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마스다 치카시 (増田 誓志 / Chikashi Masuda)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포지션 | |
신체조건 | 179cm, 75kg |
학력 | 호쇼고등학교 |
소속클럽 | |
국가대표 | 1경기 |
1. 소개[편집]
2. 클럽 경력[편집]
2.1. 가시마 앤틀러스[편집]
2.2. 울산 현대[편집]
2013년 시즌 전, 아시아 쿼터제를 통해 울산에 입단하면서 한국 무대를 밟게 된다. 중원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울산 팬들은 대만족. 2013시즌 성적은 35경기 4골 3도움으로, 빗셀 고베로 이적한 에스티벤, 상주 상무 피닉스로 입대한 이호의 공백을 잘 메꿔줬다는 평을 받았다.
그런데 2014시즌 김호곤 감독 후임으로 부임한 조민국 감독은 취임 후 J리그의 오미야 아르디자로 1년 임대를 보냈다. 이에 울산 팬들은 집단 멘붕에 빠졌고, 비난을 쏟아냈다. 오미야에서는 로테이션 멤버로 출전하며 19경기 1골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울산 감독 사임이후 스포츠조선 홍의택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구단측에서 인건비 절감을 위해 먼저 말을 꺼냈다고 한다. 다만 마스다가 현재의 높은 몸값을 받을만한 선수는 아니라고 말해 스스로도 높이 평가하지는 않았음을 드러냈다.
2014시즌 종료 후 울산으로 복귀했으며, 2015시즌 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2년만에 K리그 무대에서 골 맛을 보았다.
훌륭한 기량과 더불어 인품이 참 좋아 울산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16시즌 전북 원정 경기에서 선수들 간 신경전이 벌어질 때 시종 웃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진정시켰다.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윤정환 감독이 1대0 스코어를 지키기 위해 폼이 좋았던 코바를 약 60분만에 빼버렸는데, 이때 마스다가 격분한 채 걸어나가는 코바 옆에서 달래주기도 했다.
그런데 2014시즌 김호곤 감독 후임으로 부임한 조민국 감독은 취임 후 J리그의 오미야 아르디자로 1년 임대를 보냈다. 이에 울산 팬들은 집단 멘붕에 빠졌고, 비난을 쏟아냈다. 오미야에서는 로테이션 멤버로 출전하며 19경기 1골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쳤다. 울산 감독 사임이후 스포츠조선 홍의택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구단측에서 인건비 절감을 위해 먼저 말을 꺼냈다고 한다. 다만 마스다가 현재의 높은 몸값을 받을만한 선수는 아니라고 말해 스스로도 높이 평가하지는 않았음을 드러냈다.
2014시즌 종료 후 울산으로 복귀했으며, 2015시즌 2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2년만에 K리그 무대에서 골 맛을 보았다.
훌륭한 기량과 더불어 인품이 참 좋아 울산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16시즌 전북 원정 경기에서 선수들 간 신경전이 벌어질 때 시종 웃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진정시켰다. 광주와의 홈경기에서 윤정환 감독이 1대0 스코어를 지키기 위해 폼이 좋았던 코바를 약 60분만에 빼버렸는데, 이때 마스다가 격분한 채 걸어나가는 코바 옆에서 달래주기도 했다.
2.3. 알 샤르자 SC[편집]
2.4. 시미즈 S펄스[편집]
2.4.1. 서울 이랜드 FC (임대)[편집]
3. 국가대표 경력[편집]
파일:external/samuraiblue.jp/12_masuda_chikashi.jpg
J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06년엔 올림픽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한다. 홈 앤 어웨이로 치룬 한일 친선경기 2차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리기도 하였다. 성인 대표로는 2012년에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출장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국가대표 경험이었다.
J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2006년엔 올림픽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한다. 홈 앤 어웨이로 치룬 한일 친선경기 2차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리기도 하였다. 성인 대표로는 2012년에 아이슬란드와의 평가전에서 출장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국가대표 경험이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일본 선수답게 기본기가 좋으며 수비형, 공격형 미드필더 모두 가능하다. 여타 일본 선수들이 터프한 플레이에 다소 약점을 보인다는 평을 받지만 마스다는 몸싸움이나 투지도 강한 편이라 스타일상 K리그와 잘 맞는다는 말을 듣는다. 패스나 수비력, 중거리슛이 모두 수준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