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법을 사용하기 위한 시동어[편집]
2. 상황을 정리할 때 쓰는 말[편집]
특정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한마디로 상황을 정리할 수 있는 말이자, 언어계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어쩌면 항상 좋은 의미보다는 나쁜 의미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기에 높으신 분들이 자주 사용한다. 하지만 완전한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는 달리 보통 원칙과는 별개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작용이 있는, 양날의 검과 같은 물건이라고 할 수 있다.
영어에서는 'please'에 대한 표현으로 사용된다. 아이들이 부탁을 하거나, 인터넷에 부탁을 올리면 부모님(또는 어른)의 대답, 밑에 댓글로 'What is the magic word?'라는 리플이 달린다. 직역하면 "마법의 말이 뭐지?"라는 이상한 문장이 되지만, 의미를 살려서 번역하면 "(원하는 바를 들어주기는 하겠지만) 그게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야?"라는 뜻이다. 그러면 'Please' 혹은 'plz'등으로 응답하는 것이 예의다. 한국어에서는 좋게 말하면 "이런 상황에서는 무슨 말을 하더라?" "'~해주세요'라고 해야지?", 좀 거칠게나 격의없게 말하면 "말이 짧다?" 정도로 말할 수 있다.
물론 아래의 예시들 대부분은 우스갯소리이므로 진지하게 믿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인 사례도 많으니 주의.
《NCIS》의 리로이 제스로 깁스가 말하는 '마법의 말'은 그 의미가 다소 다른 듯하다. 어떤 작업을 수행하고자 할 때 팀원들이 구시렁거리면 "내가 '마법의 말'을 써야 되겠니?"라는 한마디로 정리한다.
이와 비슷하게 여차할 때 정당화를 위해 써먹는 이유나 구실을 '전가의 보도'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쪽은 일본어 표현인 '伝家(でんか)の宝刀(ほうとう)'가 거의 그대로 들어온 말이다.
영어에서는 'please'에 대한 표현으로 사용된다. 아이들이 부탁을 하거나, 인터넷에 부탁을 올리면 부모님(또는 어른)의 대답, 밑에 댓글로 'What is the magic word?'라는 리플이 달린다. 직역하면 "마법의 말이 뭐지?"라는 이상한 문장이 되지만, 의미를 살려서 번역하면 "(원하는 바를 들어주기는 하겠지만) 그게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야?"라는 뜻이다. 그러면 'Please' 혹은 'plz'등으로 응답하는 것이 예의다. 한국어에서는 좋게 말하면 "이런 상황에서는 무슨 말을 하더라?" "'~해주세요'라고 해야지?", 좀 거칠게나 격의없게 말하면 "말이 짧다?" 정도로 말할 수 있다.
물론 아래의 예시들 대부분은 우스갯소리이므로 진지하게 믿지 않는 것이 좋다.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인 사례도 많으니 주의.
《NCIS》의 리로이 제스로 깁스가 말하는 '마법의 말'은 그 의미가 다소 다른 듯하다. 어떤 작업을 수행하고자 할 때 팀원들이 구시렁거리면 "내가 '마법의 말'을 써야 되겠니?"라는 한마디로 정리한다.
이와 비슷하게 여차할 때 정당화를 위해 써먹는 이유나 구실을 '전가의 보도'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쪽은 일본어 표현인 '伝家(でんか)の宝刀(ほうとう)'가 거의 그대로 들어온 말이다.
2.1. 예시[편집]
2.1.1. 현실[편집]
- 군주제 국가에서 상대를 비난할 때 - "역적이다!"
- 기레기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
- 더 많은 사례는 찌라시 항목의 자주 사용되는 표현 및 단어 문단 참고.
- 문희준 - 나의 음악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에게 다시 한번 더 크게! "라이브 레볼루션!"
- 뭐하다가 망쳤는데 다시 하기 싫어질 때 - "나 이거 왜 해야 하더라? 안 해야지 ㅋ"
- 배틀필드 온라인 운영진 - "말씀해 주신 의견은 운영회의에서 규합할 예정입니다."
- 베어 그릴스 - 이것은 XXX해서 아주 위험한 생물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 점심이죠.
- 자녀가 잘못을 저질러서 벌을 받으려고 할 때 - 어린애들이 한 건데 한 번만 좀 봐주세요.[6]
- 자녀가 논리적으로 반박했는데 딱히 할 말이 없을 때 - "너 맘대로 해!"/"너 혼자 나가 살아!!"/ "네가 자식 낳아서 한 번 키워 봐!"/ "공부나 해." /"밥이나 먹어."
