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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앤트 메리의 주요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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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My Aunt Mary
한국의 모던 록 밴드. 1999년에 1집 My Aunt Mary로 데뷔했다. 델리스파이스, 언니네이발관과 함께 홍대 모던록 밴드 1세대로 꼽히는 장수밴드이며 서로 친분도 있다. 다만 두 밴드와 다른 점은 얼굴 보기 정말 힘든 프론트맨(김민규)이나, 잘 웃지않는 프론트맨(이석원)과는 달리, 라디오나 음악방송에 자주 참여하고 은근히 개그욕심이 많은 프론트맨(정순용)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밴드명이 특이한데, 원래 밴드명을 '옥이 이모'(...) 로 지으려 했었다. 그런데 당시 방영하던 동명의 드라마 때문에 밴드 이미지가 개그스러워질것 같아 영어식으로 적당히 메리로 바꾸어 짓게 되었다. 3집 Just Pop이 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부문과 '올해의 음반'을 수상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2008년 Circle을 마지막으로 잠정 해체한 상태다. 정순용은 토마스 쿡으로 활동 중.
한국의 모던 록 밴드. 1999년에 1집 My Aunt Mary로 데뷔했다. 델리스파이스, 언니네이발관과 함께 홍대 모던록 밴드 1세대로 꼽히는 장수밴드이며 서로 친분도 있다. 다만 두 밴드와 다른 점은 얼굴 보기 정말 힘든 프론트맨(김민규)이나, 잘 웃지않는 프론트맨(이석원)과는 달리, 라디오나 음악방송에 자주 참여하고 은근히 개그욕심이 많은 프론트맨(정순용)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밴드명이 특이한데, 원래 밴드명을 '옥이 이모'(...) 로 지으려 했었다. 그런데 당시 방영하던 동명의 드라마 때문에 밴드 이미지가 개그스러워질것 같아 영어식으로 적당히 메리로 바꾸어 짓게 되었다. 3집 Just Pop이 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부문과 '올해의 음반'을 수상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2008년 Circle을 마지막으로 잠정 해체한 상태다. 정순용은 토마스 쿡으로 활동 중.
2. 멤버
3. 디스코그라피
3.1. 1집 My Aunt Mary
트랙
| 제목
|
1
| Greeting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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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언젠가 내게
|
3
| 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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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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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Confess
|
6
| Sunday 그리고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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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꿈을 꾸나요
|
8
| 강릉에서
|
9
| 선회하지 않는 길
|
10
|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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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Cubism에 관한 새로운 언급
|
1999년 9월 발매.
3.2. 2집 Rock N Roll Star
트랙
| 제목
|
1
| 00:11
|
2
| 느림보
|
3
| 나무의자
|
4
| 락앤롤 스타
|
5
| 나 지금
|
6
| 북소리
|
7
| Mama's Day
|
8
| 한참을 망설이다가
|
9
| 웃으며 내게
|
10
| 제발
|
11
| 바나나 우유
|
12
| The Weight Of Smoke
|
2001년 11월 발매. 이 앨범활동을 마지막으로 3명 모두 입대했다.
3.3. Single 공항 가는 길
트랙
| 제목
|
1
| 공항 가는 길
|
2
| 4시 20분
|
3
| 원
|
4
| 원 (Instrumental)
|
2004년 3월 발매. 전 드러머 이제윤의 유학가는 길에 바치는 곡 공항 가는 길을 포함한
3.4. 3집 Just Pop
3.5. 4집 Drift
트랙
| 제목
|
1
| monologue
|
2
| 너는 내맘속에
|
3
| sweet
|
4
| with
|
5
| 반지를 빼면서
|
6
| 내게 머물러
|
7
| 148 km
|
8
| 특별한 사람
|
9
| 그걸로도 충분해
|
10
| 인생의 챕터
|
11
| 랑겔한스
|
12
| S.E.O.U.L
|
2006년 12월 발매. 플럭서스로 이적한 후 첫 번째 앨범이며 타이틀곡 with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여성팬들이 급격히 늘었다 카더라. 플럭서스 특유의 블링블링한 뮤직비디오 화면을 보고 기존의 팬들은 적응 안된다. vs 하앍하앍의 반응이었다.
