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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마성의 BGM
1. 클래식[편집]
제목 | 설명 |
그레고리오 알레그리의 미제레레(Miserere mei, Deus) | |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9번의 마지막 Ode to Joy | |
쇼팽의 녹턴 op 9. no 2★ | |
아랑훼즈 협주곡 ★ | 시각장애인 작곡가 호아퀸 로드리고가 아랑훼즈 궁을 여행하고 마음으로 느낀 감동과 투병 중인 아내에 대한 사랑을 담아 작곡한 음악. KBS의 흘러간 프로그램 토요명화의 시그널 곡으로 올드 영화팬들에게 유명하다. 자동재생, 토요명화 시그널 버전 |
에드바르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1번 중 아침의 기분★ | 아침 해가 뜰 때의 청명하고 상쾌한 이미지를 음악으로 표현하며, 이 곡이 흘러나오면 굉장히 희망찬 미래가 눈앞에 펼쳐질 것만 같다. 듣기 |
Luigi Boccherini - Minuetto | 그냥 들어보면 명랑, 정화, 감동계로 들리기도 하지만 이 곡은 대학수학능력시험/영어 영역 듣기 인트로 BGM이다. 이걸 알고 들으면 긴장감이 터진다. 듣기 |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 -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프렐류드(Suite No. 1 for cello solo - 1. Prelude) |
2. 현대 음악[편집]
제목 | 설명 |
a_hisa - Mint Parfait | 이름과 걸맞게 독특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다. 듣다보면 명량 왜곡계에도 포함될 수 있는 선율이다. 듣기 |
Alcest - Printemps Emeraude | |
July의 My soul | |
amazarashi - 季節は次々死んでいく(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 | |
Enya - Book of days | |
Fancy - No Tears | |
Falling Slowly | |
험난했던 인생을 반추하면서도 그래도 살만한 인생었다고 회고하는 분위기가 가득하며, 프랭크 시나트라의 감성 어린 보컬이 그 분위기를 가중시킨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예고편에 삽입되었었던 곡이다.[3] 듣기 | |
FUN. - Carry On | |
Garry Schyman - Praan | |
I.O.I - 소나기 | |
It's going to be the special ★ | |
John Rutter의 For the beauty of the earth | 영국 성공회 성가 작곡가인 존 루터의 작품. 크리스마스 시즌에 특히 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 영상 같은데 배경음악으로 대단히 많이 쓰이며 훈훈함과 따뜻함을 느끼게 해준다. 1997년 풀무원 광고 BGM으로도 유명해졌다. 듣기,네이버 블로그 링크 |
Laskar Pelangi | |
Lisa Gerrard & Hans Zimmer - Now We Are Free | |
MC Sniper (Feat. 이루마) - 할 수 있어 | 사회의 험난함에 절망한 사람들을 위한 곡. 뜨거운 멜로디와 희망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특히 MV와 함께 들으면 더욱 감동. MV가 파일럿이 꿈인 다리가 불편한 아이의 도전과 성장을 그리고 있다. |
MC Sniper - 인생 | 눈 감고 들으면 대한민국 대부분 남자의 인생을 생생하게 그릴 수 있는 곡. 특히 아버지가 되고 난 뒤의 가사가... 듣기, 자막 주의(삭제됨) |
2007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국민은행 CF 음악으로 사용된 이후 감동적이고 희망찬 상황에 주로 이용된다. 듣기. 그러나 사실 이 노래 가사 내용이... ELLEGARDEN의 Marry Me와 거의 같은 경우. CF로 사용되었다는 점까지 같다. 해당 문서 참조. | |
웅장함으로 유명한 노래. 엔니오 모리코네가 음악을 맡은 The Mission의 Gabriel's Oboe이 원곡이다. 애초에 이 곡은 원곡에다가 나중에 가사를 붙인 것이다. 그것도 작곡가에게 통사정까지 해가면서. Gabriel's Oboe, Nella Fantasia | |
Nessun Dorma (공주는 잠 못 이루고) | |
R. 켈리 - I believe I can fly | |
Really Slow Motion - Sun & Stars | 듣기. 초반에 피아노로 잔잔히 연주되다가 중반부터 차오르며 웅장하면서 감동적인 멜로디가 특징인 곡. 영화 연평해전(영화)의 예고편의 테마곡과 배틀필드 1의 싱글플레이 트레일러의 테마곡(로그인 필요)으로도 사용되었다. 싸우다 장렬히 전사한 영웅들을 추모할 때, 사용되는 감동적인 브금. |
