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ky Martin
리키 마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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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엔리케 마르틴 모랄레스
Enrique Martín Morales |
출생
| |
국적
| |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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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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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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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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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1991년 앨범 ‘Ricky Mar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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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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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활동
2.1. 어린 시절
6살 무렵 초등학교에서 연극을 하다가 전율을 느껴 "나는 연예인이 되어야겠다!"라고 다짐했다고. 리키 마틴의 범상치 않은 외모와 가능성을 유심히 지켜본 아버지가 어린이 모델을 선발한다는 신문 광고를 보고, 오디션에 참가. 당시 9살이었던 리키 마틴은 오디션에서 합격하고 1년 동안 음료수, 패스트푸드점, 레스토랑 등 11개의 TV 광고를 찍었고, 12살 쯤에는 출연한 광고를 모두 합쳐 50개가 넘었다고 한다. CF계의 황태자... 그야 말로 아버지의 신의 한 수.
1984년 푸에르토 리코의 보이밴드 <Menudo[1]>의 멤버로 가수 데뷔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활동 당시 빡빡한 월드투어 스케줄과 학업 병행으로 인한 과로,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섹스 심볼 이미지로 소비되는 것에 회의감을 느껴 1989년 탈퇴했다고 밝혔다.
성인이 된 이후, 집에서 독립해 뉴욕 대학교 티시 예술 대학(Tisch School of the Arts)에 등록했지만, 개강하기 한 달 전에 등록을 취소하고 멕시코 시티에서 연극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멕시코 시티에서 연극 배우로 활동하던 중, 방송 관계자의 눈에 띄어 멕시코의 청춘 드라마 <Alcanzar Una Estrella> 시즌 2에서 멕시코 아이돌그룹 멤버 역할로 캐스팅 됐다. 드라마 프로필 사진(왼쪽에서 두번째에 서있는 남자가 리키 마틴이다.) 심지어 그 드라마 속의 그룹 멤버들끼리 음반을 내고 멕시코 전국 투어까지 했다.
2.2. 인기 돌풍
마틴은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기가 많았다.
1991년 소니 뮤직 산하의 레코드사 Sony Discos와 계약해 1집 <Ricky Martin>를 발매했다. 이미 메누도 활동[2]과 멕시코 드라마 출연 등으로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얼굴이 잘 알려져있었기 때문에 음반 판매량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으나, 당시 계약서에 앨범 1장 판매당 저작권료는 1센트만 지급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는 등 상당히 불공정한 계약이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2집 <Me Amarás>는 콜럼비아 레코드[3]와 계약해 1993년 발매했다. 칠레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달성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1994년 ABC의 데이 타임 소프 오페라 드라마인 <General Hospital>에 출연했다.[4] 하지만 푸에르토 리코 특유의 악센트 때문에[5] 방송사에서 발음 교정 받는것을 권유했으나 거절하고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드라마 출연으로 인생의 쓴 맛을 느낀 리키 마틴은 라틴 팝 가수 마크 앤소니와 함께 작업을 하는 등 다시 음반 제작에 몰두했다.
1995년 세번째 앨범 <A Medio Vivir>를 발매했다. 역시 남미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몇몇 국가에서 앨범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데 성공했다. 이후 싱글 <Maria>를 발표해 대부분의 유럽 싱글 차트에서 10위권 안에 진입해 예상을 뛰어넘는 대박을 쳤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Maria>가 1997년 연간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고,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아 정말 대박을 쳤다. <Maria>의 흥행 덕분에 앨범 <A Medio Vivr>도 유럽에서만 100만장 이상 판매되어 밀리언셀러 앨범이 되었다. 미국에서도 빌보드 차트 Hot100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덕분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마리우스 퐁메르시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1997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헤라클레스에서 헤라클레스역의 스페인어 더빙을 하였으며, 주제가 Go the Distance의 스페인어 버전 <No Importa La Distancia>도 불러 7월 1일 싱글이 발매되었다.
1998년 월드컵 주제가 음반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후 <La Copa De La Vida (The Cup of Life)>가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의 공식 주제가로 선정되었다. 월드컵 버프를 제대로 받은 덕분에 유럽 싱글 차트를 정복했을 뿐만 아니라,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는 모든 나라에서 이 노래를 따라 불렀다고 해도 될 정도로 대박을 쳤다. 이어서 발매한 4번째 정규 앨범 <Vuelve>은 스페인어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이후 월드와이드 앨범 판매량이 약 800만장이 넘었다.
