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탈란타 BC No.15 | |
마르턴 엘코 더론 (Marten Elco de Roo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조건 | 185cm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포지션 | |
유스클럽 | |
프로클럽 | |
국가대표 | 20경기 |
1. 소개[편집]
아탈란타 BC 소속의 네덜란드 국적의 미드필더.
2. 클럽 커리어[편집]
페예노르트 유스로 시작해 프로 데뷔는 스파르타 로테르담에서 했다. 2012년 7월 1일 헤이렌베인으로 이적해 3년 동안 주전으로 활약하며 통산 104경기 출전해 6골 3도움을 기록했다.
2.1. 아탈란타 BC[편집]
2015년 7월 아탈란타로 이적했다. 첫 해부터 주전으로 리그 36경기에 나서며 준수한 활약을 했다. 그러나 16/17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승격팀 미들즈브러로 이적하게 된다. 이적 후 역시 준수한 활약을 했지만 팀은 결국 승격 첫 해 다시 강등되었다.
시즌 후 2017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더룬은 AC 밀란으로 떠난 케시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년전 이적했던 미들즈브러 FC에서 1350만 유로의 이적료에 다시 완전이적했다. 17/18 시즌 47경기 3골 3도움, 18/19 시즌 44경기 3골 1도움을 올리며 이적 이후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2020-21시즌에서도 주전으로 계속 출전하던 중, 영국의 대표적인 방송국 BBC의 소식에 따르면 토트넘 핫스퍼와 맨체스터 시티 등 다른 EPL 팀들이 더론을 원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시즌 후 2017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더룬은 AC 밀란으로 떠난 케시에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1년전 이적했던 미들즈브러 FC에서 1350만 유로의 이적료에 다시 완전이적했다. 17/18 시즌 47경기 3골 3도움, 18/19 시즌 44경기 3골 1도움을 올리며 이적 이후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2020-21시즌에서도 주전으로 계속 출전하던 중, 영국의 대표적인 방송국 BBC의 소식에 따르면 토트넘 핫스퍼와 맨체스터 시티 등 다른 EPL 팀들이 더론을 원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6년 11월 13일 룩셈부르크와의 경기에서 A대표 데뷔를 했다.
4. 플레이스타일[편집]
기술적으로는 약간 투박하지만 활동량을 바탕으로 중원을 활보하며 수비적인 기여도가 뛰어나서, 공을 상대방에게서 인터셉트해오는 데 강점이 있다. 공격적인 면에서는 부족하지만, 세트피스 때는 괜찮은 제공권을 활용해 공격에 가담하기도 한다. 다만 맡고 있는 역할 때문인지 무리한 수비를 할 때도 많아 카드를 많이 받는 편.
후방에 공간을 많이 비워두는 아탈란타의 팀 특성상 투박하긴 해도 수비적인 역할 때문에 없으면 티가 많이 나는 선수이며 실제로 더론만큼의 수비력을 갖춘 중미는 현 아탈란타의 스쿼드에 사실상 없다시피하다.[1]
후방에 공간을 많이 비워두는 아탈란타의 팀 특성상 투박하긴 해도 수비적인 역할 때문에 없으면 티가 많이 나는 선수이며 실제로 더론만큼의 수비력을 갖춘 중미는 현 아탈란타의 스쿼드에 사실상 없다시피하다.[1]
5. 같이보기[편집]
[1] 더론이 없을 시 주로 이 역할은 프로일러나 파샬리치가 맡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