Secret Garden - Celebration | |
shining the morning | |
Silent Partner - Event Depature | |
Sigur Rós - Hoppípolla | 잔잔하면서도 웅장하게 건반으로 시작해 퍼커션 라인과 기타 및 스트링으로 점점 규모를 키워나가는 음악. 오케스트라의 무게감과 밴드 음악의 열정이 잘 어우러져 있다. 거기에 몽환적인 보컬이 더해지면서 섬세하면서 큰 울림을 준다. 과거 회상이나 장엄한 자연을 눈 앞에 두었을 때 잘 어울린다. 무한도전에서 외박 특집 오마이텐트알래스카팀의 엘크 발견 씬(196회 1시간 39분 40초 경 부터)와 레슬링 특집 WM7의 3경기 유재석의 피니시 기술 준비 씬(215회 23분 57초 경부터)에 삽입되었다. 듣기 |
Susanne Lundeng - Jeg Ser Deg Sote Lam (나는 당신의 소중한 사람) | 노르웨이의 바이올리니스트 Susanne Lundeng의 바이올린 곡이다. 매우 따스하고 청명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많은 프로그램의 감동적인 장면에서 주로 쓰였다.듣기 |
Sweet People - A wonderful day ★ | 새가 지저귀는 소리와 어우러진 포근한 느낌의 사운드가 아주 한적한 자연에서 힐링하는 기분이 들어서 라디오 시그널이나 광고 등에서 자연을 표현할 때 많이 사용했다. 듣기, 유한킴벌리 광고(13분 00초부터) |
The Far Off Place | |
The Great Fantasy Adventure - Wizards and Warriors- Main Titles | |
Westlife - My love | 기쁠 때 그 기쁨을 힘껏 고조시킨다. 정작 가사 내용은 별로 밝지 않지만 그나마 희망적. 유튜브 자동재생(00:19초부터.) |
강산에 - 넌 할 수 있어 | 제목부터 힘을 주는 이미지가 담겨있고 가사도 감동적이라서 TV 방송에서도 BGM으로 많이 쓰인다. 듣기 |
강산에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 |
검정치마-International Love Song | 한화 라이프플러스 광고에 사용된 음악이다. 듣기 |
게임 Fate/stay night OST - 騎士王の誇り(Kishi Ou no Hokori / 기사왕의 긍지) | |
게임 To The Moon - Everything's Alright | 감동적인 상황에서 눈물 빼기 좋은 음악이다. 듣기 |
게임 그랜드체이스 OST - Theme_Gaikoz(가이코즈의 성 BGM) ★ | 가이코즈의 성은 본래 카제아제의 성과 같은 BGM을 쓰고 있었지만 시즌2로 넘어오면서 애절한 일본풍으로 리파인. 듣기 |
KOKIA의 I believe ~海の底から~ | |
게임 대항해시대 2 Mast in the mist ★ | |
게임 덕 테일즈의 달 테마 | 달의 아름다움과 그곳으로 여행가고 싶다는 느낌이 가히 장관. 듣기 |
게임 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 Iris | 본작의 스토리를 이해한 후라면 더더욱 눈물이 솟구칠 음악. 특히 초반부의 아코디언 연주에서 울음을 터뜨린 사람들이 많다고. 듣기 |
더블대시와 마찬가지로 64의 가장 유명한 레인보우 로드 음악의 리믹스인데, 화려함은 역대 최고로 마리오 카트 시리즈 사상 최고의 명곡. | |
게임 메이플스토리 OST Pain to hope | 블록버스터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에서 데미안이 사망한 후 나오는 BGM이다. ACT 1에서 아프리엔이 사망할땐 Pain and sorrow라는 BGM이 나오는데 초반 20초 부분이 같으며 같은 죽음이지만 아프리엔의 사망은 Pain and sorrow(고통과 슬픔), 데미안이 사망시 흐르는 BGM은 Pain to hope(고통은 희망으로)로 데미안의 죽음이 데몬에게는 고통이지만 세계에는 희망이 된다는 의미를 가진 음악이다. 듣기 |
게임 메이플스토리 OST Pantheon | 마을 판테온의 브금으로, 피난자들의 마을답지 않은 평화롭고 잔잔한 분위기의 음악이다. 듣기 |
게임 메이플스토리 OST forgotten names ★ | |
게임 문명 5 신과 왕 메인 테마 | 종교를 추가하는 확장팩답게 Te Deum Laudamus라는 찬송, 그리고 다른 성경적 텍스트를 뜯어서 짜집기한 가사를 갖고 있다. 옥의 티라면 끝부분은 시편 71:2이긴 한데 빈자들도 정의로 다스리소서에 해당되는 et pauperes tuos in judicio이 잘렸다는 것. 그래도 시편 48:2-3에 해당되는 부문에서 모든 사람들이 귀천에 상관없이 신의 자손이라고 칭한다. 어쨌든 종교에서 희망과 정의로운 세계 찾는다라는 메시지가 담겨서 여러모로 God Help the Outcasts가 생각되기도 한다. |
게임 문명 5 멋진 신세계 메인 테마 | |
게임 바이오하자드 3 엔딩곡 | |
