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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마성의 BGM
사랑 왜곡계와 비슷하다. 하지만 사랑 왜곡계는 둘 사이에 정상적인/금단의 사랑이 싹트는 분위기로 몰고 가는데 비해 섹드립계는 닥치고 섹스!로 가는 변태 노래. 이 노래들은 사랑 왜곡계라기보단 개그 왜곡계로 보는 게 더 잘 맞는다.
제목 | 설명 |
America Eats Its Young | Funkadelic의 곡. 6분에 달하는 재생시간 내내 여성의 야리꾸리한 신음소리(...)가 깔린다. 듣기 |
En Vouge - My lovin' | 우우우우우~ 팝 하는 부분이 특히 섹드립을 연상시키며 이 음악이 나왔을 때의 인기 때문인지 GTA 산 안드레아스에서 스트립 클럽 테마 중 한 곡으로도 쓰였다. 듣기 |
French Kiss | Lil Louis의 시카고 하우스 곡 중 하나. 5분 20초부터 신음소리가 나타난다.듣기 |
French Affair - Sexy | 요 소 섹시 섹시 섹시로 잘 알려진 곡. 농염한 목소리로 섹시 섹시를 외쳐서 정말로 적절하다. 뮤직비디오에서도 비키니 차림의 댄서들과 근육질 남자들의 농염한 모습이 계속 나온다.듣기 |
Gary Moore - Still Got The Blues | 블루스,하드록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기타리스트인 게리 무어의 대표곡이다. 원래 처절하게 울부짖는 듯한 기타연주가 압권인 슬프고 우울한 곡이지만 메인으로 들려주는 멜로디가 에로한 상황에서 자주 쓰인다. 듣기 링크 |
Gerry Rafferty - Baker Street | |
Go to Go | |
Oops i did it again | |
Philippe Nicaud(필리프 니코) - C'ex | 해당 문서 참고. 가사 자체가 지나치게(?) 직관적인 나머지 따로 어떤 설명이 더 필요없을 정도다(...) 듣기 |
Sam Brown - Stop! | |
Spankers(스팽커스) - Sex on the Beach | 알 만한 사람은 다 알만한 노래. 가끔 지나다가 옷집이나 핸드폰 대리점에서 틀어주는 거 듣고 있으면 기분 묘하다. 술 이름이랑 노래 제목이 야해서 그렇지 그냥 가사 내용은 술 마시고 파티하잔 내용인데 섹드립계가 된 거라 억울한 측면이 있다. 하지만 뮤비 내용이나, 가사 도중 Let's Do it! 같은 걸 보면 그냥 노린 거 같다. 애초에 sex on the beach라는 술 이름에서 sex만 여러번 외칠 이유가 없기도 하고 데킬라는 데킬라 붐붐인데 섹스 온 더 비치는 섹스! 섹스! 섹스 온 더 비치! 듣기 |
SunStroke Project & Olia Tira - Run Away | 2010년 유로비전 컨테스트 준결승 공연에서 'Sun Stroke Project와 'Olia Tira'가 불렀다. 흔히 말하는 Epic Sax Guy. 사실 원곡은 별로 안 야한데밈의 부분인 색소폰 연주가 문제다. 듣기 |
The Lonely Island의 노래 다수 | 노래는 정말 좋은데 가사가 아주 노골적이다. 예를 들자면 I Just Had Sex라던가... |
TOKYO-HOT 메인 테마 ★ | |
Yello - Oh Yeah | 가사 내용은 문제가 없는데, 그 느끼한 목소리로 Oh~ Yeah~를 부르는 게 일품. 외국에서는 80년대를 대표하는 야동 BGM이라고(...). 여담으로 1986년에 개봉한 Ferris Bueller's Day Off(국내명 페리스의 해방)의 엔딩 크레딧에서 깔리는 노래가 바로 이 노래다. 듣기 |
게임 갓 오브 워 시리즈 - The End Begins | |
게임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 Hung Hua brothel Extended ★ | |
게임 테일즈위버 BGM - is this 2step? ★ | 원래는 단순히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이었지만, 엉덩국의 히트작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의 배경음으로 사용된 후로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때는 아닌 상황에서 자주 쓰인다. 듣기 |
