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가지에 바람처럼(웹툰)

역사 raw
대문 랜덤 문서 최근 토론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Like Wind on a Dry Branch
장르
원작
작가
화음
연재처
연재 기간
2020. 09. 16. ~ 연재 중
연재 주기
이용 등급

1. 개요2. 줄거리3. 연재 현황
3.1. 해외 연재
4. 특징5. 등장인물6. 기타

1. 개요[편집]

한국의 로맨스 판타지 웹툰. 동명의 웹소설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을 원작으로 하는 웹툰이다. 그림 작가는 화음.[1]

2. 줄거리[편집]

빚 대신 저 여자를 데려가지... 폐황자가 말했다.
“안녕, 요부”

힘없는 평민 여인에게 아름다운 외모는 축복이기보단 저주였다.
남편을 잃고, 아이를 빼앗기고, 이제 생매장을 눈 앞에 둔 과부 리에타.
그 곳에 ‘미친 폐황자’로 불리는 저주받은 땅, 악시아스 성의 대공. 킬리언이 나타났다.
그녀를 데려가겠다고 말하는 킬리언이 인사를 건낸다.
“안녕, 요부”

3. 연재 현황[편집]

네이버 웹툰에서 2020년 9월 16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연재된다.

3.1. 해외 연재[편집]

  • 2021년 1월 16일부터 네이버 웹툰의 해외 서비스인 WEBTOON영어 페이지에서 번역 연재가 시작되었다. (제목: Like Wind on a Dry Branch) (링크)
  • 2020년 10월 25일부터 네이버 웹툰의 해외 서비스인 WEBTOON중국어 정체(대만어) 페이지에서 번역 연재가 시작되었다. (제목: 廢皇子的神祕愛人) (링크)
  • 2020년 11월 12일부터 네이버 웹툰의 해외 서비스인 WEBTOON인도네시아어 페이지에서 번역 연재가 시작되었다. (제목: Cursed Blessing) (링크)
  • 2021년 2월 12일부터 네이버 웹툰의 해외 서비스이자 일본의 출판 만화 전자책 서비스인 LINE망가에서 일본어 번역 연재가 시작되었다. (제목: 赤い瞳の廃皇子) (링크) (관련 트윗)

4. 특징[편집]

작화와 연출이 원작의 특징을 잘 반영했다.

5. 등장인물[편집]

6. 기타[편집]

  • 작중 사회 복지시스템이 현대와 맞먹는다.

[1] 필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