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이름 그대로 마왕의 집이자 거점이자 최후방위선등등 마왕의 알파이자 오메가. 보통 마왕을 잡아야 하는 스토리의 작품의 경우 최종결전장소로 자주 뽑히기도 한다.
기본적으론 마왕이라는 이름이 주는 어두운 분위기에 알맞게 고딕스러운 첨탑과 성벽이 늘어서있고 주변엔 항상 짙은 먹구름이 낮게 깔려있어 음침한 분위기를 주며 가끔 천둥번개가 치면서 포인트를 준다.근데 절대로 감전사고나 낙뢰사고는 안난다. 거기에 마른하늘에 날벼락까지 치면서도 비는 잘 안오고 박쥐가 주변을 날라다니기도 한다. 성벽 주변에 용암이 가득찬 해자가 있는 경우도 흔하다.
게임의 경우 용사의 공략목적으로 수많은 함정과 몬스터로 이루어진 공간이 되어 이런 시설인데 마왕은 도대체 어디서 자냐라며 플레이어가 실소하는 경우도 있다카더라왕좌에서 잔다 카더라
결국은 용사한테 쓰러진 마왕과 함께 별로 부서지지도 않았건만 폭삭 주저앉아 부실공사의 무서움을 역설하며 소임을 마친다.
기본적으론 마왕이라는 이름이 주는 어두운 분위기에 알맞게 고딕스러운 첨탑과 성벽이 늘어서있고 주변엔 항상 짙은 먹구름이 낮게 깔려있어 음침한 분위기를 주며 가끔 천둥번개가 치면서 포인트를 준다.
게임의 경우 용사의 공략목적으로 수많은 함정과 몬스터로 이루어진 공간이 되어 이런 시설인데 마왕은 도대체 어디서 자냐라며 플레이어가 실소하는 경우도 있다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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