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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마성의 BGM
1. 소개[편집]
시크한 분위기로 바꾸는 마성의 BGM. 안습 왜곡계와는 정반대로, 오히려 찌질하거나 대단치 않은 존재를 순식간에 시크함을 끼얹은 도도함과 당당한 이미지로 탈바꿈시키는 효과가 있다.
웅장 왜곡계와는 조금 용법이 다르다. 차도남, 차도녀, 뉴요커 등의 10~20대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표현 가능한 것들이 이 계열에 포함된다.특히 이 계열에 해당되는 곡들은 온스타일 등의 패션 전문 케이블 TV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나이트 클럽이나 방송에서 댄스할 때도 자주 사용된다. 요새 10대~20대 뷰티블로거들이 훈녀 BGM이라고 부르는 곡들도 이 계열에 포함.
그 대상이 여성일 경우 주로 패셔너블함, 도도함, 세련됨, 트렌디함 등의 느낌이 강조되며, 남성의 경우 귀족적임, 품격있음, 기품있음, 당당함, 웅장함, 간지남(…) 같은 느낌이 연출된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브금만 바꾸었는데 별 것 아니었던 대상을 뭔가 대단한 존재로 바꿀 수 있는 BGM.
다만 시크 왜곡계의 경우 유행을 심하게 타는 음악들이 많기 때문에 시즌이 바뀌면 더 이상 마성의 BGM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Shampoo의 Trouble이나 아쿠아의 Barbie Girl(링크).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예쁘고 패셔너블한 젊은 여자를 묘사하는데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촌스럽다는 인식 때문에 쓰이지 않는다.
웅장 왜곡계와는 조금 용법이 다르다. 차도남, 차도녀, 뉴요커 등의 10~20대를 대표하는 키워드로 표현 가능한 것들이 이 계열에 포함된다.특히 이 계열에 해당되는 곡들은 온스타일 등의 패션 전문 케이블 TV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나이트 클럽이나 방송에서 댄스할 때도 자주 사용된다. 요새 10대~20대 뷰티블로거들이 훈녀 BGM이라고 부르는 곡들도 이 계열에 포함.
그 대상이 여성일 경우 주로 패셔너블함, 도도함, 세련됨, 트렌디함 등의 느낌이 강조되며, 남성의 경우 귀족적임, 품격있음, 기품있음, 당당함, 웅장함, 간지남(…) 같은 느낌이 연출된다. 종합적으로 말하자면 브금만 바꾸었는데 별 것 아니었던 대상을 뭔가 대단한 존재로 바꿀 수 있는 BGM.
다만 시크 왜곡계의 경우 유행을 심하게 타는 음악들이 많기 때문에 시즌이 바뀌면 더 이상 마성의 BGM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Shampoo의 Trouble이나 아쿠아의 Barbie Girl(링크).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예쁘고 패셔너블한 젊은 여자를 묘사하는데 자주 이용했지만 지금은 촌스럽다는 인식 때문에 쓰이지 않는다.