- 자녀가 불만을 토로할 때 - "이게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거야."[7]
- 공부 이외의 활동을 하고 있을 때 - "그럴 시간이 있으면 공부나 해라." 이 말 한 마디면 지금 하고 있던 이 세상 그 모든 행동들이 당장에 쓸데없는 짓거리가 된다. 그러면 듣는 사람은 무한한 좌절감을 느끼게 된다.
- 북한 - "당이 시키면 우리는 한다!", 저 반동노무 새X 당장 수용소에 집어 넣으라우![8], 이밥에 고깃국, 고래등같은 기와집에 비단옷, '경애하는 수령님, 장군님
북돼지새끼, 주체~' - 사람 1 - 다 때려쳐!
- 사법불신 - 착한 사람은 법을 지키고 나쁜 것들은 법이 지키네.
- 사이퍼즈에서 위치렉이나 버그 등이 발생했을 때 - "사퍼임."
- 여자가 "애 못 낳아봐서 그래"라고 할 때 - 아니, 그럼... 여자가 애낳지, 남자가 애낳아!?
- 손놈들이 종업원의 서비스에 불평할 때 - "여기 매니저 나와!"
- 작품이 안 팔리는 예술가들 - "제 작품은 예술성이 강한 작품입니다.", "수준 낮은 대중들 때문입니다."
- 정치인 - 이게 다 전 정권 때문입니다. 이게 다 야당 때문입니다. 한 번만 더 믿어 주십쇼! 보수/종북 성향의 언론...
- 야구 - 다른 팀 야구팬이 성적 가지고 투덜거릴 때 롯데팬이 "8888577"...였으나, 2002년 한국시리즈 이래 2010년 LG 트윈스의 8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되면서 "66685876"이었다가, 2011년 LG 트윈스가 시즌 초반 무서운 상승세로 선전하다가 내팀내 크리 먹고 또 가을야구 못 하게 되면서 "666858766". 2012년에도 이어져서 "6668587667".
- 언론 - 위험한 발언이나 논조와는 다른 발언을 할 때 - "이 발언은 저희 신문사/방송사와는 관계없는 ○○씨 개인의 의견입니다" 또는 이 발언은 ○○씨 개인의 의견으로 저희 신문사/방송사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신문의 경우 외부기고자 사설에 외부 집필진의 의견은 저희 신문사와는 다를 수도 있습니다라 적혀 있기도 하다.
- 외국어 교육자 - 한글로 표기하기 곤란한 발음을 언급할 때 ○은 ○과 ○의 '중간발음입니다'(예: す는 '스'와 '수'의 중간 발음으로 하시면 됩니다.)
- 여성부 - "예산이 모자라서 그랬습니다."/'성범죄의 위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 영미권 시민들 : 뭔가 부탁할 때 "Please~!"[14] 단...우리는 '제발'이 부탁을 들어 주는 마법의 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 '제발 죽이지 말아요'에서처럼. 유감스럽게도 척 노리스는 마법을 믿지 않는다.
- 오타쿠 관련
- 여덕이 남성향을 비판할 경우 - "너희들은 남캐노출이나 선호하는 주제에 큰소리냐!?"
- 남덕이 여성향을 비판할 경우 - "너희들은 여캐 가슴이나 보려고 하는 주제에!!"
- 지구평면설 지지자 - "NASA의 조작입니다."
- 음모론자 - "조작입니다.", "정부의 음모입니다.", "시기가 미묘하네요."
- 일베저장소 운영자 - 처리되었습니다.
- 입진보, 가짜진보 - 너 일베충이지?
- 자동차 A/S 정비사들이 잘 모르거나 손대기 힘든 고장일 때 - "원래 그래요."
- 지키지 못할 공약을 수습해야 할 때 - "국민에 부담되는 사업은 할 수 없다."
