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첫 등장[편집]
2.2. 성격[편집]
천연에 그냥 사람좋은 여성인 것 같지만 사실 간간히 사태에 대해 냉정한 말을 내뱉기도 하고, 자신의 역할(의사)을 통해 자기를 유지하고 있다는 표현이 등장한다. 후에 히라노 코우타가 공황상태일때 또 한번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제정신으로 돌려주는 모습도 보인다. 그 외에도 은근히 운전이 거칠다. 하지만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기계치라 핸드폰 조작도 간신히 할 정도.
천연스런 면모랑은 별개로 일단 어른이라 그런지 의외로 성적으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편.
천연스런 면모랑은 별개로 일단 어른이라 그런지 의외로 성적으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 편.
2.3. 인간관계[편집]
2.4. 외모, 패션[편집]
2.5. 작중 활약[편집]
전투력은 전무. 일단 주인공 파티의 힐러 역할이고, 유일한 어른이지만 어른스러운 성격의 부스지마 사에코나 똑똑하면서 기가 센 타카기 사야가 전면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어른으로서 장소를 정리하는 역할을 보이는 일은 많지 않다. 시도우가 버스에 탑승했을 때도 성인인 그녀가 아닌 사에코가 리더냐고 물었을 정도. 그냥 천연성격의 색기담당. 전투 중 타카기가 멍하니 있지 말라고 하자 "하지만 그런 캐릭터인걸" 이라고 말하기도 (…) 때문에 에피소드의 중심에 서는 일은 거의 없고 가끔 공기가 되는 경우도 있다. EMP로 전자제품들이 죽은 이후로 역할이 줄어들자 본인도 자각이 있는지 자신이 하는 일이 없다며 푸념하기도 한다.
3. 기타[편집]
오프닝에서는 다들 간지폭풍을 내보이는 와중에도 유일하게 바스트 모핑을 시전하는 대범함(?)을 보여준다. 거기다가 전용 효과음도 있다. 여러모로 애니메이션 제작진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그 외에도 초기 기획에서는 보건교사가 아니라 간호사였는데, 등장을 앞당기기 위해 보건교사로 고쳤다고 한다.
그 외에도 초기 기획에서는 보건교사가 아니라 간호사였는데, 등장을 앞당기기 위해 보건교사로 고쳤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