1999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La Copa De La Vida>를 공연했고, 앨범 <Vuelve>로 Best Latin Pop Performance상을 수상해 미국 시청자들에게도 제대로 이름을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미 자넷 잭슨의 노래에 피쳐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경험이 있고(펩시콜라의 CM송이었던 Ask For More라는 곡으로 이곡은 원래 자넷잭슨이 솔로로 펩시콜라 광고캠페인에 쓰였으나, 라틴어권 광고에는 리키 마틴, 아시아권에는 곽부성과 함께 부른 버전으로 쓰임) 이후 발매될 영어 앨범에는 마돈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할 것[6]이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미국 음악계 진출 의지를 보인다.
1999년 미국 시장을 겨냥한 첫 번째 영어 싱글 <Livin' La Vida Loca>를 발매했다.[7] 미국 빌보드 Hot 100에서 1위를 기록했고, 스페인어권과 유럽권은 물론, 영미권까지 정복. 그리고 일본 오리콘차트에서도 5위를 기록해 아시아도 정복했다. 글자 그대로 라틴 팝 붐의 트리거이자 지금의 리키 마틴을 만들어준 대표적인 곡이다. 역시 한국에서도 라틴 댄스 열풍이 불었으며 대표적으로 홍경민[8]과 백지영이 큰 인기를 얻었다.
잔잔한 분위기의 발라드곡인 두번째 싱글 <She's All I Ever Had> 또한 빌보드 Hot 100 2위에 오르면서 대세임을 입증했다. 5번째 정규 앨범이자 첫번째 영어 앨범인 <Ricky Martin>는 발매 첫 주 빌보드 차트 Billboard 200 1위로 데뷔, 히스패닉 가수로써 빌보드 사상 최고의 앨범 판매 성적을 거뒀으며, 빌보드 Year-End 앨범 차트[9]에서 5위를 기록했고, 이후 월드와이드 앨범 판매량 2000만장을 돌파했다. 또한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고의 남성 팝 가수 등 총 5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라틴 팝 가수로 그래미 주요부분 후보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으로, 음악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2000년 전작과 비슷한 느낌의 라틴 댄스 곡 <She Bangs>를 리드싱글로 발표했다. 미국을 제외한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었지만, 미국에서는 Hot 100 12위에 그치며 아쉬운 순위를 보였다. 이어서 앨범 <Sound Loaded>를 발매했다.[10] 2001년 두번째 싱글 <Nobody Wants to Be Lonely>를 발표했다. 당시 스페인어 앨범을 발매해 라틴 팝 열풍에 한 몫하고 있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함께한 싱글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래미 신인상의 주인공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까지 함께 했건만 빌보드 Hot 100 13위를 기록해 Top 10 진입에 실패했다.[11] 게다가 평론가들에게 "정형화된 음악 스타일", "전 앨범을 그대로 답습한 앨범"이라는 혹평[12][13]을 들으며 리키 마틴 열풍은 3년 천하로 막을 내렸다.
두번째 영어 앨범 <Sound Reloaded>가 예상 외의 부진에 빠지긴 했지만 2001년 발매한 베스트 앨범 <La Historia>가 Top Latin Albums 차트에서 5주동안 1위를 차지하는 등 히스패닉 팬들 사이에서는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으며, 다음 앨범은 히스패닉 팬들을 위한 스페인어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3년 서정적인 팝 발라드곡 <Tal Vez>를 미국에서 선공개한다. <Tal Vez>는 빌보드 Hot Latin Songs 차트에서 11주 동안이나 1위를 차지[14]하고, 73주 동안이나 라틴 팝 라디오 에어 플레이[15] 차트 1위를 기록해 히스패닉 팬덤 파워를 보여줬다. 리드미컬한 댄스 곡인 <Jaleo> 역시 스페인에서 4주 동안 1위를 차지하는 등 유럽권에서 흥행했다. 이어서 발매한 스페인어 앨범 <Almas del Silencio>은 Top Latin Albums 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유럽[16]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는다. 그리고 빌보드 연말 결산 Top Latin Albums 2위를 차지하는 등 라틴 팝스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La bomba의 경우 스페인어의 경쾌함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는다.