- 다른 당 정치인들이 말을 안 들을 때 - "초당적으로 협력해달라." , "국민통합, 화합과 상생"
- 조선의 군주와 중신들
- 왕 - "과인이 부덕한 소치로다"
신하들 - "황공무지로소이다" - 왕 - "그럼 경만 믿겠소"
신하 -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 신하들 -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왕 - "경의 충정은 잘 알았으니 이만 나가보시오" - 신하들 - "전하의 위엄이 날로 높아가고 있사옵니다"
왕 - "모두가 경들 덕분이요" - 신하들 - "전하의 홍복이옵니다"
왕 - "과인에게 무슨 복이 있겠소. 모두 열성조께서 보살피신 덕이오 - 왕 - "과인의 살 날이 얼마 안 남은 것 같소
신하들 - "부디 옥체 보존하시옵소서 - 신하 - "소신의 마지막 충정을 받아주시옵소서
왕 - (무응답)
- 책임을 져야 할 상황에서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 청문회에서 높으신 분 - "잘 모르겠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전 모르는 일입니다."
- 카더라 통신에서 정보가 근거 없는 것으로 판명날 때를 대비해서 - "아니면 말고."
- 온라인 오프라인 불문하고 초딩이 잘못하고 하는말 - '초딩 이겨서 좋나?'
- 하일성 - "야구 몰라요."
- 과제를 안 할 때 - "이거 수행평가에 들어간다."
- 수업에 집중하지 않을 때 - "이거 시험 범위 들어간다."
- 학생들이 열심히 잘 때 - "나와."
- 어렵거나 모르는 문제를 접했을 때 - 그거 시험에 안 나오지 않나요?
- 학생들이 교복을 제대로 안 입을 때 - "벌점."
- 다툼에 대해 논쟁 내지 법적 분쟁시 - "(피해 학생이) 원래 아이들하고 잘 못 어울렸다.", "(가해 학생들이) 친하게 지내려고 한 건데 아이가 이를 이해하지 못했다./장난으로 그랬다."
- 한국 경찰 - 쌍방폭행
- 한국에서 온오프라인 불문 트러블 시 - "너 전라도 출신이지?", "너는 경상도 출신이지?", "너 학교 어디 나왔어?", "너 몇 살이야?", "너 어디 살아?", "응 니 부모 ... "'
- 할아버지, 할머니가 우는 손자손녀들을 달랠 때 - "순사 온다."
- 현실주의 1 - "현실은 이것보다 더해!"
- 현실주의 2 - "픽션은 픽션일 뿐."
- 회사에서 뭔가 골치 아픈 일이 벌어졌을 때 - "책임자 바꿔."
- GM(게임 운영자) - "그것은 저희가 답변 드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 게임 개발자
- 버그나 밸런스 문제 관련 논란 - ~을(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 최근 패치에서의 버그&밸런스 붕괴 - 의도된 사항입니다.
- "꼬우면 너도 (사기템/사기캐) 지르든가."
- KeSPA - "e스포츠는 공공의 이익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 FA계약/야구 - 이택근 50억, 김주찬 50억의 시발점으로 하여 장원삼을 60억으로 잡은 삼성이 호구네 어떤 머리가 큰 포수를 75억으로 잡은 꼴런트가 호구네
여느 때와 같이엠팍이 뜨겁게 키배를 뜨고 있던 중에, 이대형이 4년 24억에 KIA 타이거즈로 가게 되었다는 소식에 한큐로 끝났다.
2.1.2. 가상[편집]
- 간디(문명 시리즈) - "순순히 XX를 넘기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 러브라이브! 선샤인!! - 타카미 치카 : 중요한 건 할 수 있는가, 아닌가가 아니야! 하고 싶은가, 아닌가라고!!
- 마비노기 -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 《몬티 파이튼의 성배》에서 니라고 말하는 기사 - "니(Ni)!", It!
- 바이오쇼크 - Would you kindly?
- 《비밀결사 매의발톱단》 - "디럭스 봄버"
- 《사우스 파크》 - "Deprived of my job!(내 직장을 빼았겼어!)"
- 《삼국지 10》의 태수 혹은 군주 - "지금은 그럴 시기가 아니오."
-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 최강 로봇 떡밥이 터지면 - "도라에몽~!"
- 스타워즈 - "I have a bad feeling about this."(안 좋은 예감이 드는군.)
- 스펙 옵스: 더 라인 - "어차피 이건 현실도 아닌데 당신이 왜 신경써야하는 겁니까?"[29]
《곶감과 호랑이》의 어머니 - "곶감 줄게 울음 뚝!"- 《탑블레이드》 - "3 2 1 고우 슛!"
- 《기막힌 외출》 - "진짜가 나타났다!!!" 진짜로 화났을 때 쓰면 화난 상황이 종료된다.
