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카이대학 부속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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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2.1. 주요 부원
2.1.1. 주전2.1.2. 그외
3. 기타

1. 개요[편집]

상승[1]을 철칙으로 돌진하는 천하무쌍의 절대 제왕!!

릿카이 대학의 부속 중학교로서 카나가와현에 있다.

작가인 코노미 타케시가 슬램덩크로 유명한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어시스턴스를 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여러모로 슬램덩크의 해남 대학 부속 고등학교에서 모티브를 따온듯한 느낌이 드는 학교이다.[2]

2년 연속으로 전국대회를 우승할 정도로 선수들의 실력이 뛰어나며, 그 중심에는 황제라 불리는 사나다 겐이치로가 있다.

타교에는 장식(...)으로나마 고문이 있는 반면 릿카이는 제대로 비춰지지 않는다. 다만 원작에서 담당인 듯한 선생님과 통화하는 장면은 있다.

2. 상세[편집]

원작에선 5권의 지역예선 편 때 사나다, 야나기, 키리하라가 첫 출연함으로서 존재가 드러났지만 TVA에선 이 장면이 잘린데다 키리하라가 연습시합을 하러 가기위해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 자버려서 종착점인 세이슌에 오게되는 에피소드가 원작보다 늦게 나왔는지라 존재가 늦게 드러났다.[3]

후도미네 전 때 전국급 선수인 타치바나 킷페이가 키리하라 아카야에게 안드로메다 관광당하는 모습을 보인데다[4][5]한 명 한 명이 전국급이라는 발언까지 더해 상당한 강캐라는 인식을 줬다.

이런 인식답게 관동대회 편의 최종보스 자리를 차지했으며 결승전에서 주역 학교인 세이슌학원 중등부와 만나 시합했을땐 앞의 두 시합을 이기는 등 강함을 어필했다.

후에 전국대회 스토리에서도 최종보스 자리를 차지하긴 하지만, 전국대회 결승전이 상당히 막장으로 연출된지라 관동대회 스토리가 더 평가가 좋다.

사나다 겐이치로가 상당히 굳건하고 강대한 이미지인데다 부를 휘어잡는 모습을 보여준지라 관동대회 초반부 까지만 해도 사나다가 테니스부 부장인줄 안 독자들이 제법 있었는데, 이 학교의 진짜 테니스부 부장은 유키무라 세이이치다.

여담이지만 이 학교의 레귤러들이 대부분 세이슌학원 중등부의 레귤러들과 이미지의 유사성이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종보스 학교라는 점 때문인지 분위기의 진지함이 차이가 난다.

주인공인 세이슌을 제외하면 다 그렇지만(...) 테니스부 분위기가 범상치 않다. 소위 '철권제재'라고 해서 부부장 사나다 겐이치로가 부원들에게 주먹을 휘두르고, 신체 문제로 테니스를 포기하는 절망을 아는 유키무라가 오감마비 테니스를 구사해 상대에게 트라우마가 될 법한 경험을 안겨주질 않나, 실제 테니스에선 실례인 코드볼을 주 기술로 구사하는 마루이에 타인으로 가장하는 니오에 상대 선수의 신체를 공격하는 키리하라까지. 애초에 판타프리인 작품이라곤 하나, 타교에 비해 테니스 기술 자체를 떠나버린 공격력과 판타지 정도가 높은 학교.
릿카이 테니스부의 일주일!!
월
전체미팅
화
기초연습
수
기초연습, 연습시합
목
기초연습
금
레귤러 미팅, 연습시합
토
오전중은 기초훈련, 오후는 합동연습
일
연습시합(제2.제4 오저만, 제1.제3은 오프)

2연 연속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빛나는 경력을 자랑하지만, 3연패를 노리는 찰나에 부장 유키무라가 병으로 쓰러졌다. 그 이후 유키무라가 복귀하기 전까진 사나다가 부장 역할을 대신했다.

2.1. 주요 부원[편집]

2.1.1. 주전[편집]

2.1.2. 그외[편집]

  • 우라야마 시이타

3. 기타[편집]

릿카이의 실제 모델교는 쇼난공과대학부속고등학교(湘南工科大学附属高等学校) 이라고 한다.
교복의 넥타이 디자인, 학교의 대략적인 위치 등에서 모델교인 것이 확실해 보인다.
테니스부는 2008년에 전국 종합 우승을 2연패를 달성했다고 한다. 어쩜 이런 것 까지 똑같을까
3기, 그러니까 관동대회 초반에는 붉은 색의 경기 복을 입고 있는데 후에 겨자 머스타드색 유니폼을 입고 있다.
[1] 항상 이긴다는 뜻[2] 이름부터 해도 그렇고. 위엄하나는 최종보스 급이고. 결정적으로 대표적인물의 노안이라던가 노안이라던가 노안이라던가...[3] 원작 그대로 갔으면 1기때 모습을 드러냈다.[4] 하지만 정정당당히 실력만으로만 이겼다고 말하기는 애매한게 데빌화한 아카야의 너클서브로 타치바나는 부상을 당해 제 실력을 발휘는 못했다. 거기다가 큐슈에서 동료를 부상입히고 도쿄로 이사 온 타치바나인만큼 과거의 자신과 같은 플레이를 하는 키리하라를 보고 그때의 트라우마가 발동했을지도.[5] 후지 슈스케는 너클서브를 극복하고 승리를 하였다.여담으로 원작에선 키리하라를 이긴 후지와 타치바나가 연습 시합을 하는데 타치바나가 약간 더 우세하게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