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리카르도 안토니오 로세요 네바레스 (Ricardo Antonio Rosselló Nevares) |
출생 | |
국적 | |
직업 | |
정당 | 푸에르토리코 신진보당 |
배우자 | 나타샤 세르비 (m.2008. d.2010) 베아트리스 아레이사가 (m.2012) , 1남 1녀 |
학력 | |
재임 | |
경력 | 푸에르토리코 제12대 지사 |
1. 개요[편집]
푸에르토리코의 제 12대 지사이다.
2. 생애[편집]
3. 논란[편집]
2019년 7월 13일 푸에르토리코 탐사저널리즘센터가 텔레그램에 주정부 내 최측근 11명과 주고받은 889쪽 분량의 대화창이 유출되었는데 푸에르토리코 출신 미국 여성 정치인을 '매춘부'라고 비하하고, 동성애 혐오글, 2017년 푸에르토리코에서 3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허리케인 마리아의 희생자들을 고인드립 치는 등 충격을 주었다.#
이에 즉각 지사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일단은 대화에 대한 것은 사과하고 당대표 자리는 물러났지만, 지사 자리에서는 물러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 세계의 푸에르토리코인들은 퇴진 요구시위를 진행했으며 푸에르토리코 지역의 경찰서가 털리는 등 과격한 양상을 띠기도 했다.
이미 FBI가 조사를 나서고 있고, 하원은 탄핵 절차 준비 등 압박을 해오고 있다.#
결국 8월 2일 오후 5시부로 푸에르토리코 지사를 사퇴한다고 밝혔다.# 후임으로 페드로 피에를루이시를 지명했지만 입법부의 승인을 받지 못 하면서 완다 바스케스 가르세드가 후임 지사로 취임했다.
이에 즉각 지사 사퇴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일단은 대화에 대한 것은 사과하고 당대표 자리는 물러났지만, 지사 자리에서는 물러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전 세계의 푸에르토리코인들은 퇴진 요구시위를 진행했으며 푸에르토리코 지역의 경찰서가 털리는 등 과격한 양상을 띠기도 했다.
이미 FBI가 조사를 나서고 있고, 하원은 탄핵 절차 준비 등 압박을 해오고 있다.#
결국 8월 2일 오후 5시부로 푸에르토리코 지사를 사퇴한다고 밝혔다.# 후임으로 페드로 피에를루이시를 지명했지만 입법부의 승인을 받지 못 하면서 완다 바스케스 가르세드가 후임 지사로 취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