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 ||
성별 | ||
종족 | ||
거주지 | 아보리스 신왕전 | |
상태 | 생존 | |
소속 | ||
직위 | ||
표기 | ||
GMS·MSEA | Limbo | |
JMS | リンボ | |
CMS | 林波 | |
TMS | 林波舞 | |
1. 개요[편집]
메이플스토리의 등장인물.
2. 설명[편집]
3. 스탠딩 일러스트 및 NPC 도트[편집]
4. 행적[편집]
4.1. 아크 스토리[편집]
4.1.1. 과거[편집]
림보 - 준비가 끝났으니 이만 출발하지요.
아크/알베르 - 네, 준장님!
림보 - 그럼 기지에서 뵙죠.
아크 -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림보 - 부디... 실전에서도 활약하기를 기대하지요.
하이레프 상층부의 명령에 따라 정예병력들을 이끌고 서부전선인 베르딜을 공략하고 있었다. 사관학교를 졸업한 아크와 알베르를 휘하 소위로 차출하면서 실전에서도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하들과 함께 베르딜의 토착 원주민들을 평화를 위한 전쟁이란 명목 하에 무차별적으로 학살한다.
이제 근원의 지식이... 손.에.들.어.온.다.[6]
이후 베르딜 원주민들이 고통스러워하며 산체로 의식의 제물에 바쳐지는 것을 지켜보는 모습으로 재등장. 평소와 달리 스펙터화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수하들에게서 토착 원주민들이 당일 밤, 때에 맞춰 기지로 몰려 올 것이라는 보고를 받는다. 원주민들의 반항이 거세서 흡수체 설치에 애를 먹었지만 이제 그들은 얌전히 자신들을 위한 제물이 될 것이라고 장담하는 수하들에게 수고했다고 칭찬한 후, 이제 근원의 지식이 손에 들어온다면서 썩소를 짓는다.
림보 - 허가되지 않은 기지 이탈이로군요, 아크 소위.
아크 - .......
림보 - 지난 전투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었죠.
아크 - 위선자... 가식은 그만둬.
림보 - 안 그래도 그럴 참이었지. 그대의 생각 따위는 이미 읽고 있었다. 마음의 동요... 나는 그 틈을 노렸을 뿐. ...그대가 배신자가 된 지금 명분은 갖춰졌지. 후후, 드디어... 그게 손에 들어온다! 충실한 부하가 되어 그대의 영혼을 가지고 오라.
하이레프 군의 추악한 계획을 막기 위해 기지를 이탈하던 아크를 발견하자 허가되지 않은 기지 이탈 아니냐면서 불러세운 뒤 지난 전투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지 않았냐고 지적한다. 모든 정황을 알고 있는 아크가 가식은 그만두라며 분노하자 안 그래도 그럴 참이었다면서 그의 생각 따위는 이미 알고 있었고 자신은 그가 마음의 동요로 혼란스러워 하는 틈을 노렸다며 본색을 드러낸다.
이어 그가 배신자가 된 지금 명분은 갖췄다면서 정체불명의 힘으로 아크를 잠식해 스펙터화 시키려고 한다. 스펙터화 되는 아크를 지켜보며 드디어 근원의 지식이 손에 들어온다면서 기뻐하고 충실한 부하가 돼서 영혼을 바치라고 말한다. 하지만 알베르에 의해 의식은 중지되고 아크는 사망처리된다. 이 여파로 밀림 행성이었던 베르딜은 황무지 사막화가 되고 행성 주변이 소용돌이에 둘러싸이게 된다.
이어 그가 배신자가 된 지금 명분은 갖췄다면서 정체불명의 힘으로 아크를 잠식해 스펙터화 시키려고 한다. 스펙터화 되는 아크를 지켜보며 드디어 근원의 지식이 손에 들어온다면서 기뻐하고 충실한 부하가 돼서 영혼을 바치라고 말한다. 하지만 알베르에 의해 의식은 중지되고 아크는 사망처리된다. 이 여파로 밀림 행성이었던 베르딜은 황무지 사막화가 되고 행성 주변이 소용돌이에 둘러싸이게 된다.
4.1.2. 현재[편집]
4.2. 매그너스 회고록[편집]
5. 인물 관계[편집]
- 제른 다르모어: 림보는 사도의 일원으로서 제른 다르모어를 따르고 있다.
- 아크: 아크의 옛 상관이었다.
- 알베르: 알베르의 상관이다. 아크가 림보를 배신한 이후에도, 아크의 동료였던 알베르는 계속 림보를 따르고 있다.
6. 어록[편집]
이제 근원의 지식이... 손.에.들.어.온.다.
안 그래도 그럴 참이었지. 그대의 생각 따위는 이미 읽고 있었다. 마음의 동요... 나는 그 틈을 노렸을 뿐. ...그대가 배신자가 된 지금 명분은 갖춰졌지. 후후, 드디어... 그게 손에 들어온다! 충실한 부하가 되어 그대의 영혼을 가지고 오라.
