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모방송에 의하면 원래 캐릭터의 원작자가 자신의 어린 조카가 마시멜로를 마시마로[2]라고 말하는 것에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이때 캐릭터 디자인은 김재인씨 조카의 모습을 많이 반영했는데 마시마로 특유의 실눈과 통통한 볼이 자기 조카와 닮았다고.[3] 이 캐릭터가 유명해진 이후로는 실눈을 가진 사람들의 별명이 마시마로가 되기도 했다.
본래는 회사에서 기획하던 캐릭터였다. 초기 기획은 아동용 캐릭터였는데, 마시마로의 캐릭터 디자인은 염세적인 분위기라고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자 제작자가 인터넷 만화 사이트를 통해 '마시마로 숲 이야기'라는 7편의 1분 30초짜리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공개하게 된다. 이것이 당시의 엽기 열풍과 인터넷이란 새로운 공간의 영향력 자체에 기대를 갖고 있던 당시 분위기에 힘입어 "엽기토끼"로 불리며 인기를 얻게 된다.[4] 인기가 절정에 이르자 회사와 재계약(?)하고 캐릭터 상품을 출시하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수출된 캐릭터 상품이라는 기록을 갖게 된다.
지금은 상표권과 특허권 분쟁 끝에 135여 개국, 45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즐기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믹스마스터’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2분짜리 플래시 애니메이션 15편을 제작하여 유럽과 아시아 53개국에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유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50여개국에 4,500여 종의 다양한 상품으로 연간 2,0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는 뽀롱뽀롱 뽀로로의 선배격 존재. 회사 직원 중 한명의 말에 의하면 요즘엔 하도 많이 벌어놔서 회사가 거의 놀다시피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 토끼도 세월이 가면서 잊힌 터라 뽀통령 앞의 위엄에선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제는 뽀로로도 핑크퐁에게 자리를 위협 받고 있다. 결국 홈페이지도 접속되지 않고 잊힌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본래는 회사에서 기획하던 캐릭터였다. 초기 기획은 아동용 캐릭터였는데, 마시마로의 캐릭터 디자인은 염세적인 분위기라고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자 제작자가 인터넷 만화 사이트를 통해 '마시마로 숲 이야기'라는 7편의 1분 30초짜리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공개하게 된다. 이것이 당시의 엽기 열풍과 인터넷이란 새로운 공간의 영향력 자체에 기대를 갖고 있던 당시 분위기에 힘입어 "엽기토끼"로 불리며 인기를 얻게 된다.[4] 인기가 절정에 이르자 회사와 재계약(?)하고 캐릭터 상품을 출시하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수출된 캐릭터 상품이라는 기록을 갖게 된다.
지금은 상표권과 특허권 분쟁 끝에 135여 개국, 450만 명 이상의 유저가 즐기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믹스마스터’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으며, 2분짜리 플래시 애니메이션 15편을 제작하여 유럽과 아시아 53개국에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유료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50여개국에 4,500여 종의 다양한 상품으로 연간 2,0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이고 있는 뽀롱뽀롱 뽀로로의 선배격 존재. 회사 직원 중 한명의 말에 의하면 요즘엔 하도 많이 벌어놔서 회사가 거의 놀다시피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 토끼도 세월이 가면서 잊힌 터라 뽀통령 앞의 위엄에선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이제는 뽀로로도 핑크퐁에게 자리를 위협 받고 있다. 결국 홈페이지도 접속되지 않고 잊힌 캐릭터가 되어버렸다.
3. 사건사고
4. 등장 캐릭터
- 피스타 - 큰 원숭이. 피스타치의 아빠다.
- 부마 - 작은 곰이며, 부갈루의 아들이다.
- 피스타치 - 작은 원숭이. 피스타의 아들이다.
5. 기타
- 자매품인 초코마로도 있다. 마시마로 따라하다가 마시마로 피해자들한테 오히려 털리기만 하고 사라지는 비운의 쵸코 색깔의 토끼. 꽤 역관광 컨셉으로 볼만한 캐릭터였으나 묻혔다.
- 2015년 그것이 알고싶다 10월 10일 방영분(조희팔 관련) 이후 '2006년 양천구 신정동 다세대 주택에서 엽기토끼 스티커가 부착된 신발장'을 목격한 사람을 찾는다는 제보영상을 틀면서 본의 아니게 호러 대상물이 되고 말았다.[12]2005년 미제 연쇄살인사건과 관련된 결정적인 증거 중 하나가 아닌가 하고 추측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이는 현실이 되었는데 사실 연쇄살인 이후에 비슷한 납치미수 사건이 있었고 납치당했던 세 번째 피해자(생존)가 납치당하는 동안 피해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오브젝트가 되었다. 그러나 방영 시점에서는 안타깝게도 사건 전체를 관통하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지는 못했다. 자세히는 해당 문서 참조. 신정동 연쇄폭행살인사건 항목에서도 마시마로가 거론된게 이 때문.
- 인기가 식은 현재도 인형뽑기방에서는 여전히 마시마로를 쉽게 볼 수 있다. 문제는 뽑기방이 그렇듯 저퀄이나 괴상하게 생긴 짝퉁이 많은데, 그 중에는 노란색, 분홍색, 초록색, 하늘색, 보라색 등의 컬러 마시마로라는 변종도 존재한다.
뭐야 그거 무서워그런데 이 컬러 마시마로가 짝퉁인형 제작자들에게 인기가 있는건지 은근히 여러 군데 퍼져있다(...)
- 중국에서는 '류망투(流氓兔)'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1] 1978년생이며 공주대 만화예술과 출신으로, 2000년 마시마로를 그릴 당시에는 22세 대학생이였으나, 지금은 43세의 아저씨가 되었다. 현재 근황은 알려지진 않았으나, 현재는 다른일을 하고있는걸로 추정.[2] 마시마로(マシマロ)는 마시멜로를 뜻하는 일본어로 일본어 사전에 있지만 실제 표기는 마슈마로(マシュマロ)를 더 많이 쓴다.[3] 한창 마시마로 열풍이 불던 2000년대 초반에 인터넷에 마시마로의 모델이 된 아기라는 어린 아이 사진이 돌아다니기도 했는데 진위 여부는 알 수 없다.[4] 개그맨 이병진은 이걸 패러디해서 '옆집토끼'를 선보였다.[5] 막상 보면 거의 불독처럼 생겼다.[6] 루돌프 역할은 부갈루.[7] 막상 보면 거의 불독처럼 생겼다.[8] 루돌프 역할은 부갈루.[9] '사슴'이라는 우리말에서 따온 이름.[10] '사슴'이라는 우리말에서 따온 이름.[11] 아니나 다를까 방송의 여파로 유튜브에서 검색창에 '엽기토끼'를 치면 살인사건에 관한 영상들이 상위권에 띄워졌고, 대형 포털 사이트 등지에서도 살인 사건이 연관 검색어에 오르는 수치를 맛보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엽기토끼의 본명인 마시마로는 이 사건과는 연관을 짓지 않는다.[12] 아니나 다를까 방송의 여파로 유튜브에서 검색창에 '엽기토끼'를 치면 살인사건에 관한 영상들이 상위권에 띄워졌고, 대형 포털 사이트 등지에서도 살인 사건이 연관 검색어에 오르는 수치를 맛보고 있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엽기토끼의 본명인 마시마로는 이 사건과는 연관을 짓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