2. 목록[편집]
제목 | 설명 |
Afrojack Ft. Shermanology - Can't stop me now | 옷가게나 나이트에서 엄청 자주 들을 수 있으며 온스타일 프로그램 인트로 뮤직으로 사용할 만한 음악이다. 듣기 |
Air- Sexy boy | 본격 모델간지 풍기는 음악의 신흥강자. 어떤 장소든 이 음악을 깔면 런웨이가 되는 효과가 일어난다. 예능에 특히 많이 나오며 특히 몸매 좋은 사람이 등장할때 슬로우모션과 함께 틀어주는 경우, 남자들이 화보처럼 서 있는 경우 등에 자주 쓰인다. 듣기 |
Basia - Astrud | 비 오는 저녁 카페나 바에서 틀으면 어울릴법한 재즈 음악으로, 도입부분의 스캣송을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로, 시크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이다. 듣기 |
Bueno clinic - Sex appeal | |
Buster Poindexter - HIT THE ROAD JACK | 원곡은 재즈풍이다. 듣기 |
B'witched - Mickey | |
Claude Bolling - Baroque and Blue | |
Coolio - Gangsta's paradise | |
Diddy-Dirty Money의 Hello, Good Morning | 인트로 비트와 함께 선글라스를 쓸때 간지 폭풍이다. # |
DJ AKI - Second First Date | |
1983년 초연에서 보여준 문워크의 충격때문인지 35년이 넘게 지난 지금도 빌리 진의 도입부가 흘러나오면 문워크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전설의 첫 빌리 진 무대 감상. | |
Fifth Harmony의 Worth It (ft. Kid Ink) | 2015년 클럽 힙합 곡으로 떠오르는 곡이다. 듣기 |
Flo Rida의 Whistle | 전체적으로 들어도 시크하지만 휘파람 부르는 부분만 들으면 시크함 그 자체다. 듣기 |
Fort Minor(포트 마이너)의 Remember the Name | 간지넘치는 위풍당당한 비트와 쿨한 가사로 어떤 상황이든 자신감 넘치게 보여준다.패션쇼에서도 간혹 쓰인다. 듣기 |
Freetempo의 하늘 높이(Sky high) | |
James Ingram의 'Just Once | 90년대 이태리풍 명품 정장 쏘르젠테 CF로 오랫동안 쓰이면서, 이 곡이 나오면 품격과 여유를 갖춘 남성의 매력이 넘치는 느낌이 연출된다. 듣기 |
Jamiroquai - Virtual Insanity | |
LMFAO의 Party Rock Anthem | |
Lou Bega의 Mambo No 5 | |
Madonna의 Vogue | |
Mary J. Blige의 Grown Woman | |
Max Raabe - Sex Bomb | |
Mis-teeq - Scandalous | 옛 애니콜 휴대폰 광고에 등장. 듣기 |
Mo' better Blues | 듣기 상위 1% 안에 드는 부유층의 럭셔리한 여름휴가나 유람선에서 칵테일 마시는 상황에 매우 잘 어울린다. |
Parov Stelar의 Libella Swing | 재즈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누재즈의 대가 파로브 스텔라의 작품으로 현대카드 등의 CF에 쓰이면서 고급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표현하기에 적격이다.듣기 |
Pat C의 Pisca Punga | 대 싸이월드 시대였던 2000년대 중반 때, 여자 이용자치고 이 노래가 미니홈피 BGM이 아니었던 사람이 없었으며, 보송보송하고 로맨틱한 소녀 감성을 표현하기 적합하며 이 노래만 BGM으로 깔리면 누구나 보송보송한 미소녀가 된다. Get it beauty BGM으로도 이용되었다. 듣기 |
Perry como - Papa Loves Mambo | 아무리 요리를 못 해도 일류 요리사가 된 듯 하다. 듣기 |
pink의 get the party started | 한 밤중 클럽 파티를 시작할 때 어울린다. 온스타일에서 엄청나게 쓰이면서 시크 왜곡계를 대표하는 음악으로 자리잡았다. 듣기 |
SEREBRO의 Mi Mi Mi | |
Skrillex, Wolfgang Gartner의 The Devil's Den | |
SHK의 Neon Sign | 곡 전체가 시크하지만 도입부/최후반부, 풀버전 기준 17초~49초, 50초~1분 21초, 1분 22~1분 39초, 1분 40초~2분 11초 구간별로 서로 다른 시크함이 느껴진다.듣기(풀버전), 듣기(게임 수록 버전) |
Skrillex, Wolfgang Gartner의 The Devil's Den | |
Slim Thug의 Click Clack | |