1991년 소니 뮤직 산하의 레코드사 Sony Discos와 계약해 1집 <Ricky Martin>를 발매했다. 이미 메누도 활동[2]과 멕시코 드라마 출연 등으로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얼굴이 잘 알려져있었기 때문에 음반 판매량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으나, 당시 계약서에 앨범 1장 판매당 저작권료는 1센트만 지급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는 등 상당히 불공정한 계약이었던 것으로 알려져있다. 2집 <Me Amarás>는 콜럼비아 레코드[3]와 계약해 1993년 발매했다. 칠레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달성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1994년 ABC의 데이 타임 소프 오페라 드라마인 <General Hospital>에 출연했다.[4] 하지만 푸에르토 리코 특유의 악센트 때문에[5] 방송사에서 발음 교정 받는것을 권유했으나 거절하고 드라마에서 하차했다. 드라마 출연으로 인생의 쓴 맛을 느낀 리키 마틴은 라틴 팝 가수 마크 앤소니와 함께 작업을 하는 등 다시 음반 제작에 몰두했다.
1995년 세번째 앨범 <A Medio Vivir>를 발매했다. 역시 남미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몇몇 국가에서 앨범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데 성공했다. 이후 싱글 <Maria>를 발표해 대부분의 유럽 싱글 차트에서 10위권 안에 진입해 예상을 뛰어넘는 대박을 쳤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Maria>가 1997년 연간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고,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아 정말 대박을 쳤다. <Maria>의 흥행 덕분에 앨범 <A Medio Vivr>도 유럽에서만 100만장 이상 판매되어 밀리언셀러 앨범이 되었다. 미국에서도 빌보드 차트 Hot100에 처음으로 진입했다. 덕분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레 미제라블의 마리우스 퐁메르시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1997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헤라클레스에서 헤라클레스역의 스페인어 더빙을 하였으며, 주제가 Go the Distance의 스페인어 버전 <No Importa La Distancia>도 불러 7월 1일 싱글이 발매되었다.
1998년 월드컵 주제가 음반 제작에도 참여했다. 이후 <La Copa De La Vida (The Cup of Life)>가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의 공식 주제가로 선정되었다. 월드컵 버프를 제대로 받은 덕분에 유럽 싱글 차트를 정복했을 뿐만 아니라,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는 모든 나라에서 이 노래를 따라 불렀다고 해도 될 정도로 대박을 쳤다. 이어서 발매한 4번째 정규 앨범 <Vuelve>은 스페인어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이후 월드와이드 앨범 판매량이 약 800만장이 넘었다.
1999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La Copa De La Vida>를 공연했고, 앨범 <Vuelve>로 Best Latin Pop Performance상을 수상해 미국 시청자들에게도 제대로 이름을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미 자넷 잭슨의 노래에 피쳐링 아티스트로 참여한 경험이 있고(펩시콜라의 CM송이었던 Ask For More라는 곡으로 이곡은 원래 자넷잭슨이 솔로로 펩시콜라 광고캠페인에 쓰였으나, 라틴어권 광고에는 리키 마틴, 아시아권에는 곽부성과 함께 부른 버전으로 쓰임) 이후 발매될 영어 앨범에는 마돈나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할 것[6]이라는 소식을 전하면서 미국 음악계 진출 의지를 보인다.
1999년 미국 시장을 겨냥한 첫 번째 영어 싱글 <Livin' La Vida Loca>를 발매했다.[7] 미국 빌보드 Hot 100에서 1위를 기록했고, 스페인어권과 유럽권은 물론, 영미권까지 정복. 그리고 일본 오리콘차트에서도 5위를 기록해 아시아도 정복했다. 글자 그대로 라틴 팝 붐의 트리거이자 지금의 리키 마틴을 만들어준 대표적인 곡이다. 역시 한국에서도 라틴 댄스 열풍이 불었으며 대표적으로 홍경민[8]과 백지영이 큰 인기를 얻었다.
