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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화[편집]
- 올리버 스톤의 닉슨에서 닉슨이 젊은 시절 마오쩌둥을 괴물이라고 비난하는 장면에서 기록영화의 한 장면으로, 그리고 닉슨과 회담하는 장면에서 말레이시아 화교 출신의 영국 배우 릭 영이 분하여 등장한다.[1] 영화 초반부에 닉슨은 마오쩌둥을 괴물로 표현하면서 중국의 공산화를 민주당을 공격하는 정치적 무기로 삼지만 후반부에서는 데탕트를 외치며 마오쩌둥과 미중 관계 개선에 나선다. 상당한 카리스마가 있지만 동시에 음침한 인상으로 묘사된다. 같은 영화에 브레즈네프의 입에서도 거론되는데 핵전쟁이 일어나도 중국인은 살아남아 재건할 거라 믿는 미친놈이라고 까인다.(...)
2. 소설[편집]
- 해리 터틀도브의 <월드 워> 연작에서는 1942년에 지구에 날아온 파충류 외계인 집단과 영웅적인 투쟁을 벌이는 것으로 나온다. 이 투쟁은 60년대까지 계속돼서 결국 중국에서 외계인을 몰아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선 알란 칼손이 장칭을 국민당으로부터 구해주자 김일성의 손에 죽게 생긴 알란 칼손의 목숨을 살려주면서 은혜를 갚는다. 하지만 영화 버전에선 시원하게 짤렸다.
3. 게임[편집]
- Hearts of Iron 시리즈에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지도자 및 장군으로 등장하며, Hearts of Iron IV의 Waking the Tiger DLC가 있다면 초반에 마오쩌둥이 지도자인 상태에서 중국공산당 지도자를 고를 때 마오쩌둥 루트를 타면 계속 집권하지만 소련과 협력하는 왕밍 루트, 중화민국과 합작하다가 안에서부터 잡아먹는 장란 루트를 타면 장군으로만 쓸 수 있다. 마오쩌둥 루트를 탈 경우 중점을 찍는 순서에 따라 독자세력을 만들 수 있다. 게임에서 중국공산당은 국민당과 일본이 차지한 지역에 공산당 세력을 심어서 사보타주, 반란을 유도하는 결정 사항이 나온다. 원래는 문화대혁명 시기의 대머리 사진을 사용했으나 1.5패치 이후 연안 소비에트 시절의 장발족으로 초상화 패치가 완료되었다.
-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에서는 퍼즐을 풀면 이 양반이 암살단의 일원 내지는 협력자였음을 암시하는 내용이 나온다고 하여 논란이 되었는데, 실은 그 내용은 기사단이 어쌔신의 심볼을 마오의 얼굴로 합성한 것으로 브라더후드의 각본가 제프리 요헤일럼(Jeffrey Yohalem)이 "템플 기사단과 확실히 관계가 있다" 라고 인증시켜줬다. 왜 기사단이 장제스 대신 마오쩌둥을 밀어줬는지는 나중에 발매된 만화판인 어쌔신 크리드: 템플러스에서 알 수 있다. 장제스를 기사단에 가입하라고 밀어 줬더니 장제스가 지원만 실컷 빨아먹고 기사단의 뒤통수를 후려 갈겼기 때문.
- 미니어처 게임 DUST에서는 스탈린과 대동단결하여 중소 연방을 만든다. 더욱이 그의 이름을 따서 마오쩌둥 대공 전차를 만드는데 85mm 4연장 대공포로 무장하고 있다.
我愛北京天安門(나는 베이징의 천안문을 사랑해)
4. 방송[편집]
- 2015년 11월 29일에 방송된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박명수가 모택동 역을 맡았다. 찌푸린 얼굴이 의외로 싱크로율이 높다. 원래 정형돈 하차 이전에 정형돈을 출연시키려고 했다가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