Sweetbox의 Don't push me | |
Vanessa Carlton 의 A Thousand Miles | |
Yolanda Be Cool & DCup의 <We No Speak Americano> | 어떤 게시물에 어떤 짤방에도 이 배경음악만 깔아주면 순식간에 광란의 클럽 분위기 형성. 참고로 이 곡은 리메이크곡인데 원곡은 굉장히 구슬프고 처량맞다. 듣기 |
개츠비 CF 삽입곡 I Can Give You Gatsby | |
게임 레이튼 교수와 마신의 피리의 메인 테마 ★ | 레이튼 교수 시리즈의 분위기를 잘 살려낸 곡. 초반부는 재즈풍, 중후반부는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간지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듣기 |
게임 록맨 9의 We are the robots | 와일리 스테이지 2 BGM. 제목과 맞물려서 로봇의 시크한 분위기가 잘 살아난다. |
게임 봄버맨 GB의 라운드 7 테마 | 이게 봄버맨 테마가 맞나 싶을 정도로 시크한 BGM으로, 게임보이 음원임에도 불구하고 패션 광고 등에 써도 부족하지 않은 분위기를 자랑한다.듣기 |
니콜로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 b단조 중 3악장 | |
다니엘 비달의 Les champs-elysees | 오~샹젤리제로 유명한 노래. 어떤 사람이든 프렌치시크한 스타일을 뽐내며 파리지엔의 우아함과 고상함을 뽐내는 패션피플로 만들어준다. 듣기 |
갱스터를 위한, 갱스터에 의한 갱스터의 노래. 비트도 시크할 뿐더러 가사 속에서도 웨스트 코스트 갱스터의 시크함이 듬뿍 느껴진다. GTA 산 안드레아스를 통해 익히 알려진 곡이다. 유튜브 자동재생 | |
데이비드 게타의 Gotta go home | |
데이비드 게타의 Where Them Girls At | |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OST - the melody의 랄랄라, It's Love | 급부상한 카페나 맛집 등을 소개할 때 이 노래만 들려오면 소개 대상이 되는 맛집이나 카페가 엄청 트렌디하고 믿을 만한 맛집처럼 느껴진다. |
레너드 코헨의 I'm your man | 꽤 오래 전부터 마성의 브금으로 유명했던 희대의 명곡. 주로 남자한테 많이 사용하는데 순식간에 중년의 관록이 묻어나는 신사로 탈바꿈할 수 있다. 간지남들한테 주로 사용하는 음악이라 예전부터 뭔가 분위기 잡는 상황에서 많이 쓰였다. |
루이지 보케리니의 '미누에토' | |
마룬5의 Moves like jagger | |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 |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여자가 나타날 때 어울린다. 듣기 |
블랙 아이드 피스의 Let's Get It Started | 역시 온스타일 단골 BGM. 듣기 |
상상밴드의 'peanut song' | 일명 공주병 자뻑계 3대 BGM. 위의 Beautifurl girl과 효과가 비슷한데, 이 쪽은 섹시미보다는 귀여움으로 승부하는 스타일에게 어울리는 BGM. 30초 가량부터 나온다 |
스팅(Sting)의 Englishman in the New York | 뉴욕에 살고 있는 영국인이 자신이 영국인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
게임 아랑전설 시리즈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의 테마곡 중 C62 | |
아르칸젤로 코렐리의 바이올린 소나타 op.5 no.9 2악장 (지그) | "롯X백화점 정기세↗↗↗일" 안내 광고나 상품권 광고(1분 42초부터)라든지 백화점 매장에서 쇼핑할 때 자주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이 음악이 흘러나오면 우아한 유한마담의 인생을 즐기며 원 없이 명품 쇼핑을 즐기는 기분이 된다. 듣기 |
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 애니메이션 수록 BGM <I'm in Control> | |
어셔의 yeah | 좌중을 압도하는 간지남의 클럽 등장에 잘 어울리는 곡 1 . 역시 온스타일 단골 BGM. 듣기 |
에드워드 엘가의 Chanson de Matin |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클래식 음악이며 주로 그런 분위기가 필요할 때 자주 이용된다. 귀에 익는 부분은 57초부터. 듣기 |
에디트 피아프의 아니,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Non, Je ne regrette rien) | |