13개의 별 아래 진실된 세계를!
살아있었군... 아크 소위. 크... 크크크크크....
7. 림보의 군대[편집]
8. 기타[편집]
- 이름인 림보(Limbo)는 가톨릭에서 천국이나 지옥, 연옥도 아닌 제 4의 저승을 뜻하는 말로 쓰인다.
- 사도 중 최초로 세부적인 정보가 공개된 캐릭터다.[11]
- 자유자재로 원종족에서 스펙터로 오갈 수 있다. 이름인 림보의 의미가 '현세와 명계의 경계선'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아크의 스킬 설명에서 스펙터는 심연에서의 힘으로 묘사되고 있다. 현세의 레프 상태와, 심연에 있는 스펙터 상태를 자유자재로 오갈 수 있는 모습은 가히 림보라는 이름과 매우 적합하다.
또한 매그너스 회고록 영상을 보면 림보처럼 자유자재로 원종족에서 스펙터로 오갈 수 있는 레프들도 존재하는 듯 하다.
- 매그너스가 주적인 카이저 엔젤릭버스터 카데나 직업군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나온 그란디스 직업군의 메인 빌런 캐릭터들은 스토리 후반부에 다시 등장하는데, 림보 혼자만 유일하게 스토리 후반부에 등장하지 않았다. 일리움, 호영, 아델 카인 직업군의 메인 빌런 캐릭터인 다이어스, 카링, 베로니카 보스등은 스토리 후반부에 다시 등장하여 자신들과 적대 관계에 있는 일리움 호영 아델 카인을 궁지에 몰아넣는 활약을 했는데 림보는 스토리 초반부에 아크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아크에게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등장이 끝났다. 사실 그도 그럴게 림보는 아크의 과거회상 및 사도 회의에서만 나올 뿐 현재 시점에서는 아크와 만난 적도 없는, 아크의 메인 빌런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크의 메인 빌런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는 현재 시점에서 만나서 대결까지 펼친 알베르다.
9. 관련 문서[편집]
[1] 한미 성우는 윌, 미일 성우는 하보크와 중복이다.[2] 윌, 알베르, 라이언 등과 중복이다.[3] 윌, 하보크, 칼리드, 샤렌 3세와 중복.[4] 과거 당시 군의 소위였지만 현재 대령으로 진급한 알베르처럼 림보 역시 현재는 준장에서 진급했을 가능성이 있다.[5] 또 다른 사도인 하보크가 대장 직위에 있는 것을 보면 이쪽도 대장에 올랐을수도 있다.[6] 미공개 음성에서는 대사가 '이제 그 문이 열리는 떄가 온다.' 였지만 대사가 변경되어서 인지 인게임상에선 공개되지 않았다.[7] 의식의 제물이었던 아크가 생존한 덕분에 의식을 마저 완성시켜 근원의 지식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겨서 기뻐하는 것으로 추정된다.[8] 다만 이후 세르니움 스토리에서 밝혀진 사실에 따르면 하이레프 군은 장교급만 하이레프들이고 일반 병사들은 대부분 용병들이라고 한다. 아크가 마법병사들을 보고 처음 보는 병사들이라고 생각한 걸 보면 과거 하이레프와 우든레프 간에 전쟁으로 인해 하이레프 측이 큰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부족한 인력을 용병들로 충당하는 것으로 보인다.[9] 아크의 과거에서 많은 수의 하이레프들이 사관학교에서 교육받는 묘사가 나오는 것으로 보아 하이레프들은 예전부터 일반병들은 용병으로 채우고 동족들을 장교로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둔 것으로 추정된다.[10] 아크 스토리에서 아크가 알베르 휘하의 마법 병사들을 보고 하이레프, 스펙터가 아닌 용병들이라고 생각한 것이 복선이었다.[11] 단 일러스트만 나올 뿐 도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도트까지 함께 공개된건 하보크가 처음이다.[12] 단 그란디스 빌런들도 군단장의 전례와 마찬가지로 실제 콘텐츠로 업데이트가 되면 디자인 변경이 될 여지가 크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데미안, 루시드, 윌, 힐라다. 그 외에도 캐릭터의 디자인에 있어서 혹평받는 부분을 수정했던 사례가 많다.[13] 거대한 사자로 변신한 반 레온의 전례와 같이 림보 역시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면 거대한 스펙터로 변신할 여지가 크다.[14] 현재까지 공개된 사도는 림보와 하보크. 그 중 하보크는 마족이라, 레프족이 입는 군복을 입지 않고 본인의 전투복을 입고 있다.[15] 레프군의 군복은 계급에 따라 기본 베이스에서 세세한 디테일이 추가된다. 아크의 소위 시절 군복은 크게 화려하지 않은 일반 검은색 전투복. 대령이 된 알베르, 그와 준하는 사도의 보좌관인 에브릴의 군복은 기존 군복에서 긴 코트의 형태. 사도급의 지휘관인 준장 림보의 군복은 대령급의 군복에서 갑옷, 악세사리가 추가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