게임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 물풍경시티 BGM ★ | |
내 똥꼬 | |
내 자지 | 위의 내 똥꼬에서 가사만 바꿔부른 노래. 듣기 |
막스 라베의 Let's Talk About Sex | |
슈퍼 카즈야의 테마. ★ | 대니 리와 관련된 붕탁물에 넣으면 어울린다. 원본 및 패러디물을 모아둔 플레이어. |
아오모리 최후의 시인, 히로야 - 신마치(新町) | |
애니메이션 금색의 갓슈벨 OST 파르코 포르고레 테마 - ちちをもげ | 노래제목부터가 "찌찌를 주물러"라는 뜻이다. 듣기 |
에로변신술 전용 BGM.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 | |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 OST - Let's Fighting Love | |
애니메이션 사우스파크 OST - Jacking it in san diego. | |
애니메이션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OST 9번트랙 Juice ★ | |
응가송 | 위에 있는 내 똥꼬의 국악 버전이다. 듣기 |
일렉트릭 식스 - Gay Bar | 위의 것과 비슷하지만 개그 쪽으로 좀더 자주 쓰인다.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 플래시 애니메이션 버전에도 사용되었다. 듣기 |
정희라의 노래들 다수 | 자세한 설명은 생략... 이지만 그중에 대표작이라고 하면 신문을 보지, 무등산관광이 있다.듣기(로그인 필요) |
톰보이 - OK2BGAY | 위의 게이바 비슷하게 개그 쪽으로도 쓰이는 노래. 핑크 타릭이랑 꽤 많이 쓰였고, 유튜브에서 챔피언에게 적절한 BGM 비디오에서 타릭 것으로 단골소재. 그러나 뮤직비디오는 꼭 봐줘라. |
필살 시오키야카교(必殺仕置屋稼業) - 처벌 | |
노래 제목을 반대로 하면.. 듣기(우타이테 96네코 버전) | |
케이윌 - 이러지마 제발 (Please Don't...) | |
초형귀: 궁극무적은하최강남 - Dancing Cannon | 여성의 Ang?이 계속 뜨는 가운데 나오는 시기가 게임 자체의 가장 충격적인 시점이라서...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조. 듣기 |
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Awaken | 기둥 속 사내들의 특유의 복장과 육체미 등 붕탁물에나 나올 정도로 묘한 것과 시작 도입부가 뭐라 말할 수 없는 싱크율을 자랑하여 게이를 표현하는데 매우 최적화 되어있다. 유튜브에 게이BGM이라 치면 맨위에 검색될 정도. |
애니메이션 기동전사 Z 건담의 カプセルの中3와 終結 -水の星へ愛をこめて- |
1. 관련 문서[편집]
[1] 배경음악으로 섹드립을 구사해서 웃기는 유형에 해당되므로 넓은 의미의 개그 왜곡계로 간주할 수 있다.[2] 사실 애인에게 배신당한 여자의 한탄과 원망이 가사의 내용이다.[3] 그란투리스모4 라이선스 모드 실패시 나오는 BGM도 이 것[4] 이른바 물붕탁시티(...) SOUND ONLY.[5] 20년대 독일 가요 스타일의 복고풍 커버 음악을 한다.[6] 여담으로 이 곡은 LG 트윈스의 응원가 중 하나로 쓰이는데 위 막스 라베 버전 기준으로 2:15~2:30 부분을 쓴다. 풀카운트시 저기에 안! 타! 이야~!를 붙이며 응원한다.[7] 참고로 애니에서 BGM으로 나오는 버전이 따로 있다. 여기에 올라온 것은 앨범판. 차이점은 신음이 곡에 있는가 없는가 정도이...지만, 어차피 이 곡 나오는 장면이 그렇고 그런(...) 장면 뿐인지라 결과적으론 상관없다(...).[8] 참고로 두번째 곡은 Z 건담의 2쿨 오프닝인 모리구치 히로코의 데뷔곡 '물의 별에 사랑을 담아'의 어레인지 곡이다. Z건담 TV판을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저 BGM이 나오는 상황은 포우 무라사메가 죽었을 때, 그리고 카미유가 팝티머스 시로코의 사념으로 인해 정신붕괴를 일으킨 카미유가 나오는 장면으로, 섹드립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비극적인 BG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