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개봉한 미국 영화에 대한 내용은 마스터(영화)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마스터 (2016) Master | |
감독 | 조의석 |
각본 | 조의석, 김현덕 |
제작 | 이유진, 백지선 |
기획 | |
촬영 | 유억, 김정우 |
조명 | 차상균 |
편집 | 신민경 |
동시녹음 | 안복남 |
음향 | 최태영 |
미술 | 박일현 |
음악 | 달파란, 장영규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영화사 집 |
배급사 | |
제작 기간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143분 |
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7,147,924명 |
1. 개요[편집]
<감시자들>의 조의석 감독의 차기작으로,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게이트를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영화이다.
2. 마케팅[편집]
2.1. 예고편[편집]
▲ 1차 예고편 |
▲ 메인 예고편 |
▲ 스페셜 예고편 |
▲ 캐릭터 영상 1편 |
▲ 캐릭터 영상 2편 |
▲ 캐릭터 영상 3편 |
▲ 캐릭터 영상 4편 |
2.2. 포스터[편집]
▲ 티저 포스터 | ▲ 런칭 포스터 |
3. 시놉시스[편집]
"썩은 머리 이번에 싹 다 잘라낸다" 화려한 언변, 사람을 현혹하는 재능, 정관계를 넘나드는 인맥으로 수만 명 회원들에게 사기를 치며 승승장구해 온 원네트워크 ‘진회장’(이병헌). 반년간 그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은 진회장의 최측근인 ‘박장군’(김우빈)을 압박한다. 원네트워크 전산실 위치와 진회장의 로비 장부를 넘기라는 것. 뛰어난 프로그래밍 실력과 명석한 두뇌로 원네트워크를 키워 온 브레인 박장군은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을 감지하자 빠르게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진회장은 물론 그의 뒤에 숨은 권력까지 모조리 잡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가는 재명, 오히려 이 기회를 틈타 돈도 챙기고 경찰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계획을 세우는 장군. 하지만 진회장은 간부 중에 배신자가 있음을 눈치채고, 새로운 플랜을 가동하는데… 지능범죄수사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브레인서로 속고 속이는 추격이 시작된다! |
4. 등장인물[편집]
4.1. 주역[편집]
4.2. 조역[편집]
5. 평가[편집]
6. 흥행[편집]
대한민국 박스오피스 1위 영화 | ||||
2016년 50주차 | → | 2016년 51주차 | → | 2016년 52주차 |
마스터 | 마스터 | |||
2016년 51주차 | → | 2016년 52주차 | → | 2017년 1주차 |
마스터 | 마스터 | |||
마스터의 손익분기점은 370만 명이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최고 수혜자
개봉 전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의 티켓 파워 배우의 출연으로 원래부터 기대감이 있던 영화지만 때마침 터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때문에 포스터에 실린 "건국 이래 최대 게이트!"가 의도적이지 않게 도리어 "이 영화는 최순실 게이트보다 더 큰 사건을 다룰 것입니다"식의 노이즈 마케팅이 돼버려[2] 사람들에게 궁금증을 심어 순조로운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게다가 적절한 시기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주말마다 부진을 면치 못하던 극장가에 숨통이 트인 것도 호재.
12월 23일, 개봉 3일만에 100만을 돌파했다. 누적관객수는 118만 명.
12월 24일, 하루동안 9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개봉 4일만에 200만을 돌파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특수에 한껏 힘입어 300만을 돌파했다. 그야말로 파죽지세.
12월 30일, 누적관객 400만을 동원하는 데 성공했다. 손익분기점을 가뿐하게 뛰어넘었다!
1월 1일, 누적관객 500만을 돌파했다. 이렇다 할 경쟁작도 없어서 롱런 가능성이 매우 높았지만... 1월 4일, <너의 이름은.>에 밀린채 2위로 추락 했다. 오랫동안 정복할 것만 같았던 초반 기세와는 달리 1월 4일 의외의 복병인 <너의 이름은.>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로 내려왔다.
1월 6일,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낙폭률이 천만은 당연히 못가고, 700만 관객은 아슬아슬하게 넘을 전망이다. 결국 뒷심이 다른 대작들에 비해 약한 편.
1월 16일 기준, 7,065,484명으로 700만 관객 돌파.
1월 18일에는 <더 킹>, <공조>가 개봉함으로서 이들에게 자리를 내주고 서서히 내려갈 전망.
7. 여담[편집]
- 건국 이래 최대의 게이트!를 홍보 프레이즈로 하고 있었으나 때마침 터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덕분에(?) 관객수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네이버 개봉전 리뷰를 보면 게이트가 본격적으로 대두된 10월 25일을 기점으로 하여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관련 드립들이 쓰여지고 있다.# 결국 홍보 문구를 "통쾌한 범죄오락액션이 온다!"로 수정하였다. 초기 홍보 문구가 일종의 노이즈 마케팅이 되어서 흥행에는 박근혜 게이트가 도움 되었다.
-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뒤에 숨겨진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짧기도 하고 영화 내용 전체에 영향을 주는 반전장면이나 NG장면 같은 것은 아니니까, 못보면 영화 내용 자체를 놓치게 된다거나 꼭 봐야 할 장면이라거나 할 것까지는 아니다. 단, 코믹 장면이니 관심있는 사람은 엔딩크레딧이 나와도 영화관을 나가지 말고 기다려 보도록.[4]
- 작중 시간은 2015년 4월 13일(초반부 박장군이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려올 때 현수막에 적혀있다.) 부터 2016년 6월 23일 (후반부 신문에 적혀있다)까지다.
[1] 범죄오락액션 영화라곤 하지만 143분이라는 긴 상영시간에 비해 액션신이 상당히 적다. 주된 액션신은 영화 시작한지 55분정도에 터널에서 강동원이 주사기로 김우빈을 마취시켜서 처리한 남자와 싸우는 격투액션과 후반 끝부분에 이병헌을 잡기위한 최후의 추격액션이 전부일 정도. 근데 네이버에 마스터를 검색해보면 장르에 범죄보다 액션이 앞에 서술되있다.[2] 단 변경된 포스터에는 게이트 관련 문구가 빠져있다.[3] 한글 이니셜부터 ㅈㅎㅍ로 같다.[4] 말미에 진현필이 "(필리핀이 아닌)태국으로 갈 걸 그랬어. 태국, 태국으로 가는건데.."라며 중얼거리는데 실제로 마스터의 해외 로케이션 장소는 원래 필리핀이 아닌 태국이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