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크라바루시치 Maya Keyy | Maja Kravarusic | |
출생 | |
국적 | |
신장 | 168cm |
눈 색 | 블루 |
머리색 | 브라운 |
에이전시 | |
SNS | |
1. 개요[편집]
2. 여담[편집]
하이패션으로 진출하기에는 요즘 하이패션계에서 선호하는 모델들하고는 성향이 상당히 다르고[2], 키가 모델 치고 비교적 작다. 일반인 키로 168cm면 적당할지 몰라도 여성 모델은 키가 175cm 미만이면 모델 커리어가 많이 빡세진다.[3] 아직 나이가 어리지만, 인스타와 틱톡 인기를 바탕으로 소셜 미디어 샐럽으로 활동하다가 나중에 연기자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비슷한 포지션의 이스라엘 모델로 노아 코헨(Noa Cohen)이 있는데 서로 동갑내기로, 키는 노아 코헨이 더 작은 반면[4] 그렇고 그런 이유로 노아 코헨 인스타 팔로워 수가 더 많은 편이다.
비슷한 포지션의 이스라엘 모델로 노아 코헨(Noa Cohen)이 있는데 서로 동갑내기로, 키는 노아 코헨이 더 작은 반면[4] 그렇고 그런 이유로 노아 코헨 인스타 팔로워 수가 더 많은 편이다.
[1] 흔하지 않은 케이스로 세르비아계 유대인 중 베오그라드에 거주했던 사람들은 세파르딤이 많았고, 보이보디나 지역에 거주하던 경우는 아슈케나짐이 많았다. 한 때는 33,000여 명에 달했으나 3분의 2가 홀로코스트 당시 학살당하고 나머지는 거의 다 이스라엘, 호주, 미국 등으로 이민 갔다고 한다.[2] 아둣 아케치를 생각하면 된다. 키 크고 뼈대가 가늘면서 얼굴에 시선이 안 가거나 아니면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모델이 선호된다.[3] 소속사에서 토플리스 화보 같은 찍어서 인지도를 높이라고 강요한다던지 등등.[4] 공식 프로필상 165cm면 실제로는 162~3 정도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