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라 야코
摩多羅 夜行 | |
이름
| 마다라 야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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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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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 야마염라천(夜摩閻羅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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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
| 대제자미천존(大帝紫微天尊)[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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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5척9촌 / 17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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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18관 / 68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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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동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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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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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훌륭하군. 아름답군. 질리지가 않아. 몹시 유쾌하다."
-공식 프로필 첨부 대사
2. 특징
미카도 류스이의 약혼자이며 '야마염라천(夜摩閻羅天)'이라는 이명을 가진 신주 최고의 음양사. 테이레이 & 니코를 식신으로 부리고 있다. 늘 달관한 태도에 정중하면서도 남을 희롱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며, 신출귀몰 그 자체의 기인. 하바키는 '변태가 옷을 입고 걸어다닌다.'라고 평했다.
약혼자인 류스이를 흥미로운 꼬마아이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하며, 어전시합에서 쿄게츠 케이시로, 미부 소지로, 쿠조 시오리라는 위험인물들 사이에 끼어서 위험에 빠뜨린 류스이를 가만히 지켜본다. 테이레이가 구하겠다고 나서자, "그냥 보고 있거라."라며 제지했다.
즐겁게 보고 있다가 사카가미 하바키와 쿄게츠 케이시로의 싸움이 대강 결판이 나자 쿄게츠 사쿠야와 함께 코가 린도의 앞에 나타나 린도의 신하로서 동정에 참가하게 해 달라 청한다. 이후 케이시로와 사쿠야 남매를 주술을 사용해 편하게 데려다 준 것 까지는 좋았는데 쿄게츠 남매와 테이레이 & 니코가 서로 꺼리는 걸 알면서도 일부러 대면시켜 으르렁대는걸 보면서 즐거워하는
처음엔 무지하게 재수없는 유형의 캐릭터였지만 오타케와 싸움 이후 대오각성해서 누구보다 먼저[3] 야토의 진의를 눈치채고 야토에게 경의를 표한 인물이다. 야토를 야토라고 부르는 것 조차 미안해 할 정도.[4] 초반부와 후반부를 비교해보면, 정말 많이 달라진 것이 느껴진다.
그리고 의외로 야코는 파순과의 싸움 이후로 신좌의 기구는 없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일단 파순 다음에 누군가가 앉지 않으면 세상에 이미 퍼진 대욕계천구도의 이치는 사라지지 않기에 지금은 누군가 앉아야 된다는 것에는 동의했지만 말이다.
3. 정체
류스이가 자신의 망상으로 만들어낸 '이상적인 남자'에 파순이 힘을 불어넣은 존재. 이 때문에 야코는 류스이를 만나기 이전의 기억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