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라쿠텐 몽키스 No. 24 | |
리살베르토 보니야 Lisalverto Bonilla (霸能)[1]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사마나 |
신체 | 183cm, 102kg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2008년 아마추어 FA (PHI) |
소속팀 |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MLB[편집]
2.1.1. 필라델피아 필리스 시절[편집]
2.1.2.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편집]
파일:external_LBonilla_1280_Texas Rangers.jpg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2014년 9월 2일 메이저리그에 승격돼 9월 4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데뷔했다. 2015년 시즌 초 어깨충돌증후군 때문에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가 4월 11일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시즌 후 10월 21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클레임 웨이버로 이적했고 12월에 논텐더로 풀려났다가 다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트리플A에서 전천후로 활약하며 5승 7패 2세이브 ERA 4.38을 기록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2014년 9월 2일 메이저리그에 승격돼 9월 4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데뷔했다. 2015년 시즌 초 어깨충돌증후군 때문에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가 4월 11일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시즌 후 10월 21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클레임 웨이버로 이적했고 12월에 논텐더로 풀려났다가 다시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트리플A에서 전천후로 활약하며 5승 7패 2세이브 ERA 4.38을 기록했다.
2.1.3. 신시내티 레즈 시절[편집]
파일:external_Lbonilla1280_Cincinnati Reds.jpg
신시내티 레즈 시절.
2017년 2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에 클레임 웨이버로 이적했다. 4월 22일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10경기에서 1승 3패 ERA 8.10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9월 1일 방출됐다. 이후 12월 8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어 스프링캠프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신시내티 레즈 시절.
2017년 2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에 클레임 웨이버로 이적했다. 4월 22일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10경기에서 1승 3패 ERA 8.10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하며 9월 1일 방출됐다. 이후 12월 8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어 스프링캠프 초청 명단에 포함됐다.
2.2. KBO 시절[편집]
2.2.1. 삼성 라이온즈 시절[편집]
파일:external_0002755479_001_20180214111606649.jpg
삼성 라이온즈 입단 계약서에 서명을 하는 모습.
그러다 2018년 2월 13일 삼성 라이온즈에 총액 70만 달러에 영입됐다. 먼저 영입한 팀 아델만이 2선발이라고 공언했던 것을 감안하면 팬들 입장에선 실망스러울 수도 있는 영입.그런데... 그리고 보니야가 정말로 1선발이 되면서 아델만은 2선발이 되었다
커리어 동안 선발로 뛴 적이 적어 이닝 이팅은 우려할 부분이지만, 탈삼진 능력만큼은 마이너리그에서 좋다고 인정받았다. 다만 마이너리그에서 한시즌 선발로 가장 많이 뛰었던 횟수가 15번이고 그마저도 2011년으로 7년 전이었다. 15시즌 후반기 피가로의 재림이 되지 않으려면 투구수, 등판 일정 등의 관리는 필수적이다.
제구가 되는 157km/h의 공을 던진다고 공언했는데, 삼팬들은 더 불안해한다.패스트볼은 괜찮긴 하다 톰 션의 다양한 구종 드립부터 시작해서 각종 외국인 선수의 설레발에 당해왔고, 제구가 맘먹은 대로 되는 157km/h를 던지는데 KBO 리그에, 그것도 고작 70만 달러를 받고 온다는 게 말이 안 된다는 판단 때문. 당장 157km/h는 안 나왔지만147을 잘못 이야기했나보다, 그래도 첫 경기와 후반기를 제외하면 잘 던져서 밥값은 해주었고 문제는 운빨이 거의 이 선수급으로 좋지 못해 7승밖에 챙기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 입단 계약서에 서명을 하는 모습.
그러다 2018년 2월 13일 삼성 라이온즈에 총액 70만 달러에 영입됐다. 먼저 영입한 팀 아델만이 2선발이라고 공언했던 것을 감안하면 팬들 입장에선 실망스러울 수도 있는 영입.
커리어 동안 선발로 뛴 적이 적어 이닝 이팅은 우려할 부분이지만, 탈삼진 능력만큼은 마이너리그에서 좋다고 인정받았다. 다만 마이너리그에서 한시즌 선발로 가장 많이 뛰었던 횟수가 15번이고 그마저도 2011년으로 7년 전이었다. 15시즌 후반기 피가로의 재림이 되지 않으려면 투구수, 등판 일정 등의 관리는 필수적이다.
