분에 미국의 주요 언어인 영어, 스페인어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 독일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 전 테니스 선수였던 아만다와 결혼하여 아들 루카(Luca)와 딸인 퀸 엘(Quinn Elle)을 낳았다.
[1] 출처 [2] 이외에도 수비형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볼 수 있다.[3]뉴욕 레드불스 [4] 컵 대회까지 합하면 총 20골.[5] 종전 기록은 EPL 풀럼에서 13골을 넣은 브라이언 맥브라이드.[6] 브래들리의 이적 옵션으로 두 클럽은 6년 간 친선경기 2회, 로마의 훈련 시설에서 토론토 FC 선수를 대상으로 한 선수 개발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두 팀간 파트너십에 동의했다.[7] 인터뷰 당시에는 백악관 행정명령 1376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