잔잔한 분위기의 발라드곡인 두번째 싱글 <She's All I Ever Had> 또한 빌보드 Hot 100 2위에 오르면서 대세임을 입증했다. 5번째 정규 앨범이자 첫번째 영어 앨범인 <Ricky Martin>는 발매 첫 주 빌보드 차트 Billboard 200 1위로 데뷔, 히스패닉 가수로써 빌보드 사상 최고의 앨범 판매 성적을 거뒀으며, 빌보드 Year-End 앨범 차트[9]에서 5위를 기록했고, 이후 월드와이드 앨범 판매량 2000만장을 돌파했다. 또한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고의 남성 팝 가수 등 총 5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라틴 팝 가수로 그래미 주요부분 후보에 오른 것은 이례적인 일으로, 음악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2000년 전작과 비슷한 느낌의 라틴 댄스 곡 <She Bangs>를 리드싱글로 발표했다. 미국을 제외한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었지만, 미국에서는 Hot 100 12위에 그치며 아쉬운 순위를 보였다. 이어서 앨범 <Sound Loaded>를 발매했다.[10] 2001년 두번째 싱글 <Nobody Wants to Be Lonely>를 발표했다. 당시 스페인어 앨범을 발매해 라틴 팝 열풍에 한 몫하고 있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함께한 싱글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래미 신인상의 주인공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까지 함께 했건만 빌보드 Hot 100 13위를 기록해 Top 10 진입에 실패했다.[11] 게다가 평론가들에게 "정형화된 음악 스타일", "전 앨범을 그대로 답습한 앨범"이라는 혹평[12][13]을 들으며 리키 마틴 열풍은 3년 천하로 막을 내렸다.
두번째 영어 앨범 <Sound Reloaded>가 예상 외의 부진에 빠지긴 했지만 2001년 발매한 베스트 앨범 <La Historia>가 Top Latin Albums 차트에서 5주동안 1위를 차지하는 등 히스패닉 팬들 사이에서는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으며, 다음 앨범은 히스패닉 팬들을 위한 스페인어 앨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3년 서정적인 팝 발라드곡 <Tal Vez>를 미국에서 선공개한다. <Tal Vez>는 빌보드 Hot Latin Songs 차트에서 11주 동안이나 1위를 차지[14]하고, 73주 동안이나 라틴 팝 라디오 에어 플레이[15] 차트 1위를 기록해 히스패닉 팬덤 파워를 보여줬다. 리드미컬한 댄스 곡인 <Jaleo> 역시 스페인에서 4주 동안 1위를 차지하는 등 유럽권에서 흥행했다. 이어서 발매한 스페인어 앨범 <Almas del Silencio>은 Top Latin Albums 차트에서 6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유럽[16]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는다. 그리고 빌보드 연말 결산 Top Latin Albums 2위를 차지하는 등 라틴 팝스타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La bomba의 경우 스페인어의 경쾌함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는다.
2.3. 망했어요....?
2005년 아라빅한 리듬과 힙합이 가미된, 이전까지와는 다른 스타일의 댄스곡 <I Don't Care>를 발표했다. 뮤직비디오에서도 전보다 더 끈적하고 새끈해진 모습을 보여주었건만 결과는 망했어요... 빌보드 Hot100 65위를 차지해 굴욕을 당했다. 다행히도 유럽에서는 20위권 내에 진입하면서 아주 망한 건 아니었지만 역시 이름 값은 못했다. 이어서 발매한 영어 앨범 <Life> 또한 플래티넘 인증을 받지 못하면서[17] 확실히 망했다는 것을 증명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비슷한 시기에 제니퍼 로페즈,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샤키라 모두 미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부끄러움은 공평히 나눠가졌다 카더라... 2006년 프랑스 가수 M. Pokora의 피쳐링 도움을 받아 싱글 <It's Alright>을 발매했다. 다행히 <It's Alright>은 유럽 내 프랑스어권 국가에서 나름대로 인기[18]를 끌며 리키 마틴의 체면을 살렸다. 이 앨범을 끝으로 리키 마틴은 컬럼비아 레코드에서 아예 <Sony Music Latin>으로 음반사를 옮겼다.
전작의 실패로 안습한 상황을 보였지만, 2006년 <MTV Unplugged> 공연으로 다시 팬덤을 끌어모았다. MTV Unplugged 라이브 앨범에 수록된 곡은 모두 스페인어 곡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편곡해 불렀다. 당연히 이름에 걸맞게 언플러그드 라이브이다. MTV Unplugged 앨범은 Top Latin Albums에서 1위를 기록했고, 많은 라틴아메리카 국가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면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음악 평론가들은 "리키 마틴의 보컬 실력은 갈수록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국적인 아프리카 타악기 리듬, 농염한 아라빅 비트를 가미한 색다른 편곡이 돋보인다", "단지 그를 섹시 스타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다." 등의 호평을 남겼다.