에미넴의 Without me 시크계 힙합버전 | |
영화 《귀여운 여인》 OST - 로이 오비슨의 Oh, Pretty woman | |
일명 공주병 자뻑계 3대 BGM. 길 가는 사람이 모두 다 쳐다볼 정도로 예쁘고 스타일 좋은 여자가 거리를 활보할 때 이 BGM이 흘러나오면 여자의 미모 수치가 더 올라가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BGM이 사용되는 경우 여자가 뭘 해도 용서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듣기 | |
영화 스캔들 OST '조원의 아침' | 17세기 유럽 바로크 음악같은 곡이지만 의외로 조선시대 사극에서 등장인물의 우아함과 기품과 미모도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BGM. 아파트나 화장품 광고 OST로도 적절하다. 듣기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OST- KT tunstall의 Suddenly I see | 대도시를 자신감있게 걸으면서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당당한 커리어우먼에게 어울리며, 이 음악이 나오면 아무리 낙후된 동네의 출근길이라도 뉴욕 같은 화려하고 거대한 대도시처럼 느껴진다. 듣기 |
이지 이의 Real muthafuckin G's | |
일명 댄스 신고식 시리즈 | 비욘세의 <Crazy in love>와 Destiny's Child시절 트랙인 <Lose My Breath>, Mary Mary의 <The Real Party>,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 <Do Somethin'>,등이 대표적이다. X맨을 찾아라의 댄스 신고식에서 쓰면서 완전 전용음악으로 정착해 찌질이도 이 음악과 함께 워킹하면 차도남 차도녀로 만들어주는 마성의 음악.Crazy in love 듣기, Lose My Breath 듣기, The Real Party 듣기, Toxic 듣기, Do Somethin' 듣기 |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yBack | 좌중을 압도하는 간지남의 클럽 등장에 잘 어울리는 곡 2. 역시 온스타일 단골 BGM. 듣기 |
뉴욕의 중심에서 잘나가는 뉴요커가 된 느낌을 표현할 때 어울린다. 듣기 | |
위의 무어인의 복수와 비슷하게, 웅장하고 풍채 당당한 분위기를 내어서 어떤 남성의 워킹을 빛내는 음악이다. 애초에 여기 등장하는 핵심 멜로디에는 "왕들의 행진"(March of the Kings)이라는 간지나는 이름까지 붙어 있다.(…) 낭만파 시대에 작곡된 곡이지만 메인 멜로디는 바로크풍 색채를 띠는데, 그 이유는 바로 원곡을 바로크 시대 작곡가 장 바티스트 륄리의 곡 'Marche du regiment de Turenne에서 따왔기 때문이다.원곡을 단조로 조옮김하면 파랑돌의 메인 멜로디가 된다. 듣기 | |
차밀리어네이의 Ridn'. | |
케샤의 TiK ToK | |
타루의 'Love today' | |
터보 버전 검은 고양이 네로 | 원곡은 동요였지만, 목소리와 더불어서 시크한 분위기로 리메이크되었다. |
트레이비 매코이(Travie McCoy)의 'Billionaire' | 가사부터 억만장자가 되어 포브스 표지모델이 되어 오프라 윈프리와 여왕 앞에서 대동하고 가는 길마다 돈을 뿌리고 가겠다는 내용이다 당연히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나 갑부들의 온갖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설명하는 동영상에 삽입되면 효과가 배가된다. 듣기 |
페퍼톤스의 슈퍼판타스틱(Superfantastic) | |
펠릭스 멘델스존의 '봄의 노래' | 보케르니의 미뉴에트, 클로드 볼링의 Baroque & Blue랑 쓰임이 비슷해서, 고급 레스토랑이나 유명 전시회, 상류층의 사교 모임 같은 느낌을 준다.듣기 |
푸시캣돌스의 Don't cha | |
피터 폭스(Peter Fox)의 'Alles Neu' | |
헨리 퍼셀의 《Abdelazer》(무어인의 복수) 中 론도 | |
HONNE의 《Woman》 |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의 시크한 느낌과 멋진 여성을 찬미하는 가사의 내용이 어우러져서 섹시하고 스타일리시한 여성을 표현하기 적절하다.듣기 |
3. 과거 버전[편집]
제목 | 설명 |
이 곡 역시 선술했듯이 유행이 지나 마성의 BGM으로 쓰이지 않지만,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는 인형처럼 예쁘고 잘빠지고 젊은 여자들의 화려함을 살려주는데 이용되었다. 듣기 | |
