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프라이프[편집]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220px-Leech_HL1.jpg
죽어라, 이 거머리야![1]
하얀 애벌레 형상에 물속을 헤엄치다 희생양을 발견하면 때지어 달려들어 지지지직 대며 물어뜯는다. 다만, 이 녀석들은 헤드크랩 유체를 제외하고는 최약체이므로 빠루에 무조건 한 방인데다가 데미지도 최대 4밖에 입히지 못하고, 그 마저도 보조 체력이 있으면 1씩 밖에 닳지 않는다. 물론 하나만 있지 않고 떼지에 헤엄치는 경우가 많기에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성가셔진다. 특히, 불안 쳅터 초반에 기차가 물 웅덩이로 추락하는 부분에 꽤 많이 헤엄치는데, 빠루로 하나하나 때려잡을 수도 있지만 그냥 무시하고 전진하거나 수류탄 같은 폭발성 무기를 하나 이상 터트려 몰살시킬 수도 있다.
어째서인지 블랙 메사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하얀 애벌레 형상에 물속을 헤엄치다 희생양을 발견하면 때지어 달려들어 지지지직 대며 물어뜯는다. 다만, 이 녀석들은 헤드크랩 유체를 제외하고는 최약체이므로 빠루에 무조건 한 방인데다가 데미지도 최대 4밖에 입히지 못하고, 그 마저도 보조 체력이 있으면 1씩 밖에 닳지 않는다. 물론 하나만 있지 않고 떼지에 헤엄치는 경우가 많기에 많으면 많을 수록 더 성가셔진다. 특히, 불안 쳅터 초반에 기차가 물 웅덩이로 추락하는 부분에 꽤 많이 헤엄치는데, 빠루로 하나하나 때려잡을 수도 있지만 그냥 무시하고 전진하거나 수류탄 같은 폭발성 무기를 하나 이상 터트려 몰살시킬 수도 있다.
어째서인지 블랙 메사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2. 하프라이프 2[편집]
파일:external/images1.wikia.nocookie.net/250px-Leech_HL2.jpg
1편의 외계생물같은 모습과는 달리 현실의 배도라치,곰치,장어와 매우 유사한 모습이다.
위 항목과 동일하다, 17번 고속도로부터 시작되는 바닷가에서 바다쪽을 향해 계속 전진하지 않는 한 볼 일이 없다. 17번 고속도로 챕터의 상당수가 절벽이다보니 떨어지면 즉사이기에 어지간해선 거머리를 볼 일이 적다. 굳이 보고 싶다면 17번 고속도로의 시작 부분이나 노바 프로스펙트 챕터 초반부 해안가에서 바다쪽으로 닥돌하면 주변에서 몰려들어 물어뜯는데, 플레이어가 잘못된 길로 들었을 경우 강제로 죽이는 장치라 무슨 무기를 써도 죽일 수 없다.[2]
여담으로 대공명 현상 이후 지구 전역의 바다를 정복했는지 맵상의 어느 지점이든 바다로 들어가기만 하면 이 거머리들이 한가득 반겨주는데다 로스트 코스트의 어부는 이걸 회(!)로 먹는다고 한다.
1편의 외계생물같은 모습과는 달리 현실의 배도라치,곰치,장어와 매우 유사한 모습이다.
위 항목과 동일하다, 17번 고속도로부터 시작되는 바닷가에서 바다쪽을 향해 계속 전진하지 않는 한 볼 일이 없다. 17번 고속도로 챕터의 상당수가 절벽이다보니 떨어지면 즉사이기에 어지간해선 거머리를 볼 일이 적다. 굳이 보고 싶다면 17번 고속도로의 시작 부분이나 노바 프로스펙트 챕터 초반부 해안가에서 바다쪽으로 닥돌하면 주변에서 몰려들어 물어뜯는데, 플레이어가 잘못된 길로 들었을 경우 강제로 죽이는 장치라 무슨 무기를 써도 죽일 수 없다.[2]
여담으로 대공명 현상 이후 지구 전역의 바다를 정복했는지 맵상의 어느 지점이든 바다로 들어가기만 하면 이 거머리들이 한가득 반겨주는데다 로스트 코스트의 어부는 이걸 회(!)로 먹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