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은
스카이피아에서
골 D. 로저가 남긴 글귀를 읽고 '리오 포네그리프'는 '정보를 가진 포네그리프'를 이어서 읽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텍스트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2][3] 타마고 남작의 말에 따르면 30개 존재한다고 일컬어지는 포네그리프 중에서 '정보를 가진 9개의 포네그리프'를 라프텔로 인도할 때 돌은 이 세상의 진실을 털어놓는다고 한다. 즉 리오 포네그리프는 어떤 단일한 석비를 가르키는 것이 아니라 정보를 가진 9개의 포네그리프를 모두 이르는 말이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