Blue Cantrell의 Hit'Em Up Style (Oops!) | 2004년의 가로본능 CF에 나왔던 노래로 유명하다. 여자 연예인들이 춤을 출 때 나오기도 했다. 듣기 |
C+C Music Factory의 Gonna Make You Sweat | 1990년 최고의 히트곡으로, 인트로 부분의 'Everybody dance now'만 들려와도 멋지게 댄스를 하면서 등장해야 할 것 같다. 듣기 |
Keane의 <Everybody's Changing> | |
La Bouche 의 Be My Lover | |
Mary J. Blige의 Family Affair | 여자 연예인들이 춤을 출 때 자주 나왔고, X맨을 찾아라에서 많이 쓰였다. 듣기 |
MC 해머의 U Can't Touch This | 머리에 왁스질좀 해 주신 오빠들이 놀러나갈 갈 준비를 할 때 어울리는 BGM. 역시 유행이 지났다. 한편 개그 왜곡계로도 쓰인 바 있는데 바로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윤영이 실수로 외국 바이어의 검열삭제를 터치했을 때(...) 듣기 |
N Sync의 Pop | 주로 '춤을 잘 추는' 남자 연예인들이 춤을 출 때 배경음으로 자주 나왔던 노래이다. 듣기 |
Shampoo(샴푸)의 Trouble | 선술했듯이 마성의 BGM의 역할을 거의 상실했지만 1990년대 X세대를 대표하던 노래. 그야말로 시크 왜곡계의 절정을 이룬 곡이었다. 압구정동을 풍미한 오렌지족의 화려한 라이프스타일를 살려주는데 많이 쓰였다. 1990년대 영상물에 여자가 화려하게 치장할 때 사용되고 거리를 자신있게 활보할 때 자주 나오던 BGM. 듣기 |
2 Unlimited - Twilight Zone. Get Ready for this | 90년대 유로댄스 명트랙중 하나로, 각종 예능방송에서 등장음악으로 엄청나게 많이 쓰였다. 그러나 너무 많이 방송에서 소모된지라 생명력은 잃은 상태. Twilight Zone, Get Ready For this |
신세대들의 사랑과 라이프스타일을 감각적이고 세련된 언어로 전달한 가사로 1994년 당시 최고의 히트곡으로 꼽혔을 때는 그야말로 X세대를 상징하는 젊고 시크한 곡이었다. 실제로 94년도 신세대의 패션 문화를 조명한 영상물에 이 곡이 배경음악으로 삽입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렇게 입으면 기분이 좋거든요 항목 참조. 그러나 이 곡이 유행한지 20년이 지난 2017년 기준으로는 오히려 촌스러운 감이 들어 90년대를 상징하는 추억 왜곡계로 쓰인다. 듣기 | |
스파이스 걸스의 Wannabe | 역시 90년대~2000년대 초반 기준으로 젊고 예쁘고 잘나가는 여자들의 화려함을 살려주는 배경음악으로 이 음악만 나오면 누구나 눈에 띄고 잘나가는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 쇼핑 장면이나 클럽 장면에 쓰이면 효과 만점. 듣기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Lady Marmalade | |
트리오(Trio)의 Da-Da-Da | 옛날 패션 브랜드 무크, 롯데리아, 풀무원, 펩시, 애니콜 talk play love 편 등 엄창나게 많은 CF에 사용되면서 어떤 광고에 붙여도 어울리는 마성의 BGM이 되었고 이 음악만 나오면 뭔가 광고하는 아이템을 꼭 사줘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며 지름신이 찾아온다. 82년도에 발표된 음악으로 너무 소모된 탓에 생명력은 잃었다. 우리 귀에 유명한 부분은 50초부터. 듣기 |
[1] 실제로 빅뱅의 거짓말이 이 곡을 배낀 것이 아니냐고 표절시비가 걸린 적이 있었다. 프리템포가 아니라고 말함으로서 일단락되었다.[2] 엄밀히 말하자면 화이트 칙스는 '그런' 여자아이들이 동경하는 문화를 까는 영화이지만 말이다.[3] 흔히 재즈 모음곡 2번이라고 표기하지만, 실제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명은 저것이고 재즈 모음곡 2번은 온전한 형태로 존재하지 않는다.[4] 이곡은 왠지 알게 모르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인생은 회전목마'와 헷갈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5] 공중파에서 나가는 라이브 버전에서는 심의 때문에 가사도 욕을 빼고 제목도 real compton city g's로 수정하여 불렀는데, 랩할때 톤이 높아졌고 묵음 처리가 묘한 포스를 풍겨서 더욱 간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