게임 사이코로사이코 엔딩 테마. (일반 시나리오 엔딩 및 그랜드 루트 시나리오 엔딩) | 듣기(일반 엔딩), 듣기(그랜드 루트 엔딩) 통칭 세탁 BGM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12] 노래 자체는 대단히 희망차고 감동적인 곡이지만, 이 게임이 깊은 정신병을 주제로 하여 내놓은 게임이고 내용도 너무 충격적이며 엔딩 상황이 전혀 해피라고 볼 수 없는 미친 상황임에도 저렇게 희망찬 음악이 흘러나오다 보니 기괴함을 더욱 가중시키는 역할을 충실히 했다. 그랜드 루트 엔딩곡의 경우는 슬프고 감동적인 느낌을 좀 더 크게 주었다. |
게임 소닉 어드밴스 3 엔딩곡 | 노멀 엔딩에서 나오는 축소 버전만 들어도 감동적이지만, 되도록이면 진 엔딩 컷을 보면서 풀 버전을 들을 것. 적이 되었던 친구가 다시 친구로 돌아올 때의 그 감동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듣기(ending A),ending B) |
게임 슈퍼 마리오 갤럭시 OST - Wind Garden BGM ★ | 밝고 희망찬 곡이 많은 슈퍼마리오 Galaxy 시리즈 중에서도 감동을 주는 곡이다. 이후 슈퍼 마리오 Galaxy 2에도 이 음악이 편곡되어 등장했다. 듣기 |
게임 악마성 전설 엔딩곡 - Flash Back | 이제까지의 BGM과는 달리 매우 희망적이고 감동적이면서 활기찬 분위기로 게임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듣기 |
게임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 OST - 눈물샘 계곡 ★ | 원더랜드에 제일 처음 들어왔을 때 듣게 되는 곡으로, 맑고 동화적인 느낌이다. 이 게임의 몇 안되는 비 공포계 곡. 재생 |
게임 어쌔신 크리드 2 - Ezio's family ★ | |
게임 언차티드 시리즈 - Nate's Theme ★ | 듣기. 등산할 때 정상에서 들으면 무언가 산을 정복한 것 같은 감동의 물결이 전해진다. 링크는 언차티드 3 버전. |
게임 에이스 컴뱃 6의 엔딩곡 - A brand new day | 여태껏 전투로 피폐해진 마음을 치유시켜준다. PV에도 삽입된 곡. 유튜브 듣기 |
게임 초마계촌의 엔딩곡 | |
게임 파이널 판타지 6의 동료를 찾아서 | |
게임 포켓몬스터 X·Y의 빛이 내려온 날(光射す日) | |
게임 포켓몬 초 불가사의 던전의 파트너의 테마 | 주인공과 파트너와의 추억을 상기시켜주는, 아련한, 그리고 감동적인 곡이다. 듣기 |
게임 CLANNAD OST - 渚(나기사) | 작 중 후루카와 나기사의 테마곡으로 사용됐으며, 애니화되면서 경단 대가족으로 어레인지 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작 중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나온다. 원곡, 애니메이션 기준 2기 16화에 나온 바리에이션, 피아노 어레인지 버전[15] |
게임 CLANNAD ED - 小さな手のひら(작은 손바닥) | 위의 나기사를 변주한 곡으로, 진엔딩의 엔딩곡으로 사용되어 플레이어와 애니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듣기 |
게임 CLANNAD OST - 願いが叶う場所 II(소원이 이루어지는 장소 II) | |
Second Run, Reminiscence듣기 등의 브금은 이름은 몰라도 곡을 들으면 아는 사람이 많다. 테일즈위버 OST 모음 유튜브 링크 테일즈위버 OST 모음 유튜브 링크 2 테일즈위버 OST 모음 | |
Granado Espada 게임은 10년이 넘도록 망겜 소리를 듣고 있지만, BGM은 살아남아 아직까지도 호평받는다. BGM으로 자주 쓰이는 음악이 많아 '어디서 들어봤는데 모르겠다'는 반응이 많다. 테일즈위버와 함께 국내 게임 OST 투탑으로 뽑히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Cite de Reboldoeux Waltz for Family Aria de Coimbra아르모니아 bgm 모음 | |
게임 마운트앤블레이드 OST - Swadian hall★ | 잔잔한 음악이 중세시대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유튜브 |
게임 포탈 엔딩곡 - Still Alive | |
게임 planetarian ~작은 별의 꿈~ - Gentle Jena ★ | 게임의 감동적인 내용에 어울리는 잔잔한 피아노 곡이다. 유튜브 듣기 |
게임 환상수호전 1의 성레벨 1, 2 테마 | 편안한 느낌을 주는 테마다. Castle Level 1 (Upgrade), Castle Level 2 (Upgrade) |
겨울아이 | |
김보경 - 혼자라고 생각말기 | |
꿈속의 웨딩 | |
다니엘 파우터 - Bad day | 듣기 직장인들의 삶들을 설명해주면서 도와주는 듯하다. |
다큐멘터리 '생명 그 영원한 신비'의 오프닝곡 | 듣기[* 니코니코 동화 계정 로그인 필요] NHK와 KBS가 공동제작한 명작 다큐멘터리로 방영 당시 캄브리아기의 다양한 생명체들을 대중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등 문화적 충격을 줬으며 감동스러운 배경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다. 엔딩곡으로 어레인지된 트랙도 들으면 정말 벅차오른다.(오프닝곡 바로 다음에 나옴) |
