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걸그룹
마마무의 계절 프로젝트
[1]이다. 멤버 네 명의 개성에 맞춘 상징물
[2]/색상
[3]/음악을 통해 마마무의 대중성과 음악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려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마마무의 멤버의 상징색대로 각 계절에 맞는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s/s(봄/여름)와 F/W(가을/겨울) 콘서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가 이어졌다. 그러나 겨울앨범을 발매하지 않고 F/W 콘서트를 추진하려고 하다가 팬들의 보이콧으로 연기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문단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