《아오오니》- "안은 생각보다 깨끗하군"안돼! 그건 우리가 X되는 마법의 주문이야!!
2.2. 관련 문서[편집]
3. 魔法のコトバ[편집]
3.1.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에서의 마법의 말[편집]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V4에 수록되었다가 XG2 및 V8에서 삭제되었다. 대신 같은 가수의 〈つぐみ〉가 그 작품에 새로 수록된다. 〈로빈슨〉, 〈체리〉, 〈春の歌〉에 이은 4번째 수록이다.
기타프릭스·드럼매니아 난이도 체계 | ||||||||
클래식 시리즈 난이도 체계 | XG 난이도 체계 | |||||||
124 | 기타 표준 | BASIC | ADVANCED | EXTREME | NOVICE | REGULAR | EXPERT | |
11 | 19 | 33 | 1.65 | 2.80 | 4.30 | |||
기타 오픈픽 | 12 | 20 | 34 | |||||
기타 베이스 | 12 | 20 | - | 1.70 | 2.25 | 3.60 | ||
드럼매니아 | 11 | 25 | 41 | 1.25 | 1.90 | 4.00 | ||
4. 魔法の言葉[편집]
리플렉 비트 시리즈 수록곡. 명의는 Qrispy Joybox feat. VENUS이다. MAGICAL SUMMER SMILE, SAMBA de 恋心로 이어지는 VENUS합작곡이다. 자켓에는 Qrispy Joybox, 후지모리 소타, DJ YOSHITAKA가 뱃놀이를 하고 있으며, 난이도마다
4.1. 리플렉 비트 시리즈[편집]
파스텔 챌린지 10번 해금곡으로 등장했다.
[1] 특히 로봇 등이 등장하는 SF 매체.[2] 막장 부대가 아닌 이상, 이제 옛 말이 되었다. 최근에 이런 부조리를 저지르면 징계를 받을 수 있으며, 일부러 초병의 경계근무를 시험해보기 위해 이런 행동을 하는 간부들도 간혹 있다.[3] 그러나 문제되는 발언을 하면 제재 받는 건 발제자도 똑같고 뻘토론의 경우 토론을 연 것만으로도 제제 받기도 하는 등, 아무 때나 통하는 건 아니다.[4] 불량 게시물을 신고할 때마다 같은 내용만을 댓글로 쓰는 것을 봐서 왠지 알바가 봇일 것이라는 사람도 있다.[5] 일단 퍼지는 순간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지를 깎을 수가 있다. 왜냐하면 공론화된 시점에서 피해자는 사실 여부를 정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기 때문이다.[6] 장난감이나 피규어 등을 파괴했을 때와 중복되지만 그래도 부모님들이 흔히 하는 마법의 말이니 여기에 작성한다. 어떻게든 자신의 자녀가 불이익을 당하려는 걸 막으려는 의도에서 나온 말이지만, 이것은 오히려 자녀를 망치는 행위가 된다. 왜냐면 자녀가 자신이 한 행동의 옳고 그름을 인지하지 못하게 되고 자신이 한 행동에 책임이 따르는 것을 배우지 못하게 되며 설령 잘못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다고 해도 잘못을 가볍게 여겨 버리게 된다. 그리고 피해자의 입장에선 그저 당사자와 관련이 없는 제 3자일 뿐이며 법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그렇다(단 형사상으로는 완전한 제3자이지만, 민사상으로는 자녀가 미성년자인 경우 민법 제755조에 따라 감독의무자로서 책임을 지게 된다).[7] 다만 여기엔 부모의 가치관과 사고가 개입된 경우가 있는 게 사실이다. 대개는 자기만족을 위해서다.[8] 대개는 그냥 "반동이다!"만 해도 끝난다.[9] 사실 다 되게 하는 말이라기 보다는 후임들 스턴 먹일 때 쓰이는 말이다.[10] 이러한 식으로 선임 병사가 후임 병사에게 명령 및 인신 공격을 할 경우, 병영생활 행동강령 위반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11] 이런 말은 피해자가 관대하게 용서를 할 때에 할 수 있는 말이지 가해자가 뻔뻔하게 요구할 사항이 아니다.[12] 당연히 법적으로 악플은 불법이고 형사처벌 받을 수 있다.[13] 국내 좀비 PC는 이것을 무시하고 중국만 해당한다. 솔직히 써봐야 별로 소용없다. 이것의 원리는 중국 정부가 인터넷을 검열하는 '인터넷 만리장성'이라는, 한국의KCSC 차단 파란 화면과 같은 것인데, 어차피 중국 누리꾼들은 프록시로 검열 뚫는 것에 이골이 난 사람들이라... 