좌절하고 지친 이들에게 응원이 되는 노래. 미생에서 나타나는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힘든 회사생활과 잘 매치된다. 가사도 감동적이니 한번 들어볼 것. 듣기 | |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 메인 테마곡 - Requiem for a soldier ★ | |
드라마 더 퍼시픽 메인 테마곡 - Honor ★ |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후속으로 등장하여, 위 곡만큼 대중에 상대적으로 덜 유명하지만, 감동을 일으키는 곡임만은 틀림없다. 듣기 |
드라마 전원일기 주제곡 ★ | 제목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이 곡은 어지간한 장면을 푸근한 느낌으로 정화시켜 버린다. 쓰르라미 울적에 오프닝과 싱크로시키면 미스테리 스릴러 애니가 아닌 그냥 전원생활 애니 오프닝이 된다. 듣기 |
드라마 JIN-진- 메인 테마곡 ★ | |
러브레터 OST 中 A Winter Story ★ | |
레드삭스 - Sweet Dream | |
루시드폴의 Sur le Quai ★ | |
리베라 - Far away | 뭔가 암울한 것들이 끝나가고 정화되면서 평화가 찾아온 느낌이 들며 |
리처드 클레이드먼 - 아드린을 위한 발라드 ★ | |
마빈 게이(Marvin Gaye) & 태미 테럴(Tammi Terrell) -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 |
마시따밴드 - 돌멩이 | |
마이클 잭슨 - Heal the World | LIFE AID 등 고통받는 나라에 살고있는 어린이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곡이다. 기아나 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을 우리가 함께 도와주자는 주제로 만든 곡이며, 2009년 그가 사망한 후 7월에 로스앤젤레스에서 그의 장례식에서 불리기도 했다. 유튜브, 불후의 명곡 정동하 버전 |
머라이어 캐리 - HERO | Sweetbox와 비슷한 주제. 삶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포기하기 직전에 자신의 삶과 마음을 되돌아 보라. 자신을 구할 수 있는 자신의 영웅은 바로 자기 자신이니까. 재생 |
애국심과 관련된 행사에서 자주 나온다. | |
미래일기 - HAPPY END | |
미래일기 - Here with you | |
믹 고든 - static car song | 니드 포 스피드 월드의 OST. 왠지 망한 게임의 여운이 남는 듯한 노래이다. 듣기 |
박명수 - 바보에게 바보가 | 듣기 이 노래는 아내 한수민에게 바치는 노래로 못난 자신을 위해 미국의 유명 병원 존스 홉킨스의 레지던트 자리까지 포기한 아내에게 이런 바보같은 나를 사랑해줘서 고맙다는 뜻을 담은 노래로 2절에 한수민이 박명수를 낚기 위해 미국의 유명 병원인 존스 홉킨스 병원에 레지던트로 가야해서 이별하자 했던[18] 상황을 담은 가사가 있다. <널 위한다는 이유로 널 보내려 했어>가 바로 그것. 한수민은 이 노래에 감동해서 자기가 운영하는 병원에 하루종일 틀어놨고 덕분에 당시 병원을 찾은 나경은 아나운서는 케어받는 두시간 동안 이 노래를 들어서 가사를 다 외웠다고 한다.해당 에피소드 |
박학기(작사·작곡), 유리상자 - 아름다운 세상 | |
변진섭 - 사랑이 필요한 거죠 | 불우이웃돕기 영상 BGM으로 자주 쓰이는 등 연말에 자주 들을 수 있는 노래. 듣기 |
봄여름가을겨울- Bravo My Life | |
비틀즈 - A Day In The Life | 마지막을 훈훈하게 장식할 때 쓰인다. 이제서야 끝났다는(해냈다는) 느낌을 주는 곡. 듣기 |
빈 교향악단 - The Power of Love | 누군가를 만날 때 틀어주면 그 감동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킬 수 있는 마성의 BGM이다. 바로 TV는 사랑을 싣고의 메인 OST이기 때문. 듣기 하이라이트는 53초부터. |
빌리 조엘 / 웨스트라이프 - Uptown girl | 그 어떠한 우울한 분위기도 밝게 정화시킨다. 유튜브 자동재생 |
서유석 - 홀로 아리랑 | 통일과 관련하여 사용하여도 좋지만 곡 자체만으로도 감명을 준다. 듣기 |
세레노 - 메르헨 왈츠 ★ | 피아노 반주곡. 작곡가가 말하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마치 한 편의 동화를 읽는 듯한 편안하고 아늑한 느낌을 주는 곡이라고 한다.듣기 |
세레노 - Our moments never end ★ | 맑고 잔잔하며 평온한 느낌이 든다. 듣기 |
세실리아의 Prayer | |
소드 아트 온라인 OST - A Tender Feeling(사랑하는 마음) | |
