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싱 클루브 데 아베야네다 No.9 | |
리산드로 로페스 (Lisandro López)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신지 | 부에노스 아이레스 |
포지션 | |
신체 조건 | 175cm |
주로 쓰는 발 | 오른발 |
등번호 | 11번 |
소속팀 | 라싱 클루브 데 아베야네다 (2003~2005) FC 포르투 (2005~2009) 올랭피크 리옹 (2009~2013) 알 가리파 (2013~2015) SC 인테르나시오나우 (2015~2016) 라싱 클루브 데 아베야네다 (2016~) |
국가대표 | 7경기 1골 (2005~2009) |
1. 소개[편집]
아르헨티나의 축구선수로 현재 라싱 클루브 데 아베야네다에 뛰고 있다. 원채 공격수가 넘쳐나는 아르헨티나 축구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였으며 2007-08 프리메이라 리가 득점왕을 차지했고, 2009년 올랭피크 리옹으로 이적하여 2010년 초반까지 리그 앙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활약했다. 또한 2009-10 시즌 당시 올랭피크 리옹역사상 최초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을 이끈 주역이며 그 공로로 2009-10 리그 앙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가대표로는 2009년 러시아와의 친선 경기에 데뷔골을 넣었는데 하필 이 경기가 로페즈의 마지막 대표팀 경기이기도 했다. 이 후 2009-10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음에도 워낙 대표팀 공격진이 차고 넘쳐서 상대적으로 대표팀 커리어가 매우 빈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