가장 중요한 건, 프록시 안 써도 안 막힌다.[14] 부탁을 받은 사람도 "What's the magic word?"라고 농을 치지만 그런 경우에도 "please"라고 덧붙여 주는 게 보통. 좋은 예로 헬싱 OVA에서 인테그라가 맥스웰에게 최후의 대대 관련 자료를 건네 받는 카페 장면이 있다.[15] 이들의 재일 발언에는 성역이 없다.[16] 양위는 조선 국왕들이 왕권 강화를 하기 위해서 벌이는 일종의 쇼로, 이 말이 나왔을 때는 그 누구라도 "전하! 차라리 신을 죽여 주시옵소서!" 혹은 "역적 누구를 벌하시옵소서!" 등등 한바탕 난리가 일어나면서 모든 상황을 매듭 짓는다.[17] 다만 드라마 도깨비에 나온 유덕화의 대사와 같은 맥락에서 쓰인 경우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여기서 절대 신이 빙의한 유덕화는 완벽한 세상을 만들지 왜 불완전한 세상을 만들었냐는 삼신할매의 질문에 (이 세상이 완벽하면) 신을 덜 찾으니까라고 대답했다. 이는 세상이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것이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내비친 것이므로, 사회 부조리를 정당화하는 일부 종교인들에 대한 반박이 될 수 있다.[18] 사실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면 이걸로 해결되는 게 참 많다. 상당수 오류의 원인이 이상한 사이트 갔다가 걸린 악성코드, 그리드, 액티브 X, 악성 프로그램(허위백신 같은)이나 아니면 중요 파일 손상인 경우가 흔한데 모두 필요한 데이터 백업하고 포맷하면 해결되는 편이다.[19] 안에 부품 하나만 갈아 줘도 정상 작동되는 것이 새로 사야 되는 것으로 변해 버린다.[20] 사실 PC방 컴퓨터는 껐다 켜면 백업을 다시 불러오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작동된다. 애초에 PC방 알바는 알바일 뿐이지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다. 유명한 빌 게이츠도 컴퓨터가 렉에 걸리면 껐다 켰다.[21] 국제대회에서 미국이 질 때마다 나오는 소리로 우수한 선수들은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꺼리기에 틀린 말은 아니지만 2014년 미일 프로야구 올스타에서 미국이 패배하자 MLB빠들은 똑같은 소리를 해댔다. 일본도 미국과 상황이 다르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말이다.[22] 쓸데없는 기능이 많은남자의 로망을 500%실현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음 프라 또는 후미나를 모델로한 띵작 같은걸 만들어 내고 츳코미 당하는게 일상. 유우마한테는 욕을 먹고 후미나에게는 쳐맞는다. 이쯤되면 휼륭한 마조[23] 나루토에서 이런 식의 전개가 너무 심한 나머지 이를 비판하는 독자들이 주인공인 우즈마키 나루토의 입놀림을 작중 실존하는 닌술마냥 '풍둔 주둥아리술', '풍둔 아가리술'이라고 이름 붙여 비아냥거리기도 했다.[24] 이름하여 '인간, 도깨비, 나가는 물론 레콘마저도 위협을 잠시 멈추게 할 수 있는 말'. 작중에서 실제로 이 말을 '마법의 니름'이라고 했다. 오빠 나 몰라?[25] 작중 적 닌자의 "어떻게 여기에 온거지?!" "어떻게 내가 여기 있다는 걸 알았지?" 같은 종류의 질문은 이 대답으로 귀결된다.[26] 이 전제조건으로 어떤 설정이 나오건, 어떤 시리즈가 다른 시리즈와, 혹은 같은 시리즈 내에서 충돌해도 "이건 언제 만들어진 드라마고 이건 언제 만들어진 영화."라는 식으로 다 빠져나갈 수 있다.[27] 가짜 총리가 말한 의미불명의 대사. 하지만 그렇기에 모든 걸 정리해버린다.[28] 말 자체는 여러 변형이 있지만 결국 "어이, 듀얼하자"와 비슷한 맥락이다.[29] 가장 극단적인 현실주의 발언이기도 하다. 최애캐가 있다고 그게 현실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죽는다고 세상이 망하는 것도 아닐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