소드 아트 온라인 OST - At our Parting(이별) | |
스노패트롤(Snow Patrol) - Chasing Cars | |
스콜피온스 - 영광의 순간(Moment of Glory) | 2000년 하노버 엑스포의 메인 테마곡이었다.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오스트리아 굼폴츠키르헨 어린이 합창단의 협연이 인상적인 곡이다. 웅장하면서도 희망적인 내용을 담은 영상의 배경화면으로 주로 쓰인다. 듣기 |
스티브 바라캇 - Flying / Dreamers ★ | |
스티브 바라캇 - When I was young ★ | |
시간의 강을 건너서(時の河を越えて…) ★ | |
다만 Still Alive처럼 가사가 시궁창이다. 듣기 | |
시크릿 가든 / 웨스트라이프 - You Raise Me Up | |
특히 신데렐라 걸즈 애니메이션 24화를 본 사람 한정으로 들을 때마다 감정이 북받치게 된다. 예외의 경우에도 듣는 내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듣기 | |
역시 불우이웃돕기 등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캠페인 영상에 싱크로율이 매우 잘 맞는다. 듣기 | |
안드레아 보첼리&세라 브라이트먼 - Time to Say Goodbye | |
야니 - Reflections Of Passion ★ | |
야니 - Tribute ★ | |
양방언 - Wish to fly ★ | |
처음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된 것은 골프선수 박세리 공익광고(그 양말 벗고 첫 우승을 따낼 당시의 영상)으로, IMF 당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자 기획한 배경음악 선정이었다. 특히 클라이막스 부분의 ‘끝내~ 이- 기리라’ 는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남는 부분. 현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선거활동 당시의 자료화면에서 불렀던 노래로 유명해져 진보진영에서도 애창되고 있다. 양희은 버전, 노무현 전 대통령 버전 | |
애니메이션 고양이의 보은 - 바람이 되어 | 어렸을 때의 그리운 추억이 생각나서 눈물을 흘릴 지도 모른다. 사실 원곡이 아닌데, 원곡 역시 같은 가수인 우쿨렐레 뮤지션 츠지 아야노가 불렀으며, 드럼 사운드가 들어가있는 등 좀더 밝은 분위기이다. 듣기 |
애니메이션 천사소녀 네티 Main Theme ★ | |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 Secret Base | |
애니메이션 나츠메 우인장 엔딩곡 | |
애니메이션 내 친구 우비소년 엔딩 주제곡 ★ | 지상파 기준 1기 전체와 2기 1화 엔딩 영상에 삽입된 연주곡이다. 듣기 |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OST - スパークル(Sparkle)과 なんでもないや. | |
애니메이션 늑대아이 OST - きときと - 四本足の踊り ★ | |
애니메이션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OST- Might+U*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극장판 히어로즈 라이징에 삽입된 곡으로, 잔잔한 멜로디가 돋보이면서도 보컬의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어 감동을 주면서도 힘을 내게 해 주는 곡이다. |
애니메이션 디지몬 어드벤처 - brave heart | |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OST | |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OST - Sagitta luminis(빛의 화살) ★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주인공 카나메 마도카(얼티밋 마도카) 테마곡.[21] 듣기(24초부터). 듣고 있으면 절로 영혼이 정화되는 기분이 든다. 극장판에서 이에 대응되는 곡으로 Her Wings가 있다. 이쪽은 아예 찬송가가 되었다(…). |
애니메이션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OST - 夜明け(새벽) | 본 애니메이션에서 감동적인 클라이맥스에서 주로 사용되는 브금. 전체적으로 매우 애잔한 분위기로, 애니메이션을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눈물이 절로 흘러나올 것이다. 듣기 |
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 애니메이션 수록 BGM <Il mare eterno nella mia anima> | |
애니메이션 Angel Beats! - 최고의 보물 | |
