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주인공 소년은 단검을 던지고 마법을 쓰면서 플레이하며, 적들을 해치우면서 돈을 얻는다. 나중에 무기를 교체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원거리로 던지면서 플레이하는 게임.
당시 IBM PC 호환기종의 사양이 그렇게 높지 않은 탓인지 MS-DOS판은 아미가판보다 끊기는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다. 배경음악도 살짝 후달리는 느낌.
해당 기종의 게임들 특성상 윗 버튼을 눌러서 점프를 하며, 아이템은 반드시 아래 버튼을 눌러서 앉아야만 얻어진다.
그냥 당시의 평범한 286~386 시절 도스게임 중 하나. 동시대 게임인 젤리아드와는 달리 그렇게 명작 취급은 받지 못했다.
당시 IBM PC 호환기종의 사양이 그렇게 높지 않은 탓인지 MS-DOS판은 아미가판보다 끊기는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다. 배경음악도 살짝 후달리는 느낌.
해당 기종의 게임들 특성상 윗 버튼을 눌러서 점프를 하며, 아이템은 반드시 아래 버튼을 눌러서 앉아야만 얻어진다.
그냥 당시의 평범한 286~386 시절 도스게임 중 하나. 동시대 게임인 젤리아드와는 달리 그렇게 명작 취급은 받지 못했다.
3. 이식
그리고 같은 년도에 메가 드라이브로 이식되었는데, 메가 드라이브판은 점프키가 별도로 배정되고 주인공의 복장이 바뀌었다. 미국/유럽판은 컴퓨터 기종에서의 제목 그대로 '리스키 우즈'인데 일본판만 제목이 '사신 드락소스'(邪神ドラクソス)로 바뀌었고 삼성전자판 국내 정발명도 일본판 제목을 따른다.
소드 오브 소단과 함께 메가드라이브 쿠소게로 유명하다. 공교롭게도 둘 다 아미가 원작인데 메가드라이브로 이식된 게임. 그런데 게임성 자체는 컴퓨터 버전을 그대로 옮겨왔는데 명작 액션게임들이 넘쳐나는 메가드라이브에서 이 게임이 살아남을 여지는 없었다.
소드 오브 소단과 함께 메가드라이브 쿠소게로 유명하다. 공교롭게도 둘 다 아미가 원작인데 메가드라이브로 이식된 게임. 그런데 게임성 자체는 컴퓨터 버전을 그대로 옮겨왔는데 명작 액션게임들이 넘쳐나는 메가드라이브에서 이 게임이 살아남을 여지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