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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편집]
Myerson-Satterthwaite Impossibility theorem.
로저 마이어슨과 마크 사데르스웨잇이 1983년 발표한 사적 정보 하에서의 협상 문제에 관한 정리. 경제학 중 정보비대칭 상황, 그 중에서도 시장 디자인에서 매우 중요하다.
거래희망자들이 자신의 유보 가치는 알지만 상대방의 유보가치를 모른다면, 협상 게임을 이용하여 양자 거래(bilateral trading)에 의한 자원배분을 하면 사후적으로 (ex post)[1] 효율적이지 못 하다. 준선형 효용함수 조건 하에서도 성립한다.
다음 세 가정이 있을 경우, 사적 정보가 존재하면 협상(bargaining)에 의해 사후적으로 높은 유보가치를 갖는 사람에게 재산권이 이전된다는 보장이 없다.
로저 마이어슨과 마크 사데르스웨잇이 1983년 발표한 사적 정보 하에서의 협상 문제에 관한 정리. 경제학 중 정보비대칭 상황, 그 중에서도 시장 디자인에서 매우 중요하다.
거래희망자들이 자신의 유보 가치는 알지만 상대방의 유보가치를 모른다면, 협상 게임을 이용하여 양자 거래(bilateral trading)에 의한 자원배분을 하면 사후적으로 (ex post)[1] 효율적이지 못 하다. 준선형 효용함수 조건 하에서도 성립한다.
다음 세 가정이 있을 경우, 사적 정보가 존재하면 협상(bargaining)에 의해 사후적으로 높은 유보가치를 갖는 사람에게 재산권이 이전된다는 보장이 없다.
- 관련당사자들은 모두 위험중립적(risk-neutral)이다.
- 관련당사자들의 유보가치는 확률적으로 독립적이다(stochastically independent).
- 그들의 유보가치가 속하는 구간에서 모든 확률값은 0보다 크며 그 구간들은 적절하게 중복된다.
사적 정보가 충분히 알려지지 않거나, 상대방에게 정보의 진위 여부를 알려줄 수 있는 믿을만한(credible) 수단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협상의 결과가 비효율적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 이는 거래비용의 존재와 마찬가지로 사회후생을 달라지게 한다.
두 경제주체(agent)를 예로 들어보자. 각자 비밀을 가지고 있고 또 그 비밀에 대해서 확률적인 가치평가가 이루어진다면, 한 경제주체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을 보증할 수 있는 효율적인 거래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2. 관련 정보[편집]
[1] 사후적으로(ex post) 효율적인 게임: 구매자가 판매자보다 높은 유보가치를 갖게 되면 항상 물건이 판매자에게 매도되고 반대의 경우에는 판매자가 항상 그 물건을 보유하게 되는 협상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