전작의 실패로 안습한 상황을 보였지만, 2006년 <MTV Unplugged> 공연으로 다시 팬덤을 끌어모았다. MTV Unplugged 라이브 앨범에 수록된 곡은 모두 스페인어 곡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편곡해 불렀다. 당연히 이름에 걸맞게 언플러그드 라이브이다. MTV Unplugged 앨범은 Top Latin Albums에서 1위를 기록했고, 많은 라틴아메리카 국가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으면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 음악 평론가들은 "리키 마틴의 보컬 실력은 갈수록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국적인 아프리카 타악기 리듬, 농염한 아라빅 비트를 가미한 색다른 편곡이 돋보인다", "단지 그를 섹시 스타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굉장히 안타까운 일이다." 등의 호평을 남겼다.
2.4. 활동 재개
2010년 본인의 자서전 <Me>의 발간에 맞춰 앨범의 리드싱글 <The Best Thing About Me Is You>를 발매했다. 자서전 <Me>는 어린 시절부터 지난 20여년간의 연예계 활동 회고록, 그리고 성적지향에 관련한 내용까지 솔직하게 담아낸 내용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선정되었다. 함께 발매한 리드싱글 <The Best Thing About Me Is You>은 비록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지만, 자전적인 가사로 호평을 받으며 라틴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후보로 노미네이트 되었다. 특히 뮤직비디오의 컨셉은 <=[19][20]>인데, 성소수자들 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차별받는 많은 사람들 모두 "Equality(평등)"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훈훈한 뮤비이다. 2011년 발매한 앨범 <Música + Alma + Sexo>는 Bi-Lingual 앨범[21][22]임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200 차트에서 3위로 데뷔했고 스페인어권에서도 좋은 성적을 얻었다.[23]
2012년 뮤지컬 에비타 브로드웨이 리바이벌 공연에서 체 게바라역[24]으로 캐스팅되었다. 뮤지컬 에비타는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노래가 이어지는 완벽한 Sung-Through 작품이라, 특히나 가창력은 물론이고 수준급의 춤 실력까지 요구되는 작품이다. 특히 리키 마틴이 맡은 'Che'역은 작중 주요 인물[25]이었기 때문에 '리키 마틴이 소화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지 않았나'는 부정적인 평도 있으나 안정된 연기력과 가창력을 인정받아 대체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에비타 리바이벌 공연이 초연하기 전, 작품 홍보차 뮤지컬 드라마 글리에 출연했다. 리키 마틴은 본인의 트위터에 "매킨리[26] 고등학교에 스페인어 선생님 자리가 비었다던데... 한 번 지원해볼까봐요" [27]라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글리 시즌 3 에피소드 12에서 LMFAO의 <Sexy And I Know It>을 스페인어와 영어를 섞어서 부르며 등장. 그리고 등장인물인 산타나 로페즈와 함께 마돈나의 곡인 <La Isla Bonita>를 불렀다. 극 중에서, 스페인어 선생님이었던 '윌 슈스터'가 역사로 과목을 옮긴 덕분에 매킨리 고등학교의 스페인어 선생님이 되었다. 팬들은 리키 마틴이 이번 시즌 레귤러 멤버가 되는건가하고 기대를 했지만 애초에 게스트로 등장한 것이기 때문에 이후 재출연은 하지 않았다.
