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리즈가 부러워 할 정도로 단정하고 수려한 얼굴인데다 목소리와 성격조차도 여성스러워서 여성이라 착각하는 사람이 제법 있다.[2] 본인은 그런 점에 신경이 많이 쓰이는 듯 하다. 다만 온화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어릴 때 악마에게 정신이 지배당한 부모들에게 버려져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던 쓰라린 기억이 있다.다행히도 그 뒤엔 성직자들에게 거두어져서 나름대로 행복하게 살은듯 하지만... 이 때문인지 사랴와의 지원회화에서 사랴가 리베라의 어둠을 보고 즐거워하는 척하면서도 가슴 아파하기도 하는 이야기도 있다. 목에 엄청나게 큰 상처가 있는데, 버림 받을때 자신을 버리지 말라고 부모님에게 매달리다 어머니에게 내팽겨져서 난 상처라고 한다.
후일담에선 고아원을 차리고 결혼한 배우자와 전쟁 고아 아이들과 함께 산다. 만약 미혼일 경우 엄청나게 많은 남자들...과 여자들의 구애 때문에 고생한다고 나온다,
후일담에선 고아원을 차리고 결혼한 배우자와 전쟁 고아 아이들과 함께 산다. 만약 미혼일 경우 엄청나게 많은 남자들...과 여자들의 구애 때문에 고생한다고 나온다,
3. 성능[편집]
*괄호 안의 수치는 성장률(%)