애니메이션 Angel Beats! - Theme of SSS ★ | 결정적인 부분이나 과거회상 장면에 삽입되었던 곡으로, 감동과 동시에 비장한 분위기마저 풍긴다. 역시 Angel Beats!를 본 사람이라면 자신도 모르게 귀 기울이고 있을 것이다. 링크 |
애니메이션 원피스 - 위대한 항로로-! ★ | 주로 강적을 쓰러뜨리거나 장렬한 희생이 느껴질때 쓰이는 음악.. 링크 |
애니메이션 요리왕 비룡 OST - 万里の長城(만리장성) ★ | |
작중 맘 이자벨라가 자기 아들이 뱃속에 있을 때 불러 주었던 음악이다. 맘 이자벨라의 어린 시절의 친구가 연주했었던 노래로 친구가 연주한 버전의 초반부는 몽환 왜곡계로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음악의 클라이맥스는 사람에 따라 웅장 왜곡계로 들을 수도 있다. 이 음악에 풀버전은 약속의 네버랜드 1기 마지막화에서 연주 되는데 냉철하고 이중적이게만 느껴지던 맘 이자벨라를 사연 있는 인물로 정화시켜 주면서 마지막화를 상당히 여운 있게 마무리한다. | |
애니메이션 카드캡터 사쿠라의 BGM 대부분 | '밤의 노래', '머나먼 이 거리에서' 등 대부분의 BGM이 광고에도 쓰일 정도로 적절했다. 해당 문서 참조. |
애니메이션 코바토。 OST - 내일이 오는 날 | 가사부터 반주에 보컬까지 정화계로 뭉친 곡. 해당 애니를 본 사람의 경우 듣다 보면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지는 자신을 볼 수 있다. 듣기(【YangDoki】버전 |
애니메이션 플라스틱 메모리즈 OST - Again & Again | |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극장판 디아루가vs펄기아vs다크라이 OST Oracion ★ | 포켓몬의 분노를 진정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설정의 곡으로, 실제로 정화계 곡으로 상당히 잘 만들어졌다. 듣기 |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극장판 15기 엉덩이 폭탄 ED - Cry Baby ★ | |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극장판 21기 바카우맛! B급 미식가 서바이벌 ED - RPG ★ | 짱구 극장판 엔딩으로, 위의 Cry baby와 더불어 짱구 극장판 중 몇 안되는 명곡이다. 무비 |
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 OST - 변하지 않는 것 ★ | 이 영화를 본 사람이면 기억나는 브금이다. 듣기 |
애니메이션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제미니- 의 오프닝 곡 달빛의 이정표 | 애니명곡을 내세울때 손꼽히는 곡중 하나, 애절해보이면서도 희망적인 노래이다. 듣기 |
엔니오 모리코네 - City Of Joy | |
영화 가을의 전설 OST - The Ludlows ★ | 'OCN이 뽑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100대 영화음악' 중 한 곡에 들어가는 곡으로 엔딩이나 감동적일 때 자주 사용된다. 듣기 |
영화 드래곤: 브루스 리 스토리 메인 테마 ★ | |
영화 '디어 헌터'] OST 'Cavatina' ★ | 차분한 기타 멜로디가 마음을 정화시킨다. 재생 |
영화 리얼 스틸 OST 'Final Round' | 영화 엔딩 부분 아톰과 주인공 부자가 제우스와의 결전을 끝내고 관객들을 향해 환호하는 장면에서 나온 브금. 성취하거나 감회가 남다를때 들으면 좋다. 듣기 |
영화 반지의 제왕의 거의 전 테마 ★ | 고요한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유튜브 자동재생 |
영화 브레이브 하트 OST - For the Love of a Princess ★ | |
영화를 본 사람들은 특별히 벅찬 감동을 느낄 수 있다. 듣다 보면 소름이 돋는다. 듣기 | |
영화 슈퍼맨 메인 테마 ★ | 상장, 수상, 수여, 증정, 시상식에 매우 자주 쓰인다. 듣기 |
영화 아일랜드 OST - My name is Lincoln ★ | 아바타 트레일러에서도 썼었다. 유튜브 풀버전 |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OST - The Real Hero | 영화 후반부에 나오는 브금으로[극스포일러] 어벤져스 실사영화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다운 삽입곡이다. 댓글 내릴시 스포주의 |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OST - Main on end | |
영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메인 테마 | 상당히 고퀄리티의 BGM으로 정화되는듯한 느낌을 주면서 후반부의 군대 행진곡같은 멜로디가 2차대전 말미였던 1945년 이오지마 전투 당시 일본군의 상황과 반대되는 느낌을 주면서 안타까움을 더해준다. 당시 지휘관이었던 쿠리바야시 타다미치의 심정을 잘 나타내었다고 볼 수 있는 음악이다. 듣기 |
