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puluan Riau인도네시아의 섬. 2002년
9월 24일에 리아우주에서 독립해서 새로운 주가 되었다.
주도는
탄중피낭[1]이지만 실질적 중심지는
바탐이다.
[2][3] 전체 주 인구가 약 224만 명 정도인데, 그 중 대부분인 150만 명 정도가 바탐 인구이기 때문.
본래는 스리위자야 제국의 일부였지만 망하면서
조호르의 땅이 되었다.
[4]
( 인도네시아의 석유의 1/3 정도가 리아우 해역에서 나온다고 한다. 특히 바탐 및 빈탄 해역은 2/3이 나온다 한다.
인도네시아에서
말레이계가 30% 이상 넘어가고
자바인이 밀리는 주이다. 그리고
화교가
서칼리만탄주 다음으로 비율로는 두 번째로 많다.
리아우 제도는 인도네시아에서 네 번째로 부유한 주이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