2012년 The Voice 오스트레일리아의 심사위원인 Keith Urban이 하차[28]해 시즌2부터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더 보이스는 방송하는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는 등 대박을 쳤으며 덕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리키 마틴의 인기가 치솟았다. 2013년 싱글 <Come With Me>를 발매해 오스트레일리아 싱글 차트에서 3위에 오르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약 12년 만[29]에 싱글 차트 TOP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이어서 '오스트레일리아 전국 투어'도 진행했다. 시즌3에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시즌 3에서는 더 보이스 UK의 심사위원이었던 Will.I.Am과 카일리 미노그가 합류하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에비타 리바이벌 공연이 초연하기 전, 작품 홍보차 뮤지컬 드라마 글리에 출연했다. 리키 마틴은 본인의 트위터에 "매킨리[26] 고등학교에 스페인어 선생님 자리가 비었다던데... 한 번 지원해볼까봐요" [27]라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글리 시즌 3 에피소드 12에서 LMFAO의 <Sexy And I Know It>을 스페인어와 영어를 섞어서 부르며 등장. 그리고 등장인물인 산타나 로페즈와 함께 마돈나의 곡인 <La Isla Bonita>를 불렀다. 극 중에서, 스페인어 선생님이었던 '윌 슈스터'가 역사로 과목을 옮긴 덕분에 매킨리 고등학교의 스페인어 선생님이 되었다. 팬들은 리키 마틴이 이번 시즌 레귤러 멤버가 되는건가하고 기대를 했지만 애초에 게스트로 등장한 것이기 때문에 이후 재출연은 하지 않았다.
2012년 The Voice 오스트레일리아의 심사위원인 Keith Urban이 하차[28]해 시즌2부터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더 보이스는 방송하는 내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는 등 대박을 쳤으며 덕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리키 마틴의 인기가 치솟았다. 2013년 싱글 <Come With Me>를 발매해 오스트레일리아 싱글 차트에서 3위에 오르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약 12년 만[29]에 싱글 차트 TOP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이어서 '오스트레일리아 전국 투어'도 진행했다. 시즌3에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시즌 3에서는 더 보이스 UK의 심사위원이었던 Will.I.Am과 카일리 미노그가 합류하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2.5. 현재
- 2015년 2월 10일 스페인어 앨범 <A Quien Quiera Escuchar[40]>을 발매했다. 인터뷰에서 "이 앨범을 들으면 Baby Making이 될지도..."라고 직접 밝힌 것처럼, 로맨틱한 분위기의 앨범으로 음악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 2016년에 <Vente Pa'Ca>를 발매하였다. 이 곡이 Despacito와 함께 2017년 9월 현재까지 12억뷰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를 조지고 있다. 걸그룹 레드벨벳의 웬디가 피쳐링하기도 하였다.
3. 커밍아웃
리키 마틴과 쌍둥이 Matteo & Valentino
| |
- 2000년 방송인 'Barbara Walters'의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질문하자 내가 게이인지 아닌지, 내가 누군가와 잤는지 안잤는지를 왜 언론을 통해 밝혀야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일침을 날렸다.
- 2012년 미국 버락 후세인 오바마 대통령 지지의사를 밝히며, 오바마 캠페인 동영상에 출연했다. 이민법 및 동성결혼 등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히스패닉 유권자[45]와 성소수자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4. 여담
5. 디스코그래피
5.1. 앨범
- 라틴 앨범 순위는 빌보드 차트 Top Latin Albums에서 기록한 최고순위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연도
| 타이틀
| US
| Latin
| 비고
|
Ricky Martin
| -
| -[51]
| 솔로 데뷔
| |
Me Amarás
| -
| -
| ||
A Medio Vivir
| -
| 11위
| -
| |
Vuelve
| 40위
| 1위
| 26주동안 1위
| |
Ricky Martin
| 1위
| -
| 2000만장 돌파
| |
Sound Loaded
| 4위
| -
| -
| |
La Historia
| 83위
| 1위
| ||
Almas Del Silencio
| 12위
| 1위
| 스페인어 앨범
| |
Life
| 6위
| -
| -
| |
MTV Unplugged
| 38위
| 1위
| 라이브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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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 White Tour
| -
| 12위
| ||
17
| -
| 21위
| ||
Música + Alma + Sexo
| 3위
| 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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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Quien Quiera Escuchar
| 20위
| 1위
| 스페인어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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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싱글
- 라틴 싱글 순위는 빌보드 차트 Hot Latin Songs에서 기록한 최고순위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 두 차트 모두 순위권에 진입하지 않은 경우, 작성하지 않습니다.