메이저 기획사로 옮긴 탓인지 풋풋하던 초기 앨범에 비해 조금 더 원숙하고 세련된 곡들이 많았는데, 이 또한 기존 팬덤에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눈치다.
- 'with'는 영화 As Good As It Gets(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의 명대사 You make me want to be a better man(당신은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게 만들어요)에서 큰 감명을 받아 한진영이 만든 곡이다. 실제로 가사 중간에 대사와 유사한 부분('너와 함께면 난 멋진 사람이 된 것만 같아')이 나온다.
- 마이앤트메리의 인터뷰 내용 중에는 어느 인터뷰어가 'sweet'을 들으니 프린스 생각이 난다고 했었는데 실제로 곡을 만들 때 프린스의 음악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 '148Km'는 멤버들이 쿠바에서 오토바이 여행을 즐기던 중 만든 곡이라고 한다. 밴드 멤버 한진영군의 오토바이가 여행 도중 도난을 당했고 기분이 상한 한진영이 여행지를 떠나는 택시에서 느낀 감정을 수첩에다 적었고 그걸 정제해서 만든 노래가 꽤 멋지게 탄생하였다.
izm에서 나온 기사를 참고 (http://www.izm.co.kr/contentRead.asp?idx=1979&bigcateidx=11&subcateidx=13)
3.6. 5집 Circle
트랙
| 제목
|
1
| 푸른 양철 스쿠터
|
2
| 마지막 인사
|
3
| Night Blue
|
4
| Silence(Feat. 조원선)
|
5
| 굿바이 데이(Feat. 지선)
|
6
| 다섯 밤과 낮
|
7
| 내게 다가와
|
8
| 열대야
|
9
| 내 맘 같지 않던 그 시절
|
10
| H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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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발매.
4. 여담
- 멤버들 모두 외모가 출중한 탓에 공연장의 성비가 거의 2:8수준이다. 본인들도 이를 적절히 이용한 개그를 구사하기도 한다.[10]
- 활동 기간에 비해 디스코그래피가 상당히 빈약한데, 이는 멤버들이 1년에 2~3곡 정도로 작업하는 속도 때문이라고 한다.
[1] '토마스 쿡'이라는 명의로 솔로로 활동하기도 한다.[2] 옐로우 몬스터즈, 크리쳐스의 베이스도 맡는 중이다.[3] '토마스 쿡'이라는 명의로 솔로로 활동하기도 한다.[4] 옐로우 몬스터즈, 크리쳐스의 베이스도 맡는 중이다.[5] 박정준 이전의 드러머로 정순용, 한진영과 1976년생 동갑내기 친구다. 2집까지 같이 활동했으며 유학을 가게 되며 밴드에서 하차했다. 이 친구를 위해 만든 곡이 바로 3집에 수록된 공항 가는 길이다.[6] 박정준 이전의 드러머로 정순용, 한진영과 1976년생 동갑내기 친구다. 2집까지 같이 활동했으며 유학을 가게 되며 밴드에서 하차했다. 이 친구를 위해 만든 곡이 바로 3집에 수록된 공항 가는 길이다.[7] 당시 김동률은 이적의 '다행이다'를 발굴(?)해내며 절정의 신통력을 발휘할 때라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발언이었다고 한다.[8] 당시 김동률은 이적의 '다행이다'를 발굴(?)해내며 절정의 신통력을 발휘할 때라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발언이었다고 한다.[9]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시상하러 등장할 때 남궁연은 '외모 때문에 자신들의 음악성이 묻힌다고 본인들이 주장하는 밴드 마이 앤트 메리입니다.'라고 소개했고, 마이 앤트 메리 스스로도 스페이스 공감에 나올 때마다 여긴 추첨식 방청이라 남자분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 명성엔 안 맞아라고 당당히 이야기했다.[10] 제3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시상하러 등장할 때 남궁연은 '외모 때문에 자신들의 음악성이 묻힌다고 본인들이 주장하는 밴드 마이 앤트 메리입니다.'라고 소개했고, 마이 앤트 메리 스스로도 스페이스 공감에 나올 때마다 여긴 추첨식 방청이라 남자분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 명성엔 안 맞아라고 당당히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