영화 인터스텔라 메인 테마 ★ | 멜로디가 매우 감동적이어서 인상 깊다는 평이 많다. 트레일러에서도 쓰인 음악 . - 듣기 |
영화 쥬라기 공원 메인 테마 ★ | 슈퍼맨과 함께 상장, 수상, 수여, 증정, 시상식에 자주 사용된다. - 듣기 |
영화 쥬라기 공원 - Welcome To Jurassic Park | |
영화 진주만 - Tennessee ★ | 한스 짐머의 곡으로, 잔잔하게 깔리는 멜로디와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이 깊은 감동을 준다. 듣기 |
영화 진주만 - Brothers ★ | 한스 짐머의 곡으로, 테네시와 비슷한 느낌의 곡이나, 더 따뜻하고 아련한 느낌을 준다. 듣기 |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OST 15번 트랙 Epilogue ★ | |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OST 1번 트랙 Hymn to the Fallen ★ | |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OST "Omaha" ★ | |
영화 트랜스포머 더 무비 메인 테마 - Stan Bush의 the Touch | 가사도 멜로디도 지금까지 트랜스포머 세계관에서 일어났던 수많은 전쟁들을 치유하고 정화해주는 느낌이 드는 명곡이다. 듣기 |
영화 포레스트 검프 - Forrest Gump Suite ★ | 초반엔 피아노 선율이 흐르다 6분 43초즈음 경쾌하게 올라간다. 듣기 |
영화 플루크(Fluke) 테마 - 두 번째 삶의 기억(Memories of another Life) ★ | 듣기. |
오니츠카 치히로의 月光 | Trick 1기 엔딩. # 이 드라마를 보신 분들을 아시겠지만 내용은 만담개그 등 미스터리 추리를 빙자한 개그 드라마다. 드라마의 매화 엔딩이 개그스럽게 끝나는데 곧장 틀어주는 음악이 뭐랄까... 난 분명 개그물을 봤는데 갑자기 온몸에서 기름이 확 빠져나간다는 느낌? 추가영상(Aoi ch) |
오장박 - 내일이 찾아오면 | 위의 '나는 문제 없어'와 쓰임이 비슷하다. 듣기 |
옥상달빛 - 수고했어 오늘도 | |
왁스 - 황혼의 문턱 | 상단에 나온 MC Sniper의 인생과 비슷한 취지의 곡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압축해서 들려주며 애잔한 감정을 이끌어낸다. 1절의 후렴구 중 "산다는 게 정말 쉬운 게 아니더라"란 가사는 바쁘게 살아가는 사회인들, 특히 제목처럼 인생의 황혼기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사람들에게 깊게 와닿는다. 듣기, 어른제국의 역습의 명장면과 같이 듣기 |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유재석과 이적이 뭉친 '쳐진 달팽이'의 공연곡 '압구정 날라리'와 별개로 공개한 곡이었으나 희망적인 가사와 담백한 곡조로 압구정 날라리를 능가하게 되었다. 여담으로 두 곡 다 유재석의 20대를 배경으로 가사를 써서 묘하게 대비된다. 듣기 | |
이루마 - Kiss the rain ★ | |
이루마 - Maybe | |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배우는 곡.이루마의 대표곡 수준. 외국인도 이 노래 제목을 말하면 이루마 노래라며 안다. 듣기 |
이케다 하루나 - 당신을 그리워하고 싶어(あなたを想いたい) | |
이터니티 - Wonderful World | |
이한철 - 슈퍼스타 | |
자닌토- 'Noh Cah in Heaven' | 국내 영화음악 작곡가 자닌토의 작품. 의미 없는 가사를 통해 신비스러움을 배가시킨 노래로, 이 노래는 |
전수연 - Smile Smile Smile | 듣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된다.유튜브 자동재생 |
정수라 - 아! 대한민국 | '아름다운 나라'와 같은 효과. 듣기 |
조수미 - 나 가거든 | |
존 뉴턴 - 어메이징 그레이스 | 잔잔한 음에 한 사람이 믿음을 통해 회개하는 내용을 담은 가사라서 특히 교회 쪽에서 많이 이용하는 편이다. 듣기 |
존 덴버와 플라시도 도밍고 - Perhaps Love' | |
줄리 사이먼의 You're A Part Of Me | 동부화재 CF 배경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엄마와도 같이 포근한 존재가 내 등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느낌이 드는 곡이다. 듣기 |
커피소년 & 하은 - 내가 니 편이 되어줄께 | |
듣기1988 서울 올림픽의 주제곡으로, 당대 최고의 작곡가였던 조르지오 모로더가 작곡하고 코리아나가 불렀으며, 오늘날까지도 수많은 세계인들의 뇌리에 최고의 올림픽 주제가로 남아있다. 핵전쟁의 공포로 떨었던 냉전이 지나간 시점에서, 진정한 세계평화가 도래하길 염원하는 가사를 듣고 있노라면 저절로 뜨거운 것이 치밀어오르는 듯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2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히 명곡으로 남아있는 곡. 해당 문서 참고. | |
