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07년 당시 마루라 촬영 동영상 |
2. 상세[편집]
시리아에 있는 한국의 리 수준의 마을이지만 이 마을이 유명한 이유는 이 곳에서 예수가 모어로 쓰던 아람어가 아직도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2] 기독교 매체들과 선교사들이 예수의 언어를 쓰는 마지막 마을로 보고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일부 신도들은 이 마을을 방문해서 아람어를 전승하려고 하고 있다.[3]
아람어를 아직도 모어로 사용하지만 시리아 정교회 성당은 없고 멜키트 그리스 가톨릭 성당과 그리스 정교회 성당이 있다.
시리아 정부에서 서신아람어 보존을 위해 주목받고 있으며 아사드 정권이 다른 마을보다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목적으로 가장 중시되고 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