연도
| 타이틀
| US
| La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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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ego Contra Fuego
| -
|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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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Amor De Mi Vida
| -
|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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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lo
| -
|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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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marás
| -
| 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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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 Día Es Hoy
| -
| 26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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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o Es Vida[53]
| -
| 1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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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e El Amor Y Los Halagos
| -
| 12위
| |
Te Extraño, Te Olvido, Te Amo
| -
| 9위
| |
María
| 88위
| 6위
| |
Diana[55]
| -
| 24위
| |
A Medio Vivir
| -
| 36위
| |
Volverás
| -
| 6위
| |
Nada Es Imposible
| -
| 23위
| |
Vuelve
| -
| 1위
| |
La Copa De La Vida[57]
| 45위
| 2위
| |
La Bomba
| -
| 27위
| |
Perdido Sin Ti
| -
| 1위
| |
Por Arriba, Por Abajo
| -
| 33위
| |
Corazonado
| -
| 20위
| |
Livin' La Vida Loca
| 1위
| 1위
| |
She's All I Ever Had
| 2위
| 1위
| |
Shake Your Bon-Bon
| 22위
| 14위
| |
Private Emotion[59]
| 67위
| -
| |
She Bangs
| 12위
| 1위
| |
Nobody Wants To Be Lonely[61]
| 13위
| 1위
| |
Loaded
| 97위
| -
| |
Tal Vez
| 74위
| 1위[63]
| |
Jaleo
| 122위
| 1위
| |
Asignatura Pendiente
| -
| 5위
| |
Y Todo Queda En Nada
| 109위
| 1위
| |
I Don't Care
| 65위
| 7위
| |
Drop It On Me
| 120위
| -
| |
It's Alright
| -
| 21위[65]
| |
Tu Recuerdo
| 89위
| 1위
| |
Pégate
| -
| 11위
| |
Con Tu Nombre
| -
| 47위
| |
No Estamos Solos[67]
| -
| 21위
| |
The Best Thing About Me Is You
| 74위
| 1위
| |
Más
| -
| 13위
| |
Frío
| -
| 6위
| |
Samba
| -
| 6위
| |
Sexy And I Know It[69]
| 81위
| -
| |
La Isla Bonita
| 99위
| -
| |
Más Y Más[71]
| -
| 27위
| |
Adrenalina
| 94위
| 2위
| |
Vida[73]
| -
| 5위
| |
Adiós
| -
| 9위
| |
Disparo Al Corazón
| -
| 9위
|
6. 출연작
6.1. 영화
연도
| 영화 제목
| 배역
| 비고
|
징글 쟁글: 저니의 크리스마스
| 돈 후앙 디에고
| 넷플릭스 영화
|
[1] 푸에르토 리코에서 1977년 결성된 아이돌 그룹. 그룹에 합류할 때는 꼬마였지만, 활동 중에 쑥쑥 성장해서 멤버들 중 최장신(182cm)으로 탈퇴했다. 그룹 특성상 20살 정도가 되면 그룹에서 탈퇴하고, 다른 멤버를 투입하는 방식으로 활동했다.[2] 메누도 멤버였던 Draco Robi Rosa와 함께 작업했고, 이후에도 피쳐링 아티스트로 참여하는 등 자주 교류했다.[3] 그러나 이곳 또한 소니 뮤직 산하의 레코드사이다. 워낙 대기업이다 보니.[4] 낮에 별다른 일이 없는 주부들을 공략한 드라마인데 어느 정도(주부들 사이에서만) 얼굴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5] 하지만 리키 마틴은 영어 사용에 아주 능숙하다.[6] Be Careful이라는 수록곡.[7] 이 노래는 한국프로야구의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카림 가르시아의 응원곡이였다. 가르시아가 남미권 출생인 걸 생각하면 적절한 선곡이 아닐 수 없다[8] 심지어 한국의 리키 마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9] 1년 동안 가장 많이 판매한 앨범 순위[10] 빌보드 200에서는 4위를 기록, 역시 유럽과 영미권, 스페인어권에서 높은 판매 순위를 보인다.[11] 하지만 망했다고 하는건 너무 과장된 표현이고, Hot 100 11위-13위 정도면 굉장히 선방한 편이며 당연히 히트곡이라고 할만하다.[12] 역시 "전 앨범에 비해서" 아쉬웠다는 의미.