제구가 되는 157km/h의 공을 던진다고 공언했는데, 삼팬들은 더 불안해한다.
2.2.1.1. 2018 시즌: 검은 클로이드이자 돈 로치 시즌 2[편집]
2018시즌이 전부 끝나고 삼성이 새 외국인투수 저스틴 헤일리를 영입하면서 사실상 재계약이 무산되었다. 아델만도 덱 맥과이어를 영입하면서 역시 재계약에 실패하였다.
리살베르토 보니야/2018년 문서 참고 바람.
리살베르토 보니야/2018년 문서 참고 바람.
2.3. 2019시즌[편집]
Tigres de Quintana Roo 라는 멕시칸 리그의 팀에서 활약했다.
2.4. 라쿠텐 몽키스 시절[편집]
2.4.1. 2020시즌[편집]
2월17일 라쿠텐 몽키스라는 대만리그의 팀과 계약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연습경기에 나와서 키움 히어로즈상대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4월 15일 퉁이 라이온스전에 불펜으로 등판하면서 데뷔전을 치렀다. 1.2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 연장전에 실점한 거라 패전투수가 될 뻔 했으나 라쿠텐도 득점하면서 11회로 갔다.
4월 18일 푸방 가디언즈 상대로 선발등판해서 7이닝 2실점 4피안타 7탈삼진으로 호투하고 승리투수가되었다.
6월 12일 중신 브라더스전에 선발로 등판해 8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하였다. 이날 승리로 5승(1패)으로 리그 다승 단독 1위에 올랐고, 평균자책점은 3.09로 낮추면서 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
최종성적은 28경기 나와서 10승9패 방어율 5.23을 기록했다. 타고투저가 매우 심각한 대만임을 감안하면, 나름 준수한 성적이다. 현재는 FA신분이다
4월 15일 퉁이 라이온스전에 불펜으로 등판하면서 데뷔전을 치렀다. 1.2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 연장전에 실점한 거라 패전투수가 될 뻔 했으나 라쿠텐도 득점하면서 11회로 갔다.
4월 18일 푸방 가디언즈 상대로 선발등판해서 7이닝 2실점 4피안타 7탈삼진으로 호투하고 승리투수가되었다.
6월 12일 중신 브라더스전에 선발로 등판해 8이닝 무실점을 기록하고 승리하였다. 이날 승리로 5승(1패)으로 리그 다승 단독 1위에 올랐고, 평균자책점은 3.09로 낮추면서 리그 1위 자리를 지켰다.
최종성적은 28경기 나와서 10승9패 방어율 5.23을 기록했다. 타고투저가 매우 심각한 대만임을 감안하면, 나름 준수한 성적이다. 현재는 FA신분이다
2.4.2. 2021시즌[편집]
3. 피칭 스타일[편집]
4. 여담[편집]
- 뉴스기사에 사진이 나왔을 때 2014년부터 삼성에서 2시즌을 뛰었던 나바로와 빼닮은 모습이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공교롭게도 나바로에게 한국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한다.
파일:external_0003718333_001_20180214211512890.jpg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고 한다. 저녁 8~9시에 자서 새벽 5~6시에 깬다고 하는데, 다른 종목이라면 모를까 KBO 평일 경기가 보통 저녁 6시 30분에 시작되는 걸 감안하면 이러한 생활 습관은 치명적이라 할 수 있다.
아니나 다를까 KBO 정규시즌 첫 등판에서 저녁 8시가 가까워오자 잠이 쏟아졌는지 털렸다. 오늘도 8시가 넘어가면서 털렸다. 보데렐라그런데 원래 활약하던 MLB에서도 야간 경기 시에는 10시가 넘어서 종료되는 경우도 있는 것을 생각하면 다소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긴 하다.
- 성격도 훈훈하다. 2군 퓨처스팀에게 피자를 돌리기도 했다. 마이너리그 시절을 잊지 않는 의미로 MLB에서 마이너에 내려갈 때 한 턱 쏘는 게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