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츠코/스캔들 및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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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졸업 후 만취 사건3. 스캔들

1. 개요[편집]

마에다 아츠코의 스캔들 및 사건을 서술한 문서.

2. 졸업 후 만취 사건[편집]

졸업한 뒤 불과 일주일 뒤인 9월 4일 주간 문춘에 만취 상태로 엉망진창이 된 모습이 카메라에 찍힌 것. 사정은 이렇다. 앗짱은 AKB48 졸업 기념 포토북 발매 행사에 참여한 후에 롯폰기에서 아키모토 야스시 등 운영진 및 스탭들과 뒷풀이를 하게 된다. 여기서는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뒷풀이가 끝난 후 앗짱은 오오시마 유코, 나카가와 하루카와 함께 초고급 가라오케로 향한다. 거기에서는 <Q10>에서 같이 연기한 바가 있었던 사토 타케루와 친구 2명이 있었다. 이들 6명은 좋은 분위기에서 술을 마셨다. 문제는 새벽 3시 경에 발생하는데, 문춘의 말에 따르면 완전히 취한 앗짱은 심각하게 술주정을 부리기 시작했다고. 앗짱은 혼자서 택시를 타고 돌아가고 나머지도 모두 집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마음이 바뀐 앗짱은 다시 가라오케로 향하는데 거기에는 사토 타케루가 남아 있었다. 앗짱은 술주정을 했고 사토는 취한 앗짱을 잘 설득하여 택시에 태우고 집에 데려다 주기 위해서 같이 탄다. 앗짱의 집 근처에 내린 후 집까지 데려다 주려고 했지만 앗짱이 취한 탓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자 등에 메고 앗짱을 집으로 바래다 준다.

처음에는 앗짱을 옷으로 잘 쌌으나 나중에는 힘들어서 옷으로 제대로 가리지 못하기도. 결국 앗짱의 이런 모습은 사시하라 리노 사건으로 굴욕을 당해 벼르고 있던 주간 문춘의 카메라에 잡혔다. #

앗짱의 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나카가와 하루카는 앗짱이 걱정되어서 잠을 자지 않고 앗짱을 마중 나가 업어온다. 나중에 소속사에서 밝히기를 이 자리는 친한 친구끼리 모인 자리였고 소속사에서 이미 허락해 준 졸업파티였다고 한다.

3. 스캔들[편집]

  • 2013년 9월 가부키 배우인 오노에 마츠야와 열애설이 터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3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한다. 네티즌들에 의해 예전 가치가세 7화에 오노에 마츠야가 출연해 AKB48의 열성 팬임을 언급했던 영상이 발굴되어[1], 그에게 '성공한 덕후'라는 반 농담성 별명이 붙게 되었다. 그러나 상대편 남자는 40대 유부녀와 불륜을 저지르고도 앗짱과 만남을 지속하는 파렴치한. 가뜩이나 마땅찮았던 팬들은 이 사건 이후 기함을 하고 다른 남자라면 모르겠지만 저 가부키맨만은(...) 안 된다고 결사 반대 중. 양측의 소속사 모두 "사생활은 본인에게 맡긴다"며 부정하지 않고 있다.소속사 입장 열애가 공식적으로 발표된 후 첫 공식일정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마에다 아츠코가 열애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됐지만 취재진에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았고 연애가 끝날 때까지도 일절 직접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었다.[2] 이후, 2015년 여름을 전후해 헤어졌음이 밝혀졌다. 결별 기사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앗짱은 "앞으로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일들만 가득 있을 테니 부디 기대해 달라"고 얘기하기도.
  • 2017년 3월 모 패션회사 임원인 30대 남성과 열애 중으로 밝혀졌다. # 편안하게 장을 보고 앗짱의 집에서 주말 데이트를 즐긴다고. 허나 그 해 여름 들어 해당 남성과의 결별 소식이 알려졌다.
  • 2018년 5월, 3년 전 드라마 <명랑 개구리 뽕키치>에 함께 출연한 5살 연상 배우 카츠지 료와의 교제가 밝혀졌다. 원래 공통의 친구 관계를 통해 친분이 있었는데 2018년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먹는 여자>의 촬영으로 가까워져 결혼을 전제로 교제, 이후 2018년 7월 30일,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되었다. # 발표 전문 이어 9월 15일 첫 아이를 임신했으며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출산은 2019년 봄 예정이며, 상태가 양호해 일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계속한다고. 이윽고 2019년 3월 4일 카츠지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아들을 낳은 것을 발표했다.
<마에다 아츠코 출산 발표 코멘트 전문>
여러분

이른 봄날, 여러분께서는, 더욱 더 번영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한 가지만이 아닌 도움을 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만, 얼마 전 무사히 남자아이를 출산했습니다.
모자 모두 건강합니다.

마음 깊이 행복하고, 너무 행복해서
가슴이 벅찼습니다.

많이 힘내준 우리 아이와,
곁에서 든든하게 지지해 준 남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고맙다는 말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저희들의 곁에 태어나 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의 생명.
둘이서 확실하게 책임지고 키워가겠습니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신 여러분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봐 주신다면 행복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마에다 아츠코

[1] 극장공연 관람은 물론이거니와 동료들에게도 AKB 전도[2] 상기 기사는 전부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