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6월 당시 딜라이브가 C&M이던 시절, 아날로그 CATV의 PP 수를 현저하게 줄어들자, 씨앤앰의 각 SO에서 송출을 일방적으로 중단시킬 채널들을 후보로 찾아내기 위한 취지에 따라 결정되었으나, 씨앤앰과의 마찰도 물론 있었으며 다시 송출해달라고 요구한 이력도 있었다.
[1] 실제로 2009년 당시 야구 중계권 갈등이 일어날 때 지상파 계열 케이블3개채널들이 에이클라와의 갈등을 빚었을 때 디원과 함께 교대 송출을 한 적이 있었다.[2] 다만, 엣지TV의 경우 세상에 이런일이를 에브리온TV에서 볼 수 있지만 GTV와 CMC TV 등은 에브리온TV에서 시청할 수 없다. 그러나 엣지TV의 경우, 에브리온TV에서 최근 철수되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