스포츠 어떤 종목이든 우승을 했을 경우 경기장에 울려퍼진다. 이때 우승을 맛본 선수와 팬들의 감정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유튜브 자동재생 | |
클로드 볼링 - Irlandaise | |
키무라 유미 - 언제나 몇번이라도 ★ | |
트레버 존스- CLIFFHANGER MAIN THEME ★ | |
티나 터너(Tina Turner) - Dancing in my Dream | |
파란마음 하얀마음 | 전쟁 직후 거칠어진 어린이의 마음을 아름답고 씩씩하게 순화해야겠다는 뜻에서 '밝고 아름다운 노래 부르기' 캠페인을 펼쳤는데 이때 선정된 100곡의 방송동요 가운데 하나로, 역시 분위기상 공익광고 등에 자주 쓰인다. 듣기 |
하나되어 | IMF 구제금융 체제 속에 많은 국민들이 실의에 빠져있던 시기에 제작된 곡으로, 당대 유명 가수들이 대거 참여한 프로젝트 곡이었다. 듣기 |
해바라기 - 사랑으로 | |
황규영 - 나는 문제 없어 | |
히사이시 조 - Summer ★ | |
히사이시 조 - 어느 여름날★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브금저장소 자동재생 |
Undertale - His theme★ |
[1] 롯데 자이언츠에 있을 때부터 썼던 걸 이적 후에도 쓰는 거다.[2] 피터 노먼이 나오는 회. 531회다.[3] 실제로 미국의 장례식장에서 많이 트는 곡이기도 하다.[4] We Are Young[5] 매트 하딩은 외국인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춤추는 영상을 말한다.[6] 주로 사람이나 물건에게 어설프게 만든 날개를 붙여서 시험비행을 하다가 실패하는 장면에서 BGM으로 깔아주는 식으로 사용한다. 예를 들면 이런 거[7] 이분은 나중에 정치 쪽에 진출해서, 유럽의회 의원직도 지내고 아일랜드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했다. 다만 득표수는 51,220표(2.9%)에 그쳤다.# [8] 2007년부터는 The Chariots of Fire의 메인 테마의 편곡 버전을 사용했다.[9] 정확히는 1절, 2절과 4절에서 단어 제거와 변경을 함.[10] 원 라틴 성경에도 Terra novam이라고 써있고 좀 더 내려가면 똑바로 Terra novam이라고 부르는데 왜 이러십니까?있어서 보면 삽질.[11] 단, 라틴의 순서 무시 특성상 Terra novum et caelum에 novum이 caelum을 수식했을 가능성도 없지는 않으며, 실제로 까보면 노래 자체에 문법 오류가 많다. 우선적으로 vidi의 목적어는 대격이어야 하기 때문에 Terra도 Terram이어야 하며, caelum은 무성 단어라서 대격도 caelum이기 때문에 괜찮으나, civitatum은 civitas의 복수 속격 형태다. 원문을 보면 알겠지만 거기서는 문법에 옳게 terram novam이라고 썼다. 성도를 뜻하는 civitas의 경우 원문에는 단수 대격인 civitatem.[12] 모르고 들으면 정말 행복한 상황에 어울리는 명곡이지만 정신나간 상황을 강제적으로 행복한 분위기로 전환시키려 든다는 느낌을 어필했는지 세탁브금이라 불리게 된 것. 사람이 죽어나가는 상황에서도 흘러나오거나 보니 처형용 BGM에도 등록되어 있다.[13] 게임계에서 이러한 메인 테마가 있는 게임은 모로윈드 이후의 엘더스크롤 시리즈나 배틀필드 시리즈의 메인 테마 등이 있다.[14] 후속작들의 어레인지 버전. 로그*(로그의 경우는 3편의 메인 테마와 4편의 OST 중 하나를 같이 넣어서 어레인지했다.), 유니티*, 신디케이트*, 크로니클즈차이나, 인디아, 러시아, 아이덴티티*, 오리진*[15] 애니메이션에서 나왔으며, 초반부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장소의 어레인지다.[16] 기사에 따르면 사고로 죽은 동료들을 위해 이 곡을 선정했다고 한다.[17] 본명인 '신문희'로도 알려져 있다.[18] 이미 포기했지만 박명수의 마음을 알아보고 낚시를 했던것으로 보이며 당시 명수는 사랑하는 이의 미래를 위해 쿨하게 받아들였지만 이별의 슬픔에 잠겨 귀가하는 내내 울었다. 후에 낚시임을 알고 열불이 났다고.[19] 아예 러브하우스에 걸맞는 상황일 경우는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 OST 중 "시놉시스"를 쓴다. 러브하우스로는 그 곡이 더 잘 알려져 있다.[20] 다만 국내판은 저 브금이 나올 시점에 다른 노래로 더빙을 했기 때문에 일반인이 이 노래의 풀버전을 아는 경우는 드물다.[21] 주요 편곡으로는 다음이 있다. ひかりふる(가사 추가), Never Leave You Alone(피아노 협주), Wings of Relief(하프 및 플루트 협주).[극스포일러] 아이언맨의 장례식 테마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