[13] <She Bangs>와 <Nobody Want~>가 그래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딱히 앨범 퀄리티로 욕먹을 수준은 아니었다.[14] 역시 Year-End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한다.[15] 라디오에서 얼마나 많이 방송됐는지를 기준으로 함.[16] 그리스에서 1위, 스페인, 스위스에서 2위, 이탈리아에서 3위, 포르투갈에서 4위, 노르웨이, 핀란드에서도 Top 10에 진입했다.[17] 음반 시장이 불황이라 플래티넘 인증받기가 확실히 더 힘들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리키 마틴은 그냥 망한 거 맞다.[18] 프랑스 4위, 벨기에 11위[19] 등호 표시 (Equality Sign)[20] 성소수자 인권운동 등 인권 평등의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21] 2가지의 언어로 녹음된 앨범[22] 이 앨범은 스페인어&영어 앨범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수록곡이 스페인어 노래이다.[23] 하지만 이어서 발매한 싱글인 <Mas>, <Frio> 모두 흥하지 못했다...[24] 뮤지컬 에비타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체 게바라를 모티프로 한 등장인물일 뿐 익명의 나레이터와 가깝다.[25] 주인공인 에바 페론의 삶을 관찰하고 계속해서 한소절씩 거두는 역할이라 비중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26] 글리 학생들이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27] I hear McKinley high has an opening for a Spanish teacher... Maybe I’ll apply~ [28] 현재 미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을 맡고있다.[29]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함께한 <Nobody Want~>가 2001년 8위를 기록함[30] 리키 마틴의 곡 <Frio>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다.[31] Wisin Y Yandel의 곡 <Follow The Leader>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다.[32] 스페인 싱글차트 3위, 빌보드 Hot Latin Songs 2위[33] 1984년 7월 10일에 Menudo로 가수 데뷔하였다.[34] Who Wants To Listen 라는 뜻이다[35] '영어'곡이기 때문에 해당 앨범에 수록되지 않았다. 이후 영어앨범(혹은 영어-스페인어가 함께 사용된 Bi-Langual 앨범)에 수록될 가능성이 높다.[36] 리키 마틴의 곡 <Frio>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다.[37] Wisin Y Yandel의 곡 <Follow The Leader>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다.[38] 스페인 싱글차트 3위, 빌보드 Hot Latin Songs 2위[39] 1984년 7월 10일에 Menudo로 가수 데뷔하였다.[40] Who Wants To Listen 라는 뜻이다[41] '영어'곡이기 때문에 해당 앨범에 수록되지 않았다. 이후 영어앨범(혹은 영어-스페인어가 함께 사용된 Bi-Langual 앨범)에 수록될 가능성이 높다.[42] 14살 무렵(메누도 활동기)부터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43] 글로리아 에스테반, 제니퍼 로페즈, 핏불 등 히스패닉계 연예인들도 함께 참여했다.[44] 14살 무렵(메누도 활동기)부터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45] 글로리아 에스테반, 제니퍼 로페즈, 핏불 등 히스패닉계 연예인들도 함께 참여했다.[46] 총 5가지 부분으로 분야가 나뉘어져있다.[47] Walk of Fame이 할리우드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48] 총 5가지 부분으로 분야가 나뉘어져있다.[49] Walk of Fame이 할리우드에서 가장 유명한 볼거리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50] 당시 아직 Top Latin Albums 차트는 없었으며 Latin Pop Albums 차트만 있었다. 1993년 이후 차트 순위가 발표되었다.[51] 당시 아직 Top Latin Albums 차트는 없었으며 Latin Pop Albums 차트만 있었다. 1993년 이후 차트 순위가 발표되었다.[52] Jessica Cristina의 싱글[53] Jessica Cristina의 싱글[54] Paul Alka의 싱글[55] Paul Alka의 싱글[56] 1998 월드컵 프랑스 공식 주제곡[57] 1998 월드컵 프랑스 공식 주제곡[58] Meja와 듀엣[59] Meja와 듀엣[60]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듀엣곡[61]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듀엣곡[62] 11주 1위를 기록했다.[63] 11주 1위를 기록했다.[64] 스페인어 버전 <Dejate Llevar>의 순위[65] 스페인어 버전 <Dejate Llevar>의 순위[66] Eros Ramazzotti의 싱글[67] Eros Ramazzotti의 싱글[68] 두 곡은 글리 캐스트 싱글이다.[69] 두 곡은 글리 캐스트 싱글이다.[70] 보이밴드 <메누도> 시절의 멤버 Draco Rosa의 싱글. 리키 마틴과는 절친한 사이.[71] 보이밴드 <메누도> 시절의 멤버 Draco Rosa의 싱글. 리키 마틴과는 절친한 사이.[72]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응원곡[73]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응원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