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필[편집]
본명 | Lilián Annette Garcia |
생년월일 | |
출생지 | |
거주지 | |
신장 | 170cm (5'7") |
체중 | 50kg |
가족 | 배우자 크리스토퍼 조셉[2], 슬하 1녀 |
학력 |
미국 출신의 WWE 링 아나운서이자 가수
2. WWE 커리어[편집]
1999년 8월 23일 RAW에서 링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공식적인 직책은 링 아나운서였으나 사실상 디바로 취급받기도 하여 테마곡도 가지고 있고, 다른 WWE 디바들처럼 화보 촬영을 하거나 스토리라인에 투입되는 경우도 드물게나마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2002년 중반엔 하워드 핑클[3]과의 대립을 들 수 있다. 이 대립을 통해 두 사람은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4]
링 아나운서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부업 격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덕분에 RAW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고, WWE에서 노래를 불러야 할 상황이 오면 릴리안이 투입된다[5]
2003년 8월 13일 RAW에서 펼친 Quiero Vivir 라이브 공연.
10년간 활동한 뒤 2009년에 은퇴를 선언하고 WWE를 떠났다. 그리고 2년만인 2011년에 스맥다운의 링 아나운서로 복귀했다.
2013년에는 이든이 새로 스맥다운의 아나운서가 되어, RAW로 복귀했다.
2016년 5월에는 몇주간 모습을 보이지 않아, 퇴사했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16일 RAW에서 다시 모습을 보였다.
2016년 8월 2일자로 15년간 활동해온 WWE를 퇴사하게 되었다. 사유는 암투병인 부친을 간호하기 위해서 WWE의 일정에 맞춰서 여행을 다닐 수 없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다 12월에 열린 트리뷰트 투 더 트룹스로 오랜만에 링 위에 섰다. 미국의 국가를 부른 뒤 U.S 챔피언 로만 레인즈를 소개했다.
2017년 7월 4일 독립기념일 특집으로 벌어진 스맥다운에 오랜만에 출연해 미국 국가를 불렀다.
공식적인 직책은 링 아나운서였으나 사실상 디바로 취급받기도 하여 테마곡도 가지고 있고, 다른 WWE 디바들처럼 화보 촬영을 하거나 스토리라인에 투입되는 경우도 드물게나마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2002년 중반엔 하워드 핑클[3]과의 대립을 들 수 있다. 이 대립을 통해 두 사람은 경기를 치르기도 했다.[4]
링 아나운서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부업 격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덕분에 RAW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고, WWE에서 노래를 불러야 할 상황이 오면 릴리안이 투입된다[5]
2003년 8월 13일 RAW에서 펼친 Quiero Vivir 라이브 공연.
10년간 활동한 뒤 2009년에 은퇴를 선언하고 WWE를 떠났다. 그리고 2년만인 2011년에 스맥다운의 링 아나운서로 복귀했다.
2013년에는 이든이 새로 스맥다운의 아나운서가 되어, RAW로 복귀했다.
2016년 5월에는 몇주간 모습을 보이지 않아, 퇴사했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16일 RAW에서 다시 모습을 보였다.
2016년 8월 2일자로 15년간 활동해온 WWE를 퇴사하게 되었다. 사유는 암투병인 부친을 간호하기 위해서 WWE의 일정에 맞춰서 여행을 다닐 수 없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다 12월에 열린 트리뷰트 투 더 트룹스로 오랜만에 링 위에 섰다. 미국의 국가를 부른 뒤 U.S 챔피언 로만 레인즈를 소개했다.
2017년 7월 4일 독립기념일 특집으로 벌어진 스맥다운에 오랜만에 출연해 미국 국가를 불렀다.
3. 여담[편집]
- 토리 윌슨의 테마곡이었던 Need a Little Time은 릴리안이 보컬로 참여한 곡이다. 2003년 PPV 저지먼트 데이에서 토리 윌슨이 등장할 때 그 곡을 라이브로 불렀다.
- 2012년 스맥다운에선 등장 도중 하이힐이 벗겨졌는데, WWE에선 공식 유튜브 채널에까지 올리며 두고두고 놀려먹었다. 사실 마이클 콜의 웃음소리가 더 웃기다.
- 해외 레슬링 커뮤니티에선 길쭉한 얼굴 때문인지 말(동물)을 닮았다는 평가가 많다.;;
- 긴 얼굴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팔다리도 긴 편이어서 비율이 상당히 좋다. 물론 170cm이라는 장신 덕도 있지만, 링 아나운서가 여성 레슬러보다 비율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